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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북한산 홍제천 보도각 `백불`의 옥천암(玉泉庵)

작성자물의나라|작성시간15.11.17|조회수163 목록 댓글 0

[탐방] 북한산 홍제천 보도각 '백불'의 옥천암(玉泉庵)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4/01/05 22:07:18)

 



▲ 홍제천변 영험한 기도처 보도각 백불(普渡閣 白佛) ⓒ20140104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마애불 중 보도각백불 만큼 미남 부처님은 오늘 처음 뵙는다. 홍제천을 따라 내려와 담너머로 고개를 이리저리 기웃거리다가 카메라를 댔는데, 보도각을 가운데 놓고 찍으면 부처님이 삐지시고 부처님을 가운데 모시면 보도각이 틀어진다. 왜 이렇게 부조화스럽게 지어졌는가 여쭈면 "그거나 그거나 같느니라"고 하실까, "세상사는 틀어짐이 맞는 것이고 맞는 것이 틀어짐이니라"고 하실런지.

우리에게 '보도각 백불(普渡閣 白佛)'로 잘 알려진 옥천암 마애불은 높이 5m정도로 '홍은동 보도각 마애보살 좌상(弘恩洞 普渡閣 磨崖菩薩坐像)', '백불(白佛)', '해수관음(海水觀音)' '불암(佛岩 부처바위)' 등으로도 불리지만 문화재청 공식 명칭은 '옥천암 마애좌상(玉泉庵 磨崖坐像)'이며, 조선말부터 통칭은 '백의관음상(白衣觀音像)'이다.


▒ 옥천암 마애좌상(玉泉庵 磨崖坐像) - 보어 가 없는 '마애좌상'이란 표현은 엉터리 며, '마애불..' 등으로 써야한다 (=서울포스트).

(이하 문화재청)

ㅇ 소재지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동 8번지
ㅇ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17호 (고려시대)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옥천암 경내의 거대한 암석에 새겨진 높이 5m의 마애불로 '백불(白佛)'또는 '해수관음(海水觀音)'이라고 불린다. 현재 불상이 새겨진 바위는 사면을 모두 개방한 각(閣)을 세워 보존하고 있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이성계가 서울에 도읍을 정할 때 이 마애불 앞에서 기원하였으며, 조선 후기 고종의 어머니(대원군의 부인 민씨)도 아들을 위하여 이곳에서 복을 빌었는데 이때부터 하얗게 칠을 하였다고 한다.

머리에는 꽃무늬가 장식된 화려한 관(冠)을 쓰고 있으며, 머리카락은 어깨를 따라 팔꿈치까지 길게 늘어져 있다. 비교적 둥근 얼굴은 눈이 가늘고 입이 작게 표현되어 고려시대 불상의 일반적인 특징을 보여준다. 옷은 양쪽 어깨를 감싸고 있으며 신체는 전체적으로 단정한 모습이다. 옷주름은 선이 깊지는 않지만 신체 전반에 부드럽게 흘러내리고 있다. 손은 오른손을 들어 엄지와 가운데 손가락을 맞대고 왼손은 무릎 위에 올려놓은 아미타불의 손모양을 하고 있다.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마애불로서 북한산 구기리 마애석가여래좌상(보물 제215호)과 같은 계열의 작품으로 보인다.

▒ 옥천암 (玉泉庵) (자료)

옥천암은 언제 누구에 의하여 지어졌는지 알 수 없고, 인근에는 신라시대에 창건된 장의사(藏義寺)터가 남아 있다. 이 장의사와 옥천암이 관련있는지 알 수 없지만 옥천암 부근에는 7세기부터 절이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또 부근에 1396년(태조 5)에 혜철(惠哲)선사가 태조의 도움으로 창건하였다는 소림사(小林寺)가 있지만, 역시 옥천암이 조선시대에는 이 소림사의 암자였다는 이야기만 전할 뿐 관련 유무도 모른다.

그러나 1868년(고종 5)에 명성황후(明成皇后)의 명으로 정관(淨觀)스님이 관음전을 건립하여 천일기도를 올렸다는 사실이 가장 오래된 기록으로 남아 있다. 그 뒤 1927년에 주지 이성우(李成祐)스님이 칠성각과 관음전을 지었으며, 이어 1942년에는 주지 동봉(東峰)스님이 관음전을 수리하고, 보타전을 다시 세웠다고 한다.

이후 중창, 중건을 통하여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고 1998년에는 성전스님이 주지로, 이후 원담스님, 성전스님을 거쳐 정범스님이 주지 소임을 맡고 있다.

옥천암(玉泉庵)은 동해 낙산 홍련암(紅蓮庵), 서해 강화도 보문사(普門寺), 남해 보리암(菩提庵)과 함께 4대 관음기도 도량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옥천암에 있는 관음보살상 인 '보도각 백불(普渡閣 白佛)'의 많은 영험담이 끊이지 않기 때문이다.

옥천암의 '옥천'은 이곳 샘물이 옥(玉)같아 건강에 효험이 있다고 전해져 왔다. 현재 조계종 직할사찰.

ⓒ서울포스트


ⓒ자료참고
ⓒ자료참고
ⓒ자료참고
ⓒ자료참고
ⓒ문화재청 자료
ⓒ문화재청 자료

 

 

출처: http://www.seoulpost.co.kr/paper/news/view.php?newsno=26399

 

 

우리는 이와같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문맹의 일반인들은 글을 봐도 읽을수도 없었고 읽어도 뜻도 알수가 없었습다.

글을 아는 사람이 자칭 학자와 종교인 들이었는데(종교라는 것은 없다),이들이 자기 입맛대로 왜곡하여 소설을 쓰고,오늘날까지 전해 내려오는 역사와 종교,문화,풍습이 되었고,이것이 잘 이해되지 못한것인줄 모르고, 잘 이해된것으로 알고 믿고,21C 를 사는 오늘날까지 사실인줄 알고,믿고 살다 죽어 갑니다.우리 삶의 생활이 진실과 거짓이 혼재되어 있습니다.이러한 사실을 모든 사람이 깨닫고 눈을 뜨고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옷을 입을때 첫 단추가 잘 못 되면 옷 모양이 잘 못 되듯이,지식이 잘못 입력 되면 모든게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보도각普度閣 '백불'은 우리에게 보고 깨닫고 살아가라는 메세지를,

리 조상님중에 선지식인분께서 오랜 세월동안 주고 있는 타임캡슐 인것입니다.

 

 

 http://tvpot.daum.net/v/v30cdl8sasqq3lXFsRRtVXU

 

집가 家,집택 宅,살주 住,집우 宇,집주 宙,기둥주 柱,집사 舍,절사 寺,절찰 刹 <==방어한다.지킨다.

 

사람은 영(靈)과 육체(肉體)으로 이루져 있고,육체(肉體)는 영(靈)  집(家)이라고 하지요.

 

 

집(家)은 <==방어한다.지킨다.는 의미를 갖고 있는 단어이니,집(家)은 방어한다,지킨다.

곧,육체(肉體)는 집(家)이니까?

육체(肉體)를 방어한다,지킨다.가 되는 것압나다.

육체(肉體)를 방어한다,지킨다.는 것은,잘난 너 건강을 지키고 살으라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모습은 우리에게 보고 밝게 깨닫고 살아가라는 메세지를,

리 조상님중에 선지식인분께서 오랜 세월동안 주고 있는 것입니다.

 

바위에 머리에는 꽃무늬가 장식된 화려한 관(冠)을 쓰고 있으며,관(冠)에 거북이 장식이 메달려 있다.머리카락은 어깨를 따라 팔꿈치까지 길게 늘어져 있다. 비교적 둥근 얼굴은 눈이 가늘고 입이 작게 표현되어 고려시대 불상의 일반적인 특징을 보여준다. 옷은 양쪽 어깨를 감싸고 있으며 신체는 전체적으로 단정한 모습이다. 옷주름은 선이 깊지는 않지만 신체 전반에 부드럽게 흘러내리고 있다. 손은 오른손을 들어 엄지와 가운데 손가락을 맞대고 왼손은 무릎 위에 올려놓은 아미타불의 손모양을 하고 있다.

 

바위?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 가리니,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우리는 매일 먹어야 살아갑니다.

 

 

내장 [內臟]

 

당신 몸뚱아리 입니다.

 

당신이 살기위해 먹는 음식입니다.

 

위의 사진은 뇌의 구조와 대망과 복부내장 인체해부도와 유리병과  줄입니다.

 

유리병속에 줄을 넣읍니다.그러면 어떤 모양일까요? (유리병속에 줄을 넣는 모습 동영상을 만들줄 몰라 이렇게 설명드립니다 ㅠ 님들 상상력 좋지요 상상해보세요) 유리병속에 줄을 넣으면 쌓이면서 꼬이고 뒤틀리고 하겠지요. 그리고 위의사진  뇌의 구조와 대망과 복부내장 인체해부도의 모양은 유리병속에 줄을 넣어 쌓이면서 꼬이고 뒤틀린 모양과 닮았지요.

 

 

 

 

 

 

자연 현상중에 비가오면 물은 산에서 개울로,개울에서 냇가로,냇가에서 강으로,강에서 바다로 흘러 들어 가면서, 이때 토사가 함께 운반되어 바다에 삼각주가 생기며 ,그것이 굳어져 곧 새로운 땅이 만들어 진다는 사실을 익히 배워 잘알고 있을 것입니다.모든 동물과 사람들도 이와같이 몸안에 삼각주(떵배)라는것이 만들어지고 있었읍니다. 모든 생명체는 자신의 생존을 위해, 섭취하여 영양분을 취하고, 배설을 하는 과정을 반복 해야 합니다.그런데, 예를들어 섭취한 양을 100%로 하고, 영양분을 취한 것을 30%라고, 할 때 배설을 70%해야 하는데, 그렇게 될까요? 이때 노폐물이 생기게 되며 노폐물은 몸안에 쌓여 많은 역 기능을 일으키고 있었던 것입니다.(生老病死) 자연 현상에서는 새로운 땅이 생겨 모든 생명체에 이익을 주지만,생명체 안에 생긴 노폐물(땅)은 생명체(인간)를 원하지도 않는것을 만들었던 것이지요.(生老病死) 곧 생명체에 모든 부작용은 노폐물이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자신이 나이 먹은 세월동안, 먹고 살았으니, 그 세월 동안 노폐물은 얼마나 많이 몸안에 많이 쌓였을 것이며,나이 먹은 세월동안 쌓였으니 산(山) 처럼 쌓였고,얼마나 굳어져(경화) 되어 있겠습니까?

 

경화 [硬化]

물건이나 신체 기관의 일부가 단단하게,딱딱하게 굳어짐.

 

 

잘난 너가 바위덩어리이니 깨닫고 살으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冠갓 관

 

I. 1. .

 

 

 

갓?

저승사자  상징.

죽음을 상징 하고,잘난 너 죽음을 깨닫고 살으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시체를 담는 궤.

관(冠)에 거북이 장식이 메달려 있다.

 

거북이?

장수 상징.

물 상징.

물애서 깨닫고 살으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서울 안암동 보타사 마애불

 

백불?

이런 사실을 밝게 깨닫고 살으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같아,

 

보도각 백불은 잘난 너 죽음을 께닫고  물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우리는 이런 모습을 하고 살다 죽어 갑니다.

 

옛날에 종이와 붓이 흔하지 않던 시절 선지식인분들이 계셨는데,자신의 지식을 말을 해줘도 알아 듣지를 못하니,자신의 지식을 전해야 하는데 전하는 방법이 없다보니 종교,문화,풍속등으로 메세지를 주고 깨닫고 살아가라고  전傳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잘 이해 되지 못한것을 모르고,잘 이해 된것으로 알고 믿고,오랜 과거에서 오늘날까지 전래되어 관습화하여 문화화하고 우리 일상 생활에서 행하여진 것이기에,선입관,판단력의 부족,사고력의 부족,인식자료의 부족으로 많은 사람들이 무의식,무비판적으로 받아 드리고,살다가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원시시대도 아니고 종교는 무슨 종교?

 

이와같아,

 

종교라는것은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종교가 선량한 사람들의 눈을 멀게하여 죽음의 길로 들어가게 하는 범죄를 저질르고 있는것이 되는 것입니다.

 

 

 

 

나이 들어가면 누구도 고노병사孤老病死에서 벗어날수 없고 벗어나려면 젊어서부터 건강챙기며 사십시오.

 

20세 이상 나이 들어가면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하여 여기저기 아픈곳이 나타나고 세월가면 갈수록 당신 몸은 병들어 고통뿐이 없습니다.

 

세숫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 앉아만 계십시요(좌욕).

물에 앉는것을 실행하시면,건강을 지킬수 있습니다.

하루에 오전,오후30분이상 실행하며,매일 습관을 들이는것이 중요합니다.

(오래 앉아 있을수록 좋으며,1분1초라도 더 물에 앉으면 자신에게 좋은 것이나, 힘이들때는 쉬어가면서 하세요)<==이것도 못해 먹겠다고요?

 아픈것도 못 아프겠다고 해서 않 아플수 있으면 좋으련만,죽는것도 못죽겠다고 해서 않 죽으면 좋으련만,마음대로 않되지요.


사람마다 각자 처한 상황이 다르니 모두에게 꼭 좋은일이 있다고 말씀 드릴수는 없으나,인연있는 사람에게는 기쁨이 있을 것입니다.

 

 

죽고 싶지 않은 사람은 실행하며 살아 가십시오.


 

단,노력과 극복없이 기쁨은 얻을수 없습니다.

 

 

늙어서 병과 고통,죽음에서 벗어나려면 젊어서부터 정신 차리고 살아야 합니다.

 

 

대단히 잘난 당신이 죽음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있다면,물에 앉는것을 실행 않하고 살아도 됩니다.

 

그냥 살다가 죽지 하고 생각하는 사람은,물에 앉는것을 실행 않하고 살아도 됩니다.

 

그러나,

 

대단히 잘난 당신이 죽음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없다면,물에 앉는것을 실행 하고 살아가십시오.

 

그냥 살다가 죽을 생각이 없는 사람은,물에 앉는것을 실행 하고 살아가십시오.

 

 

옥천(玉泉)?

 

물에서 밝게 깨달아야 힌디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미륵 배상!

 

 

법보신문

 http://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2742

6. 서울 홍은동 옥천암하얀 부처, 맑은 샘물에 백의민족 시름 씻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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