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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성진(94) 작성시간12.11.02 우리 만났던 때 그대로라면 나현이는 넘 바뻐... 애기 둘 기르는 나보다 더~~~언닌 애 낳고 남편이 매일 공급해대던 빵때문에 완전 빵빵해져간다. ㅜㅜ
젊어 고생은 골명을 남긴다니까!! 언니 설집으로 들어가면 놀러와! 허리띠 졸라매고 살아도 나현이 오면 맞있는거 사줄께!! ^^*
슬슬 증상올때 초기에 좀 쉬어. 또 기말도 준비한다고 이만저만 피곤하게 지내지않을까??
아프지말고 홧팅!☆
PS: 종섭오빠가 나현이 번호 모르나?? 한잔 하셨을때 반가운 목소리 전화받을 수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