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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솔울| 작성시간04.07.15| 조회수3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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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솔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7.15 오늘 반가운 새글이 많아서 제글은 여기 밑에다 찡가 놓았심다.
  • 작성자 큰샘 선생 작성시간04.07.15 마지막의 첨언이 없었으면, 개구리 배에 바람 불어넣고 해부하는 것하고 동격이 될 뻔했구만. 재미있고도 눈물나네그려.
  • 작성자 후이쩐 작성시간04.07.16 어린 솔울님의 봉숭아꽃 곱게 물던 손끝에서 절단 난 곤충들이 몇 종류였을까... 개구리, 이(서캐), 잠자리... 나비? 매미? 개미? 그 밖에 조류나 어류는? 그 발상의 전환이 놀랍군요.
  • 작성자 키모 작성시간04.07.16 정확하고, 치밀하고, 시원하고, 상쾌하고.... 아름답다.
  • 작성자 솔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7.16 후이쩐님의 손에서 절단 난 것은 뭔가요? 금호강에서 갱빈에서 과수원 안에서 예뻐서 죽이고 귀여워서 못살게 한 것 많지요?
  • 작성자 솔련 작성시간04.07.16 난 어릴때 뭐하고 놀았는지 통 기억이 안나는데... 그것도 까묵었나. 나도 갱빈에서 논 것도 같고. 하여간 아리송~
  • 작성자 후이쩐 작성시간04.07.17 '예뻐서 죽이고 귀여워서 못살게'.. .마치 초등시절 속마음과는 달리 엉뚱한 짓 곧잘 하던 초등 남자동기 같네요. 접때...내숭이라뇨? 얼마나 솔직담백한데... 어릴 적 후이쩐은 온 동네가 알아주는 천사표예요.(증인도 있죠. '영도'라고...) 솔울님의 다소 삐뚤어진 사랑법과는 달리 살생유택을 거울 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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