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족발 들고 굿하는 무당..사진에 비친 '해방공간' 서울
연합뉴스 입력 2015.06.10. 06:03 수정 2015.06.10. 06:28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50610060307331
부경근대사료연구소, 1948년 미군이 촬영한 사진 50점 공개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광복 이후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기 전인 '해방 공간' 시절 서울의 풍경과 시민의 삶은 어땠을까?
불과 2년 뒤 6·25 전쟁으로 수도권 대부분이 파괴되기 전 모습을 오롯이 간직한 희귀 사진들이 10일 공개됐다.
이 사진은 부산에서 20년째 근대 문물과 역사자료 등을 수집하고 분석해온 김한근 부경근대사료연구소 소장이 수소문 끝에 미국의 한 수집가로부터 구한 흑백필름을 스캐닝(scanning)한 파일들이다.

↑ 돼지족발 든 무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1948년 한 무녀가 양손에 돼지족발을 하나씩 들고 굿을 펼치고 있다. 동네 꼬마 녀석들과 부녀자들이 빽빽하게 모여 앉아 굿 구경을 하고 있다. 이 사진은 당시 국내에 있던 한 미군이 촬영한 것으로 김한근 부경근대사료연구소 소장이 미국의 한 수집가로부터 입수했다. 2015.6.9 << 부경근대사료연구소 제공 >> wink@yna.co.kr

↑ 남한 단독선거 투표소 모습 (부산=연합뉴스) 1948년 5월 10일 남한만 실시된 단독정부 수립 투표가 진행되던 서울의 한 투표소 모습. << 부경근대사료연구소 제공 >>

↑ 뻥튀기 기다리는 아이들 (부산=연합뉴스) 1948년 서울 모처에서 지금은 추억의 간식이 돼버린 뻥튀기 과자를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다. << 부경근대사료연구소 제공 >>

↑ '슬픈 날인데' 카메라 보고 웃는 상주 (부산=연합뉴스) 1948년 상을 치른 상주가 상여를 앞장서 걷다가 카메라를 보고 웃음짓고 있다. << 부경근대사료연구소 제공 >>

↑ 조선총독부 건물과 북악산 (부산=연합뉴스) 1948년 조선총독부 건물과 훗날 청와대가 들어서는 북악산이 보인다. << 부경근대사료연구소 제공 >>

↑ 나뭇짐 매는 지게꾼 (부산=연합뉴스) 1948년 한 지게꾼이 나무를 지게에 올리고 있다. << 부경근대사료연구소 제공 >>

↑ 전통을 지키는 선비 (부산=연합뉴스) 1948년 갓을 쓰고 한복 두루마기를 입은 남성이 곰방대를 들고 있다. << 부경근대사료연구소 제공 >>

↑ 해방 공간의 서울 번화가 (부산=연합뉴스) 1948년 서울의 한 번화가가 인파로 붐비고 있다. << 부경근대사료연구소 제공 >>

↑ 미군 행사 참석한 이승만·프란체스카 부부 (부산=연합뉴스) 이승만 전 대통령(가운데 중절모)이 정부 초대 대통령으로 취임하기 전에 부인인 프란체스카 여사(가운데 오른쪽)와 함께 미군 행사에 참석해 있다. << 부경근대사료연구소 제공 >>

↑ 고추 말리는 1948년의 어느 오후 (부산=연합뉴스) 1948년 서울의 한 주택 마당에서 고추를 말리는 모습. << 부경근대사료연구소 제공 >>
250여 장의 사진 가운데 이번에 공개된 것은 50여 장이다.
60년 이상이 지난 필름이지만 보관상태가 좋아 사진 화질이 무척 깨끗한 편이다.
정부 수립 전 미군 통치 시절에 한 미군이 용산기지 건설 과정과 인천·서울의 풍경, 생활상을 찍은 것으로 김 소장은 추정했다.
특히 비행기에서 찍은 항공사진은 해방 전후의 근대 사진에서 흔히 않은 사례로 평가된다.
공개된 사진 중에는 동네 아이들과 부녀자가 빽빽하게 모여 앉은 굿판에서 무당이 돼지족발을 양손에 들고 굿을 하는 장면이 눈길을 끈다.
상을 치른 뒤 꽃상여를 매고 장지로 가는 길에 카메라를 보고 웃음 짓는 상주의 모습도 재미있다.
이승만 전 대통령이 정부 초대 대통령으로 취임하기 전에 부인인 프란체스카 여사와 함께 찍은 사진도 있다.
일본의 항복과 함께 남과 북에 각각 주둔한 미군과 소련군의 대립으로 남한 단독선거가 실시됐는데 당시 서울의 한 투표소 내부를 촬영한 사진도 흥미롭다.
소달구지, 지게에 나뭇짐을 매는 남성, 삿갓에 한복 두루마기를 입은 남성, 뻥튀기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익살스런 표정, 집 마당에서 고추를 말리는 모습 등 서민들의 생활상이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겼다.
이외에도 지금은 철거된 조선총독부 건물과 광화문 일대, 인파로 붐비는 서울의 한 번화가, 채석장, 한강 철교 등 서울 풍경과 인천상륙작전 이전의 인천항과 월미도, 준설 작업 중인 인천 갑문 등의 모습도 필름에 남았다.
김한근 부경근대사료연구소 소장은 "1940년대는 조선총독부가 동아시아 침략 전쟁을 일으켰기 때문에 국내 자료를 많이 남기지 않았고 해방 후부터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될 때까지는 당시의 생활상이나 풍경을 기록할 주체나 장비도 흔하지 않은 근대 역사의 암흑기였다"며 "이 때문에 1950년 6·25 전쟁으로 도심이 파괴되기 전 온전한 해방 공간(1945∼1948년)을 담은 사진은 사료적 가치가 무척 높다"고 말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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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족발 든 무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1948년 한 무녀가 양손에 돼지족발을 하나씩 들고 굿을 펼치고 있다. 동네 꼬마 녀석들과 부녀자들이 빽빽하게 모여 앉아 굿 구경을 하고 있다. 이 사진은 당시 국내에 있던 한 미군이 촬영한 것으로 김한근 부경근대사료연구소 소장이 미국의 한 수집가로부터 입수했다. 2015.6.9 << 부경근대사료연구소 제공 >> wink@yna.co.kr
우리는 이와같이 이해 하고 저런 모습을 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문맹의 일반인들은 글을 봐도 읽을수도 없었고 읽어도 뜻도 알수가 없었다.
글을 아는 사람이 자칭 학자와 종교인,무속巫俗인들이었는데(종교,무속巫俗이라는 것은 없다),이들이 자기 입맛대로 왜곡하여 소설을 쓰고,오늘날까지 전해 내려오는 역사와 종교,문화,풍습이 되었고,이것이 잘 이해되지 못한것인줄 모르고, 21C 를 사는 오늘날까지 사실인줄 믿고,알고 살다 죽어 갑니다.우리 삶의 생활이 진실과 거짓이 혼재되어 있습니다.이러한 사실을 모든 사람이 깨닫고 눈을 뜨고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옷을 입을때 첫 단추가 잘 못 되면 옷 모양이 잘 못 되듯이,지식이 잘못 입력 되면 모든게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무당이 돼지족발을 양손에 들고 굿을 하는 장면이 눈길을 끈다.<==이 모습은 우리에게 보고 깨닫고 살으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타임캡슐 인것입니다.무당은 (잘난 너를 상징하며)돼지족발은 (죽음을 상징하여) 잘난 너는 무당처럼 딩가딩가 하고 정신줄 놓고만 살다가는 죽게되니,죽음을 깨닫고 살아야 한다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령靈과 육체肉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즉,잘난 당신은 령靈과 육체肉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령靈
령靈은 신령 령으로 령靈을 말하면 당신의 "생각과 정신과 마음과 빛과 기氣"로 말 할수있습니다.
그런데,이게 우리눈에 보이는것이 아닙니다.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귀신鬼神"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도봉사터에서 발굴된 그릇
육체肉體
육체肉體는 령靈의 집이며 그릇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육체肉體가 없으면 당신이 "생각과 정신과 마음과 빛과 기氣"를 갖고 살아갈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육체肉體를 지키고 살아가는게 중요 한것입니다.
원시시대도 아니고 무속巫俗은 무슨 무속巫俗?
무속巫俗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무속巫俗은 당신이 보고 깨닫고 살으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같아,
무속巫俗이란?
"귀신鬼神" 놀음 하는 것입니다.
옛날에 종이와 붓이 없던 시절 선지식인분이 계셨는데,자신의 지식을 말을 해줘도 알아듣지를 못하니,자신의 지식을 전해야 하는데 전하는 방법이 없다보니,종교,문화,풍속으로 메세지를 주고 깨닫고 살아가라고 전傳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오랜 과거에서 오늘날까지 전래되어 관습화하여 문화화하고 우리 일상 생활에서 행하여진 것이기에,선입관,판단력의 부족,사고력의 부족,인식자료의 부족으로 많은 사람들이 무의식,무비판적으로 받아 드리고,잘못 이해된것을 모르고 살다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나이들어가면 누구도 고노병사孤老病死에서 벗어날수 없고 벗어나려면 젊어서부터 건강챙기며 사십시오.
20세이상 나이들어가면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하여 여기저기 아픈곳이 나타나고 세월가면 갈수록 당신몸은 병들어 고통뿐이 없다.
세숫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 앉아만 계십시오(좌욕)건강을 지킬수 있습니다.
오전,오후30분이상 매일 실행하십시오.
모든병든자 장애인 여러분 현대의학의 가장적합한 치료방법과 병행해 실행하십오.
(오래 앉아 있을수록 좋으며,1분1초라도 더 물에 앉으면 자신에게 좋은 것이나, 힘이들때는 쉬어가면서 하세요)<==이것도 못해 먹겠다고요?
아픈것도 못 아프겠다고 해서 않 아플수 있으면 좋으련만,죽는것도 못죽겠다고 해서 않 죽으면 좋으련만,마음대로 않되지요.
사람마다 각자 처한 상황이 다르니 모두에게 꼭 좋은일이 있다고 말씀 드릴수는 없으나,인연있는 사람에게는 기쁨이 있을 것입니다.
죽고 싶지 않은분은 실행하며 살아가십시오.
단,노력과 극복없이 기쁨은 얻을수 없습니다.
천지 신명天地 神命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