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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각춘몽未覺春夢

작성자백괴白塊|작성시간17.09.15|조회수37 목록 댓글 0

미각춘몽未覺春夢


未覺池塘春草夢 미각지당춘초몽

階前梧葉已秋聲 계전오엽이추성

연못가 봄풀의 꿈이 채 깨기도 전에

계단 앞 오동잎은 벌써 가을 소리를 내는구나. -朱熹(1130-1200)



집중하지 못하면 시간이 빨리간다는데, 저야말로 시간이 빨리가는 거 같습니다. 오늘 보니 주차장위 감나무에 감이 벌써 다커서 영글 일만 남습니다. 미각춘몽입니다. - 백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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