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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입니다.

작성자남동엽|작성시간05.02.01|조회수244 목록 댓글 2
한 번 보시고들 웃으시라고요.
저 사진을 찍은 사진관은 제 아내가 한국에 아기 낳으러가서 여기 저기 임산모들을 위한 무료 교실에 동생들이랑 다닐때 거기서 받은 상품권으로 찍은 곳인데 거기서 사회자가 레크레이션 시간에 이렇게 물었데요.
"다들 힘들게 오셨을 텐데 제일 멀리서 오신 분에게 선물 드릴게요."
그러자 부산, 마산, 서울 등등의 대답이 나왔는데 우리 아내 조용히 손들고
"러시아"하자 분위기 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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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홍선희 | 작성시간 05.02.01 아기가 굉장히 튼튼해서 보기좋네~ 러시아에서도 건강하게 잘 키워라~~
  • 작성자아나스타샤 | 작성시간 05.06.21 애기 너무 귀엽다. 너 닮은 거 같애. 동엽아. 건강하게 잘 지내지? 애기만 보고 있어도 힘 나겠다. 아자 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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