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보시고들 웃으시라고요.
저 사진을 찍은 사진관은 제 아내가 한국에 아기 낳으러가서 여기 저기 임산모들을 위한 무료 교실에 동생들이랑 다닐때 거기서 받은 상품권으로 찍은 곳인데 거기서 사회자가 레크레이션 시간에 이렇게 물었데요.
"다들 힘들게 오셨을 텐데 제일 멀리서 오신 분에게 선물 드릴게요."
그러자 부산, 마산, 서울 등등의 대답이 나왔는데 우리 아내 조용히 손들고
"러시아"하자 분위기 평정.
저 사진을 찍은 사진관은 제 아내가 한국에 아기 낳으러가서 여기 저기 임산모들을 위한 무료 교실에 동생들이랑 다닐때 거기서 받은 상품권으로 찍은 곳인데 거기서 사회자가 레크레이션 시간에 이렇게 물었데요.
"다들 힘들게 오셨을 텐데 제일 멀리서 오신 분에게 선물 드릴게요."
그러자 부산, 마산, 서울 등등의 대답이 나왔는데 우리 아내 조용히 손들고
"러시아"하자 분위기 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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