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k-pop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pop은 자본주의를 대변하는 미국 대중문화인 자본 문화의 대명사
입니다. 이러한 자본 위주의 체제는 '욕망'을 근저로 만들어진 것으로 근대로 부터 태동하여 많은 세계
인들이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감정의 부분을 객관적으로 하여 만들어진 인종 백화점 미국에서 만들
어 질 수 밖에 없었는데, 이러한 문화는 일찍이 유럽인들로 부터 경멸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문화가 대대적인 대중들의 지지가 있었던 이유는 공평성과 자유적 요소와 이성적이고 딱딱하며
위계를 없앤 욕망이라는 감성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욕망은 누구나 누리고 싶고 당연시 되는 감성인데,
이상적인 세상에선 억제의 대상이 되기도하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욕망을 바탕으로 생긴 자본주의
가 근대에서는 그 짝이 된 사회주의나 공산주의가 그나마 존재하고 있었으나, 지금에 와서는 공산주의는
몰락하고 사회주의는 미미하기 그지 없을 정도로 위축 되어 있는게 현실입니다. 말 그대로 자본주의가
독주하는 세계가 도래한 것입니다.
이제는 이러한 '욕망'에 대한 적극적으로 누리라는 말이나 글들이 인터넷에서 인기가 있는 읽을것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욕망이 자본으로 변하는 순간입니다.
그게 무슨 문제 냐구요? 그런데,이렇게 지구상 하나의 주의가 그 대칭이나 짝이 되는 주의가 없다는 것은
어찌 본다면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사람이나 자연물에서 대칭적인 요소가 사라진다면 생명은 존속하기가 힘들어 집니다. 생물이나 자연물들은
대칭성이 조금만 붕괴 되도 비틀거리는 현상을 보이게 됩니다.
자본을 위주로 하는 주의는 나름 장점이 많고, 단점 또한 많지만, 누구나 어쩔수 없이 누리게 되는데는
이러한 주의를 대신 할만한 주의가 나타나질 않고 있어, 사람들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할 수 밖에는 없다
는게 현실적인 고민입니다. 더 큰 고민은 이러한 주의에 짝이 될 체제가 없다는 것이 더 큰 문제가 아닐까
생각 합니다. '주의'의 독신주의라나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