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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평가 갈등 겪는 강원대 부총장 퇴진 촉구 서명운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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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구조개혁평가로 촉발된 강원대 구성원 간 갈등 사태가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강원대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이한수 교수)는 지난 1일부터 춘천과 삼척 등 2명의 부총장 퇴진을 촉구하는 전체 교원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인문대, 사회대, 경영대를 비롯해 삼척캠퍼스평의원회 등도 잇따라 부총장 사퇴 촉구 성명을 발표했다. 총장 직선제 투표 참여 비율에 대한 반발도 확산되고 있다. 강원대 직원협의회, 공무원직장협의회, 조교협의회, 전국대학노조 강원대지부에 이어 강원대 행정실(과)장 협의회도 1인 1표를 요구하는 성명을 냈다. 강원대 관계자는 “교육부의 재정지원 압박과 대학구조개혁 컨설팅 등 총장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차기 총장 선출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장현정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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