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고 싶은 도심 속 봄 꽃 길, 응봉산 개나리 축제
이윤빈 기자 2015.04.02 15:34:12
봄 꽃이 절정에 이르는 4월이 찾아왔다. 본격적으로 봄을 알리는 꽃 소식이 전해지면서 봄 꽃 축제들도 한창 준비 중에 있다. 서울에서는 응봉산 개나리 축제가 먼저 봄 나들이의 시작을 알린다.
▲ 응봉산 개나리 풍경 (사진제공=여행매거진 에스제이진)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응봉산은 1980년대 도시 개발로 산 자락의 모래 흙이 흘러내리는 것을 막기 위해 20만 그루의 개나리를 심게 됐다.
이에 따라 봄이 되면 노랗게 물든 풍경이 조성되면서 개나리 명소로 알려지게 됐다. 한 가득 개나리가 노랗게 물든 풍경은 서울시가 선정한 봄 꽃 길 150선에도 소개된 바 있다. 매년 개나리가 꽃 피는 4월이 되면 성동구 주최로 개나리 축제를 열고 있다.
▲ 응봉산 개나리 풍경 (사진제공=여행매거진 에스제이진)
2015 응봉산 개나리 축제는 오는 4월 3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시작된다. 축제는 산 정상에 마련되어 있는 팔각정에서 진행한다.
응봉산 개나리 축제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그림 그리기 대회로 시작되며 축제 마지막 날에는 개나리 힐링 콘서트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페이스 페인팅, 캘리그라피 가훈 써주기, 셀카 마당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뿐 만 아니라 응봉산은 이름 알려진 서울 야경 명소로 <ing>,<괜찮아 사랑이야>,<엔젤 아이즈> 등 영화 및 드라마 단골 야경 찰영지로 쓰였다. 발 아래 반짝이는 한강의 경치와 서울 숲의 조명, 잠실 롯데타워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어 해진 후에도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뒤편으로는 서울N타워까지 감상할 수 있으니 서울 야경 중심 풍경을 둘러보기에 안성맞춤이다.
축제기간 : 2015년 4월 3일 ~ 2015년 4월 5일
주소 : 서울시 성동구 응봉동 응봉산
축제장소 : 응봉산 정산 팔각정 주변
문의 : 02-2285-5203 (성동구청 문화체육과)
홈페이지 : http://sd.go.kr (성동구청)
글·사진 제공 에스제이진 (http://www.sjzine.com/)
응봉산 (서울)
| 응봉산 | |
|---|---|
개나리가 만발한 응봉산의 봄 산기슭에는 수도권 전철 중앙선이 지난다. | |
| 높이 | 81m |
| 위치 | 서울특별시 성동구 응봉동 |
| 한자 | 鷹峰山 |
응봉산(應峰山)은 서울특별시 성동구 응봉동 한강 변에 있는 높이 해발 81m의 산이다. 산 정상에는 팔각정이 있으며 한강을 내려다 볼 수 있다.
개요[편집]
성동구 금호동과 응봉동에 걸쳐 있고, 한강과 중랑천의 합류부에 위치한 응봉산은 조선 초 임금이 이곳에서 매를 놓아 사냥을 하였다고 전하는 데서 매봉, 또는 한자명으로 응봉이라고 불렸다. 과거에 봉우리 밑에 있는 바위가 한강을 향하여 깎아지른 듯하여 천연적으로 낚시터가 되어 있으므로 ‘입석조어(立石釣魚)’라 해서 경도십영의 하나로 유명하였다.
한강과 중랑천의 합류부에 있어 철새가 많이 찾아와 산 정상에서는 철새를 관찰할 수 있으며, 서울숲과 남산, 청계산, 우면산까지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는 장소로 야간에는 야경 또한 훌륭하여 사진촬영을 위해 찾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정상에 전통정자가 설치되어 있어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 운치가 있는 장소이기도 하며, 역사 ? 문화 해설판 11개가 설치되어 있어 성동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드라마 ‘엔젤아이즈’과 ‘괜찮아 사랑이야’의 촬영장소로 사용되어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으며, 봄철 개나리가 아름다워 개나리산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한강과 서울숲을 한눈에 내려다보며 삶의 의미를 되새겨 볼 만한 곳이다.
우리는 이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문맹의 일반인들은 글을 봐도 읽을수도 없었고 읽어도 뜻도 알수가 없었다.
글을 아는 사람이 자칭 학자와 종교인 들이었는데(종교라는 것은 없다),이들이 자기 입맛대로 왜곡하여 소설을 쓰고,오늘날까지 전해 내려오는 역사와 종교,문화,풍습이 되었고,이것이 잘 이해되지 못한것인줄 모르고, 21C 를 사는 오늘날까지 사실인줄 믿고,알고 살다 죽어 갑니다.우리 삶의 생활이 진실과 거짓이 혼재되어 있습니다.이러한 사실을 모든 사람이 깨닫고 눈을 뜨고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옷을 입을때 첫 단추가 잘 못 되면 옷 모양이 잘 못 되듯이,지식이 잘못 입력 되면 모든게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응봉산應峰山
應峰山을 파자하면,
應응할 응 + 峰봉우리 봉 + 山뫼 산(죽음 상징.산소 상징.)
應응할 응
1.
5.
봉우리는 죽음을 대답하고 있는 것이니 깨닫고 살으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죽음을 봉우리가 대답하고 있는 것이니 깨닫고 살으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같아,
대단히 잘난 너에게는 죽음이 있으니 봉우리가 대답하는것을,깨닫고 살아가라는 메세지를 선지식인분께서 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팔각정 [
- 뜻
지붕을 여덟 모가 지게 지은 정자 .
http://tvpot.daum.net/v/v30cdl8sasqq3lXFsRRtVXU
집가 家,집택 宅,살주 住,집우 宇,집주 宙,기둥주 柱,집사 舍,절사 寺,절찰 刹 <==방어한다.지킨다.
사람은 영(靈)과 육체(肉體)으로 이루져 있고,육체(肉體)는 영(靈) 집(家)이라고 하지요.
집(家)은 <==방어한다.지킨다.는 의미를 갖고 있는 단어이니,
집(家)은 방어한다,지킨다,곧,육체(肉體)는 집(家)이니까,방어한다,지킨다.가 되는 것이지요.
육체(肉體)를 방어한다,지킨다.는 것은,건강을 지키고 살으라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팔각정은 대단히 잘난 너 몸뚱아리 건강을 지키고,팔팔하게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개나리꽃
개나리꽃은 생명을 깨닫고 살으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이며,생명은 물이 없으면 살아갈수가 없잖아요?
개나리
개 + 나리
진도개(천연기념물 제53호·사진)는 충직성과 청결성, 단아한 품성으로 애견가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개
개는 집을 지키는 동물이잖아요?
예로부터 개 짖는 소리는 잡귀를 ?고 집안의 화를 막는다 하여 좋게 여겨졌다. 이는 이방인을 보고 짖어 도둑을 방지하는 현실의 내용이 민간신앙으로 이어진 것으로 볼 수도. 그 외에 충성의 상징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개나리꽃에 "개"는 대단히 잘난 너의 생명을 "건강을" 지키고 살으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전북 남원시 신관사또 공연.
나리
(1)
"나리"는 "대단히 잘난 너"를 가리키고 있는 것입니다.
발 아래 반짝이는 "한강"의 경치는...<==한강을 보고 물에서 깨닫고 살으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와같아,
개나리꽃은 대단히 잘난 너는 꽃을보고 생명을 깨닫고,물에서 살아가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 종이와 붓이 없던 시절 선지식인분이 계셨는데,자신의 지식을 말을 해줘도 알아듣지를 못하니,자신의 지식을 전해야 하는데 전하는 방법이 없다보니,문화,지명,식물 이름,풍속등으로 메세지를 주고 깨닫고 살아가라고 전傳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오랜 과거에서 오늘날까지 전래되어 관습화하여 문화화하고 우리 일상 생활에서 행하여진 것이기에,선입관,판단력의 부족,사고력의 부족,인식자료의 부족으로 많은 사람들이 무의식,무비판적으로 받아 드리고,살다가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젊어서부터 당신 삶 앞에 건강이라는 문제 해결 않하고,매일 딩가딩가 하고만 살다간 고통과 죽음은 예고없이 닥칩니다.
나이 들어가면 누구도 고노병사孤老病死에서 벗어날수 없고 벗어나려면 젊어서부터 건강챙기며 사십시오.
20세이상 나이들어가면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하여 여기저기 아픈곳이 나타나고 세월가면 갈수록 당신 몸은 병들어 고통뿐이 없습니다.
세숫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 앉아만 계십시요(좌욕)건강을 지킬수 있습니다.
오전,오후30분이상 매일 실행하십시오.
모든병든자 장애인 여러분 현대의학의 가장 적합한 치료방법과 병행해 실행하십시요.
(오래 앉아 있을수록 좋으며,1분1초라도 더 물에 앉으면 자신에게 좋은 것이나, 힘이들때는 쉬어가면서 하세요)<==이것도 못해 먹겠다고요?
아픈것도 못 아프겠다고 해서 않 아플수 있으면 좋으련만,죽는것도 못죽겠다고 해서 않 죽으면 좋으련만,마음대로 않되지요.
노력과 극복없이 기쁨은 없습니다.
사람마다 각자 처한 상황이 다르니 모두에게 꼭 좋은일이 있다고 말씀 드릴수는 없으나,인연있는 사람에게는 기쁨이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