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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신화 설화

[스크랩] 까치

작성자물의나라|작성시간15.02.18|조회수220 목록 댓글 0

 

까치

 

참새목(Passeriformes) 까마귀과(Corvidae)에 속하는 새.


까치는 유럽·아시아·북아프리카·북아메리카 등 열대와 아한대를 제외한 북반구 전역에 분포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침에 우는 까치를 반가운 소식을 전해주는 길조로 여겼다. 까치는 사람을 가까이하며 학습이나 모방까지 잘 하는 지능이 높은 새이다. 그러나 유럽에서는 우리나라와 달리 까치를 잡새로 여긴다.

산란 최적기는 3월 상순에서 중순이며, 7일 정도면 5~6개의 알을 낳는다. 암컷이 알을 품는 기간은 17~18일이다. 보통 3월 하순에서 4월 상순에 부화하며, 새끼는 약 30일간 둥지 속에서 어미새로부터 먹이를 받아먹고 자란다. 부화 직후의 체중은 10g 정도이지만, 둥지를 떠날 때면 200g에 이른다. 먹이는 부드러운 거미에서 시작하여 애벌레를 먹고, 더 자라면 성충을 먹는다. 어느 정도 자라면 열매도 먹는다.

 

 

까치

 

이칭/별칭 가치,가티,갓치,가지
분야 지리/동식물
유형 동물/동물
지역 경기도 성남시
집필자 채정길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개설]


까치는 우리나라 텃새로 길조로 여겨져 민요나 민속에도 자주 등장하고 사람들이 친근하게 여긴다. 날씬한 몸매, 희소식 예견, 외유내강의 특징으로 인해 만인에게 환영을 상징하는 동물로 받아들여진다.

 

 까치는 가치, 가티, 갓치, 가지라고도 하며 한자어로는 작(鵲), 비박조(飛駁鳥), 희작(喜鵲), 건작(乾鵲), 신녀(神女), 추미(芻尾)라고도 한다. 학명은 Pica pica이다.


[형태]


몸길이 45㎝, 날개길이 19∼22㎝ 정도로 까마귀보다 조금 작은데, 꽁지가 길어서 26㎝에 이른다. 어깨 깃, 배, 첫째 날개덮깃은 하얗고 몸의 나머지 부분은 녹색이나 자색, 광택이 있는 검은색이며 부리와 다리도 까맣다. 겉보기에 암수 구별이 불가능할 정도로 암수가 비슷하게 생겼다.

 

[역사적 관련사항]


까치는 고대부터 우리 민족과 친근한 야생 조류로 일찍부터 문헌에 등장한다. 『삼국사기(三國史記)』나 『삼국유사(三國遺事)』에 기록된 석탈해 신화에는 석탈해가 담긴 궤짝이 물위에 밀려 올 때 까치가 울면서 따라와 까치 작(鵲)자의 일부를 떼어내고 석(昔)으로 성씨를 삼았다는 내용이 나온다.

 

『삼국유사』에는 신라 효공왕 때 봉성사(奉聖寺) 외문 21칸에 까치가 집을 지었다고 하였고 신덕왕 때 영묘사(靈廟寺) 안 행랑에 까치집이 34개, 까마귀집이 40개 있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생활민속적 관련사항]


까치는 인간과 가까이 머물며 반가운 사람이나 소식을 알리는 새로, 부자가 되거나 벼슬을 할 수 있는 비방을 가진 새라고 민간에서 믿고 있다. 그래서 까치를 죽이면 죄가 된다는 속신이 전국에 퍼져 있으며 아침에 까치가 울면 반가운 손님이 온다고 알려져 있다.

 

경기도, 충청도 등 중부 지방에서는 까치가 정월 열나흘 날 울면 수수가 잘 된다고 하고 까치가 물을 치면 날이 갠다고 한다. 또 까치집이 있는 나무 밑에 집을 지으면 부자가 된다는 속신도 있는데 까치가 액을 피하는 방향으로 집을 지어 문을 낸다는 믿음과도 관계가 있어 보인다.

 

세시풍속 중 칠월칠석은 견우와 직녀가 오작교를 건너 만나는 날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칠석에는 까치와 까마귀가 보이지 않으며 칠석이 지난 까치는 머리털이 모두 벗겨져 있는데 이는 오작교를 놓느라고 돌을 머리에 이고 다녔기 때문이라고 한다.

 

까치에 대한 설화도 많은데 그중 「까치의 보은」이라는 설화는 과거를 보러 가는 한 선비가 수컷 구렁이에게 막 잡아먹히게 된 까치를 수컷 구렁이로부터 구해 주었는데, 후에 선비가 죽은 수컷 구렁이의 암컷에게 죽임을 당하게 되었을 때 선비가 구해 주었던 그 까치가 머리로 절의 종을 세 번 받아 종소리를 울려 선비를 구해 주었다는 내용으로 전국에 전승되고 있다.

 

 

우리는 이와같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까치는 우리에게 밝게 깨닫고 살아가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타임캡슐인 새鳥인 것입니다.

 

 

 

 

까마귀는 도시와 농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몸길이 50㎝ 정도의 새로서 온몸이 자청색을 띤 검은색이며 흉조凶鳥(죽음을 상징)로 알려져 있다.

 

 

저승사자의 당당한 모습. ㅋㅋ~

 

 

 

까치

 

까마귀과(Corvidae)에 속하는 새.==>까

 

치==>雉 꿩 치

 

꿩은 한자어로 치(雉)라고 하나, 화충(華蟲)·개조(介鳥)·야계(野鷄)라고도 하였으며, 우리말로는 수컷을 ‘장끼’, 암컷은 ‘까투리’라 한다.

 

우리말 새鳥중에 수컷을 ‘장끼’, 암컷은 ‘까투리’ 이렇게 암,수컷 구분지어 이름을 부르는 새鳥는 꿩 입니다.

 

암,수컷 이름은 부부를 상징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부는 새끼를 낳잖아요?

 

그러니까 생명을 상징하고 생명을 깨닫고 살으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와같아,

까치는 까마귀와 꿩의 합성어로,까마귀 처럼 깜깜하게 살다 죽지 말고,생명을 밝게 깨닫고(흰색) 까치처럼 하늘을 날듯 살아야 한다는 것을,하늘天님 신神께서 까치 모습과 "까치"라는 이름으로 메세지를 주고 계셨던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침에 우는 까치를 반가운 소식을 전해주는 길조吉鳥로 여겼다.이와같으니  길조吉鳥 인것입니다.

하늘(天)님 단군 한검님!

하늘(天)님 단군 한검님께서 주고 계신것입니다.

항상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시나,우리가 보지 못하고,알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선지식인이 생명을 깨닫고 살으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설화 내용.

까치에 대한 설화도 많은데 그중 「까치의 보은」이라는 설화는 과거를 보러 가는 한 선비가 수컷 구렁이에게 막 잡아먹히게 된 까치를 수컷 구렁이로부터 구해 주었는데, 후에 선비가 죽은 수컷 구렁이의 암컷에게 죽임을 당하게 되었을 때 선비가 구해 주었던 그 까치가 머리로 절의 종을 세 번 받아 종소리를 울려 선비를 구해 주었다는 내용으로 전국에 전승되고 있다.

꿩에 관련된 설화도 많이 있다. 함경북도 경성(鏡城)에는 김경서(金景瑞)가 눈 위에 나타난 꿩의 발자국을 따라 쌓았다는 치성(雉城)이라는 성이 있다. 죽게 된 꿩을 살려주고 꿩의 보답으로 생명을 구하거나 과거에 급제하고 부자가 되었다는 꿩의 보은담도 많이 있다. 어느 여인이 사냥꾼에게 쫓기는 꿩을 구해 주었는데 후일 그 꿩이 여인에게 좋은 묘터를 일러주어 그 후손이 잘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래서 그 후손들은 꿩을 잡지 않는다고 한다.

치악산(雉岳山)설화 또한 뱀에게 죽게 된 꿩을 살려준 한 사람이 이번에는 뱀에게 죽게 되었을 때 꿩이 머리로 종을 쳐서 그 사람을 구출하였다는 이야기도 널리 전승된다. 이러한 설화에 나타나는 꿩은 은혜를 알고 갚을 줄 아는 의리있는 동물이다.

꿩을 주인공으로 한 문학작품으로 <장끼전>이 있다. 겨울철에 장끼·까투리 부부가 아홉 아들, 열두 딸을 데리고 먹을 것을 찾아 나갔다가 장끼가 덫에 걸려 죽고, 까투리는 장끼의 장례를 치르고 다른 장끼의 구혼을 받아 개가한다는 내용이다. 이것은 판소리로 불려 널리 알려졌으며, 이 같은 내용이 민요로 되어 <꿩타령>·<까투리타령> 등이 구전된다.

그 밖에 민요에도 꿩노래가 많이 있는데, 호남 일대에서 전승되는 동요에 “꿩꿩 장서방 뭐 먹고 산가/아들 낳고 딸 낳고 뭐 먹고 산가/아들네 집서 콩 한섬 딸네 집서 팥 한섬/그작 저작 사네.”와 같은 것이 있다. 이 밖에도 꿩은 꼭두각시극에 등장하며, 평안감사 꿩사냥거리 등 문학의 다양한 소재가 되고 있다. 이처럼 꿩은 예로부터 우리 민족과는 매우 친근한 동물로서 인식되었고, 설화·소설·판소리·연극 등의 주역으로도 등장하였다.

한국 민족문화 대백과사전 발췌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4XXE0011283

 

우리 한민족 조상님의 지혜는 이렇게 경탄을 금할수없이 위대 합니다.

 

 

까치 설說은

 

생명을 깨닫고 살으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젊어서부터 당신 삶 앞에 건강이라는 문제 해결 않하고,매일 딩가딩가 하고만 살다간 고통과 죽음은 예고없이 닥칩니다.


 

늙으면 누구도 孤老病死에서 벗어날수 없고 벗어나려면 건강할때 건강 챙기며 사십시요.

 

20세이상 나이 들어가면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하여 여기저기 아픈곳이 나타나고 세월가면 갈수록 당신 몸은 병들어 고통뿐이 없다.

 


세숫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 앉아만 계십시요(좌욕).

물에 앉는것을 실행하시면,건강을 지킬수 있습니다.

하루에 오전,오후30분이상 실행하며,매일 습관을 들이는것이 중요합니다.

(오래 앉아 있을수록 좋으며,1분1초라도 더 물에 앉으면 자신에게 좋은 것이나, 힘이들때는 쉬어가면서 하세요)<==이것도 못해 먹겠다고요?

아픈것도 못 아프겠다고 해서 않 아플수 있으면 좋으련만,죽는것도 못죽겠다고 해서 않 죽으면 좋으련만,마음대로 않되지요.

 

죽는것도 않 죽겠다고 하면 않죽으면 좋으련만,마음대로 않되지요.

 

노력과 극복없이 기쁨은 없습니다.

 

모든 병든자(者),장애인분들은 현대의학의 가장 적합한 치료방법과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사람마다 각자 처한 상황이 다르니 모두에게 꼭 좋은일이 있다고 말씀 드릴수는 없으나,인연있는 사람에게는 기쁨이 있을 것입니다.

 

 

 

설날노래 .

 

 

 

http://youtu.be/GyfT-uX_Cm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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