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
* 고구려
密 : 三 > 方
密(밀)- 빽빽하다 등이나 여기서 密 : 三 > 方이 셋과 연관되려면 三 을 해석한다.
신지녹도문 셋은 바로 환웅을 말하는 木자의 원형.
지금 三(삼)은 숫자 셋 이나, 당시는 숫자가 아니었다는 증거는 우리 조상이 만든 금문에 뚜렷이
나타난다. 즉 둘이 숫자였다면 금문 상 둘은 막대 두개인 二 로 나타나야 하는데 위 막대가 짦은
二 자는 위를 뜻하는 上 자로 나타나고 아래 막대가 짧은 글자는 아래의 뜻인 下자 로 나타며
셋은 환숫의 빗살무니로 나타난다.
* 백제
文 : 三
文(문)- 글, 무늬, 등 이나 이 文은 음이나 뜻으로는 전연 셋과 연결이 되지 않는데 백제 인들이
왜 썼을까? 그것은人本主義에 입각한 (성기까지 붙은 사내)最上貴란 말 같이 사람을 이 우주의
주체로 보는 것이다.
따라서 옛 조상은 인류 최초의 그림 글자인 신진녹도문을 글(文)이라고 생각하는 전통이 전해
졌다고 보며, 따라서 백제 인들은 불한(卞韓) 때부터 불교가 들어오기 전 까지는 이 전통이
이어져 이런 말이 있었다고 볼 수 밖에, 다른 해석으로는 말이 되지 않는다.
* 신라
麻 : 三, 麻 : 三, 推良 > 保
麻(마)- 삼 등 (여기서는 麻의 뜻인 삼을 한자 三으로 대치해 읽은 것이다.
三(삼)- 환웅의 글자. 셋
推(추)- 밀다, 옮다, 변천하다. 천거하다. 추천하다.
良(량)- 어질다 등이나 이두 에서는 에, 어, 을 등 접미사.
推良- 우리 민족이 가장 좋아 하는 수자는 바로 환숫의 셋 이니 이를 밀어 추천 한다는 말로 본다.(예 삼월 삼진, 초가 삼간, 아들 삼형제, 삼 세 판, 죽어 삼배 살아 삼배 등)
保(보)-지키다, 편안 하게 하다 등( 숫자 셋이 가장 편안 하다는 데서 나온 말 같다)
推良 > 保 - 밀어 추천 하는 것은 가장 안전한 셋.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