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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사료

[스크랩] 신라新羅

작성자물의나라|작성시간14.02.10|조회수66 목록 댓글 0

 

신라의 어원적 해석 .

 

 

 

http://youtu.be/-leWs8rUZmc

 

 

누에 : 누에나방의 애벌레

 

http://tvpot.daum.net/v/22xwgv-V7Do%24 누에 보기 클릭

 

1.환웅, 곰녀가 단군을 낳는 실화가 담겨진 청동기 코뿔소 술두르미 금문해독
 

 이 금문해독은 우리 민족에게는 매우 중요한 글이다.

즉 천신족인 환숫께서 지신족인 곰네와 피를 섞어 밝달 임금을 낳고 그와 함께 왔던 무리들도 역시 곰족과 피를 섞어 우리 민족을 세운것을 우리 조차 단군 신화라 하는데 이는 신화가 아니고 실화임이 이 미 부런티지 박물관의 코뽈소 술두르미 속 명문 해독으로 밝혀지니 이 유물은 우리 한민족에게 실로 보물이 아닐수 없다.

 

이 글은 전에 써 놓았으나 밝달임금때 정치, 사회, 문물, 전쟁, 제사 , 질병, 먹거리등 모든 글자를 해독 한다음 밝히려고 미뤄 두었었으나 그 양이 너무  방대하여 시간이 걸릴것 같아 우선 발표하나 차후 다소 수정도 있을 것이다.

이 글도 양이 방대하니 독자님을은 아예 오줌누고 와서 읽으시라! 히히

 

이 글은 한국 금문학자들과 그들이 쓴 글을 강력히 비판하는 내용이 들어있다. 즉  한국에서 소위 금문을 해독하는 학자들이란 오직 소남자와 그로부터 사사 받은 사람들로 필자는 아는데 소남자는 아래 내용과 같이 엉터리 같은 낙빈기로 부터 금문을 전수 받았으니 그 말만 듣고 우리의 국조 단군을 완전 헛깨비를 만들고 있다.

 그러므로 아래 "단군 허상" 에서 보듯이 우리 역사가 너무나 왜곡되기 때문에 이를 바로잡아 고조선 유적지에서 출토된 금문으로 명실 상부한 고조선 역사를 되찾고자 함이다. 이 글을 끝까지 읽어 보시고 이의가 있으신 분은 필자 카페 독자토론난 등에서 공개 토론을 해도 좋다.

 

 여기서 이 코뿔소 명문 금문 해독이 우리 민족에게 정말 중요한 내용이란 ?

 

1. 천신족인 환웅족 3 천명과 지신족인 웅녀족이 단군 탄생을 계기로 혼혈 동화하여 우리 민족이 시작된 근거가 이 코뿔소 명문속에 있다고 생각 되는점

 

 2. 우리 말과 중국어, 영어 등의 어순이 다른 이유가 바로 이 코뿔소 두르미의 명문속에 있다는 점 등이다.

 

3.그간 조개가 최초의 돈 이라고 믿는 전 세계 학자들에게 말한다. 조개돈 즉 貝錢이란 말은 여음을 조개로 착각한데서 생긴것이다.

 

 

 * 다음 사진은 지금 미국 시카고 부런티지 박물관에 소장된 대략 4500-5000 년 전의 청동기 로 중국 고조선 유적지 아사달로 추정되는 곡부에서 출토 됐는데 그 속의 명문(銘文)이 우리 한민족의 역사에 대다히 중요한것 같으니 한번 자세히 연구해보자.

 

 

위 코뿔소 모형은 제상 같은데 올리는 제기 같은데 그렇다고 술잔 같지는 않으므로 "코뿔소 술두르미" 라 한다 안쪽에 새겨진 26자의 명문 이 특이 하다. 이 글자들의 해독은 별도로 말미에서 한다고 했는데 이제 한다. 

 여기에는 우리 단군실화에 환웅족과 웅녀족이 합치어 우리 민족이 시작되는 유래와 또 왜 중국어, 또는 영어 등이 우리말과 어순이 다른가의 문제가 있으므로 매우 중요하다.

 

 

 

 * 위 글자들이 위 코뿔소 술두르미 안에 새겨진 명문인데 그 중에 우선 맨 앞에 세 글자만 먼저 해독해 본다.

 

 

 

 

 

 

 

 

 

 

 

 

* 먼저 맨 아래 둥근 그림을 기존의 학자들은 어떻게 해독 했는지 부터 본다.

 

 

 

 

 사마천의 사오본기 에서는 위 둥근 것을 전욱(?頊) 이라 했는데 ?자는 오로지 란 뜻이고 頊은 멍청한 사람이라는 뜻이니 이는 멍청한 사람을 뜻하는 글자라 하였다. 이는 아마 사람은 개성이 있어야 하는데...즉 'ㅁ' 과 같이 모가 저 있어야 하는데 그런 모가 없이 둥그러니 멍청한 사람으로 본 것 같다.

 

이는 중국인들이 변경시킨 갑골문 이후의 글자에서 사람의 머리를 ㅁ 으로 해 놓은 것등 수만은 증거가 있다.

 

 이것은 원융 무애한 'ㅇ' 같은 것이 좋고 'ㅁ' 같이 모가 져서는 못됐다...안 된다는 우리의 천부경 사상과는 다른 생각에서 나온, 즉 우리말,우리 상식과는 너무난 거리가 먼 말인 것 같다.

 

 

 

 

 

 그러나 사실 그 전욱(?頊)은 옳은 일을 많이 하고 다녔고 그래서 그런지 한서(漢書)를 엮은 반고(斑固)의 백호통(白虎通)에는 "謂之?頊何 ?字專也 頊字正也 言能專正天地道也"라 하여 " 어찌 멍청한가? ?자는 오르지란 뜻이고 頊자는 바르다는 뜻으로 말하자면 능히 천지의 도 이거늘..." 이라 하고 있다.

 

 

 

 

 

 

 

 * 다음 중국학자들은 위에 둥근 것을 丁으로 읽고 있는데 그 이유는 丁巳年 에 왕이...이라고 읽고 있기 때문이다. 즉 다음 나오는 글자, 즉 子자와 같이 생긴 글자를 뱀사(巳)로 보아 정사년의 丁 이라 한 것이다.

 

 

 

 

 

 * 또 다른 학자들은 이 그림이 둥그니까 정원이나 못(澤)으로 해석하고 있다.

 

 

 

 * 그러나 현대 금문학의 대가로 전설속에만 있던 중국의 삼황오제를 이 금문을 풀어 당당히 중국 역사속으로 끌여 들였다는 낙빈기는 이 둥근 것을 구슬(珠)로 풀었는데 그 낙빈기에게 금문 해독을 전수 받은 우리의 소남자 선생은 박혁거세나 김수로 왕이 알에서 나왔고 또 신라 초 알지, 알천등 알 씨들이 많다하여 알(卵)로 풀었더니 낙빈기가 깜짝 놀라며 너무 정확한 해독이라 했다 한다. (이상의 글은 김대성 저 금문의 비밀 에서 그 요점만 간단히 발췌한 것이다)

 

 

 

 

 

 

 

 * 그러나 필자는 소남자의 해석에도 좀 아쉬움이 있다. 즉 박혁거세나 김수로 왕 등이 알에서 나왔고 알지 알천등이 알씨를 고집한 이유는 선대로 부터의 전통 이었을 것이고 그 선대에서는 새알이나 닭알 등을 부러워하여 알을 택하지는 않았으리라는 것이다. 즉 알은 생명의 시원이고 이 생명의 시원은 알 이전에 하늘이며 태양인 것이고 이 생명의 정기를 받아 만들어 지는 것이 새들에게는 알 일 것이고 사람 한 테는 사내의 정액이 되어 정액의 우리말인 '알', '얼' 이 되기 때문이다. 즉 알, 얼은 감둥이, 검둥이가 같은 말이듯 모음이 혼동된 가림토로 같은 말이다.

 

 

 

 

 지금 민족의 얼을 찾아야 한다는 의 국어사전 해석은 정신, 혼 등이다. 그러나 무시할 수 없는 것이 우리말이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얼싸좋다, 얼씨구 절씨구는 " 얼을 싸니 좋다" 는 말이다. 그런데 만약 얼을 정신, 혼 으로 본다면 정신, 혼을 싸 버려 멍청이가 됐는데 뭐가 좋다는 말인가?

 

 

 원시에서 가장 신성하고 좋은 것은 바로 생식행위 이다. 그리고 얼이라는 정액은 생명의 근원인 태양의 정기를 사내가 받아 저장 했다가 밭인 여음에 전하는 것이니 을 정액으로 본다면 얼 싸는 행위야 말로 가장 좋은 것이다. 또 우리말에 " 얼나리 꼴라리" 라는 말이 있다. 이는 아이들이 양지쪽에 앉아 수음이라도 하다가 정액이 나오면 " 얼이 나왔네 콧물이 나왔네" 하고 놀리던 말이다.( 이는 필자만의 이론이지만 책 ' 천부인과 천부경의 비밀' 에 자세히 써 있다.)

 

 

 

 

 

 

 

 그러니까 사람한테는 생명의 정기가 이고 새 한테는 인 것이니 이왕 생명의 시원을 말하려면 하늘이나 태양의 의미로 해석하는 것이 더 좋을 것이고 이는 바로 하늘 천부인으로써 환웅이나 단군은 그 하늘의 아들들이며 그 후손이 바로 박혁거세나 김수로왕이 된다고 보기 때문이다.

 

 

 

 

 * 두 번째 글자를 보면 필자의 이론은 더욱 명확해 진다.

 

 

 

 

 위 丁巳년으로 보는 이론 말고는 다른 이들은 모두들 이 두 번째 그림을 "뛰는 아이"로 보아 子자로 해독 하고 있으며 금문에서 중국인들은 이 글자를 子 자라고 설명하고 있다.

 

 

 圖釋古漢字 能國榮著 濟魯書社刊 인용

 

 

 

 

 

 그러나 필자의 생각은 전연 다르다. 위 금문 1,2를 유의하시라. 이는 아직 子 가 아니고 子가될 인자, 즉 하늘을 나는 정령이고 그렇다면 사내의 정자가 된다.

 

 

 

 또 좌측 갑골문 6 의 머리가 ㅁ 으로 돼 있는 것은 이미 중국인들의 때가 묻은 글자로 잘못된 것이다. 즉 중국인들은 ㅇ 은 개성이 없는 멍청이라 하여 사람의 머리도 ㅁ 으로 그리고 갑골문, 소전 대전에서는 사람 머리를 표시할 때 이 ㅁ 을 많이 쓰지만 우리는 하늘과 같이 원만한 것을 좋아하고 또 천부경에서 말했듯이 우리 생명은 하늘로 부터 받았으므로 ㅁ 처럼 모가졌거나 또 이 ㅁ 에서 분화된 ㄱㄴㄷㄹ ㅂ 등은 물질을 나타낼 때만 쓴다. 그러므로 ㅁ 류는 땅 천부인에만 쓴다.

 

 

 

 

  이 우리 민족이 그렸던 ㅇ 자를 중국인들은 ㅁ 으로 고쳐 썼다는 증거로 먼저 신지녹도전자 해독에서는 天 자를 제시했는데 이번에는 工 자를 제시 한다.

 

 

 

 

 * 工 자. 금문 > 갑골문 그림 (甲骨文字형字典- 北京長征出版社 발행을 인용)

 

 

 

 

 

 

 위 그림에서 주의할 것은 땅을 뜻하는 口 위에 사람을 'ㅣ' 으로 표시한 것은 우리와 같이 천부인 천부경 사상이 없는 다른 민족은 만들 수 없는 글자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에 반하여 '모' 자 같이 써진 것은 口인 땅 아래 사람이 서 있다는 말이니 이는 중국인이 만든 글자이고 이 중국인들은 천부인 天地人원방각 ㅇ ㅁ △이 무엇인지 모르니, 그래서 먼저 제시했던 天 자 풀이에서 보듯, 사람의 머리까지 口으로 그린 것에 유의 하면서 금문이란 우리 조상이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 초기 금문이 우리 조상이 만들었다는 것은 위 工 자 그림 口 에서도 나타나는 등 그 근거가 너무 많고 또 다른 설명에서도 나타난다.

 

 그러므로 우리 조상들이 그린 금문, 은허갑골문을 지나족이 가져다가 진시황때 대전(大篆), 소전(小篆)을 거쳐 자기네 말로 발전 시켰고 우리는 우리 가림토는 발전시키지 못한 채 그것을 삼국 초에나 역수입해서 쓰는 것이며 그 한자만 쓰는 사람들이 우리나라 역사를 관장했던 선비들이다.

 

 

 

 

 따라서 위 코뿔소 술 두르미에서 우리 조상이 만들고 변질이 되지 않은 위 金文1, 2 를 다시 잘 보시라.  

 이 아이는 과장되게 큰 원을 머리에 이고 있기 때문에 이는 머리가 아니고 바로 하늘이나 태양이고 그래서 이 그림은 "아이가 하늘이나 태양을 이고 있는 것" 이며 그러므로 이는 아직 子인 아들이 아니고 아들이 될 인자, 즉 혼 으로도 볼 수 있는 정액을 표시한 것으로 본다.

 

 

 다음 그림을 보시라. 여기서 巳, 즉 뱀 이란 우리말로 아기가 "울때 어비온다" 아기가 징그러운 것을 만질 때 " 어비야 만지지마! "등을 설명하면서 뱀 이란 남근이라 했다.

 

 

 

 

 圖釋古漢字 能國榮著 濟魯書社刊 인용

 

 

 여기서 金文1,2 는 정자(올챙이)를 그대로 그려 놓았고 金文 3 은 위 코뿔소 술두르미의 중국 금문학자들이 생각하는 子 자 이다. 그렇다면 이는 아직 子 가 아니라 子가될 정령이고 정자 라는 것이다.

 

 

 

 

 

 * 다음 위 코뿔소 술두르미 사진에서 세 번째 글자는 王자라고 다들 하는데 필자도 여기에 이의는 없다.

 

 

 

 다만 지금까지 중국의 학자들은 그 글자 생김새가 王자 같이 생겼으니 그냥 王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필자는 몇 가지 이유를 덧붙인다.

 

 

 우선 王자 맨 위 획인 하늘이 '一'자와 같이 평탄한 것은 좋다. 그러나 맨 아래 획 땅과 같은 것은 그냥 '一' 자가 아니고 중간이 불룩하게 나왔다.이는 땅 이란 "신지녹도문자 해독 하나" 에서 빛 받는 땅, 즉 'ㄴ' 에서 설명했듯이 땅이란 평지뿐만이 아니고 산같이 높은 곳도 있고 낮은곳도 있기 때문이다.

 

 

 

 

 

 다음 하늘과 땅 사이에 十가가 아니라 大자 같은 것이 있는데 이는 양팔을 벌린 사람이다.

 

 

 중국의 가장 오래된 사전인 설문해자에 太자를 사내라 했고 모든 금문에도 그렇다. 즉 사람이 팔과 다리를 벌리고 서 있으며 거기에 '숫' 까지 붙어 있으니 만물 중에 가장 중요하고 큰 존재가 사내라는 것이다. 大자도 마찬가지로 사람이라 한다. 그렇다면 하늘아래 땅 위에 사람은 가장 큰 것이고 이 사람의 대표가 바로 王이 된다. 그러므로 원래 王자는 위 사진 금문에서 王자 처럼 하늘 (ㅡ)과 땅(ㅡ) 사이에 十자가 아닌 大자를 쓰는 것이 옳을 것이다.

 

 

 

 

 그러면 위 세 글자풀이를 가지고 위에서 말한 중국인들이 풀어본 대로 한번 해석을 정리해 보자.

 

 

 

 

 

 

 * 우선 멍청하다는 전욱(?頊)으로 풀어 보면...

 

 

멍청이의 아들 왕이...

 

 

개성이 없는 놈의 아들 왕이...

 

 

(그러나 이 해석은 말이 되질 않는다.)

 

 

 

 

 

 

 

 * 丁巳年에 왕이...

 

 

( 이 해석 역시 정사년 이라면 년대가 맞지 않는다.)

 

 

 

 

 

 

 

 * 다음 정원이나 못

 

 

정원 (못)의 아들 왕이...

 

 

( 이 해석도 말이 되질 않는다)

 

 

 

 

 

 

 

 * 낙빈기의 구슬 즉 주자왕(珠子王)

 

 

 구슬아들(사위)왕이...

 

 

 (이 해석도 매우 서투르고 말이 연결되질 않는다)

 

 

 

 

 

 

 

 * 소남자의 알 (卵)

 

 

 알(생명)의 아들 왕이....

 

 

 소남자 선생은 낙빈기가 살아 있을 때 그로부터 전수 받았다는 분이다. 그러나 우리말 우리 상식으로 해독해야 할 것을 중국인 낙빈기한테 전수 받아서 그런지 말이 어색하게 연결 된다.

 

 

 

 

 

 

 

 * 이제 필자의 해독대로 한다면

 

 

 "하늘(태양)의 '얼'(정액, 정기)을 받은 하늘과 땅 사이에 가장큰 사람이(왕)이... "  되는데 이는 우리말 임금 에서 그 말의 뜻과 일치 하고 하늘, 해의 정기를 받았다면 단군도 될수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단군은 지신(地神)의 정기도 받았으니 해의 정기를 받은, 하늘아래, 땅위 가장 큰 사람이란 바로 환숫 뿐이다.

 

 

 

 

 임금은 책 ' 천부인과 천부경의 비밀' 을 인용한다. 임금의 어원은 '잇큼' 이고 이는 한자로 쓸 수 없으니까 이사금(尼師今)이라고 쓴 것이며 그래서 이 잇큼이 임금이 된 것인데 삼국유사 일연의 이빨 금 이야기는 완전 뚱딴지 캐먹는 이야기이다. 그 이유는 먼저 말한 하늘 천부인 'ㅇ' 은 하늘이고 'ㅅ' 은 솟는 뜻이 있으므로 하늘에서 솟는 것의 대표가 바로 해 이므로 이 해 솟음을 먼저 '앗' 이라 했으나 먼저 말했듯이 원시 우리말에서 모음이 혼동 되므로 '앗' 과 '잇' 은 같은 말이다.

 

 

 

 

 

 

 

 다음 '큼' 은 물론 크다 인데 한자로 干으로도 표현 됐다. 이는 역시 신라왕 馬立干( 머리 큰)이나 징기스칸의 '칸'과 같은 것이다.(자세한 설명은 책 [천부인과 천부경의 비밀])

 

 ** 이상 우리말 잇큼 > 임금의 뜻이 "태양같이 큰" 이라면 위 금문 해석을 "  해의 정기를 받은 이 (왕) " 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 다음 그림도 일단은 그림이니 그저 교통 표지판처럼 의미만 있고 음은 생각하지 말자.

 

 

 여기에는 나무가 있다. 이 나무는 신지녹도전자 하나 에서도 햇빛을 받는 나무라 했고 금문도 그렇다.

 

 다음 그 아래 알이 있다. 이는 사내가 하늘의 정기를 받아 고환에 그 정기를 받아 보관 하고 있는 알(얼)이 된다.

 

 다음 나무 알 아래는 눈(目)이고 이는 살핀다는 뜻이 있다.

 

 

* 그럼 이것이 눈의 그림인가를  금문을 보자. 우선 얼굴 이라는 面 자 부터 보자.

 

 

 여기에는 금문은 없고 좌측 갑골문으로 시작되는데 여기에는 눈만 그려져 있고 차츰 그 눈에 테를 만들어 나가다 보니 현재 面자가 된다.

 

 * 다음은 본다는 見 자이다.

 

 

 

 여기 금문 갑골문 모두 오직 눈 밑에 사람 몸 뿐이다.

 

 

 

 

 * 이번에는 눈 이라는 目 자이다.

 

 

 

  여기서는 물론 눈 그림뿐이다.

 

 

 

 

 ** 이상과 같기 때문에 아래 글자는 어떤 음 보다 " 빛과 얼(알)을 살피다" 로 해독한다.

 

 

 

 

 

 

 그럼 이 글자의 낙빈기 말부터 들어보자. 아래 글은 김대성 역음 '금문의 비밀'에서 인용한다.

 

 낙빈기는 이 글자를 相 자로 해독했다.

 즉 그는 " 상(相)으로 읽는 이 글자는 전욱 고양의 첫째아들 성축의 관직 이름이다. 술그릇 '상작주부고' 에서도 보이듯 '상'은 아버지 전욱고양이 제위에 있을 때 제례대관에 있었던 아들 성축의 칭호였다.  낙빈기가 '상'을 쓰고 그 글자에 괄호를 쳐서 형'(亨)을 적어놨는데 이는 '백신형지(百神亨之)'의 '형(亨)' 과 같은 뜻의 표시라는 것이다. 요즘 제사에서 흠향을 원한다는 '상향(尙饗)'과 같은 뜻이다." 라 했다는 것이다.

 

 

 

 

 위 글을 보면 필자생각으로는 낙빈기는 아무래도 우리 조상이 만든 글자로 자기네 중국 역사소설을 쓰는것 같다. 이는 위에서 보았듯이 "하늘의 정기를 받은 왕이..." 해야 할 것을 " 멍청이의 아들 왕이..." 한다든지 연못의 아들왕, 또는 낙빈기의 " 구슬의 아들 왕이..." 하는 식이다.

 이도 그럴 것이 위 하늘의 정기를 받은 왕 이라면 이는 우리 고조선의 역사이고 그 출토지도 우리 고조선 유적지에서 우리 조상들이 글자가 부족해 그림으로 그려 보충한 것이 금문이니 뜻은 있으되 음은 있을 수 없는 그림이다.

 이 우리조상이 그린 그림을 중국인들이 들여다가 엿장수 맘대로 말을 붙이자니 그들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 할 수 없어서 금문 해독의 권위자라는 낙빈기 조차도 지금 헛소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우선 그는 이 글자는 '상(相) 자라고 했는데 금문으로본 相 자가 그렇게 생겼는지 부터 보자.

 

 

 

* 금문 相자

 

 

 

 

 

 

 

위 相 자를 아래 相 이라는 글자와 비교해 보라.

 위 相 자는 신지독도전자 천부경에서 을 의미하는 나무 즉, 木 의 금문과 같은 나무에 눈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글자 구성 원리가 이미 빛을 받아 셋, 즉 사내가 세워진 환웅을 말하니 그것을 살피고, 감시하고 뭐하고 할 것이 없고 또 이것이 바로위 그림과 같이 서로라는 뜻을 가진 相 자가 될 이유도 없다.

 

 

 

 

 ** 따라서 위 그림의 해독을 한자로는, 相 으로 붙인 것은 중국인들의 생각이며 또는 어떤 음이고 나발이고 붙일 수 없다. 그저 신지문자 하나에서 보듯 햇빛을 받는 나무가 있고 그 아래 알(얼,씨)가 있으니 " 빛과 얼(알)을 살핀다" 로 보는것이다.

 

 

*  다음 글자는 중국인들의 금문, 갑골문 해독 책에는 나와 있지도 않은 글자이며 이렇게 금문 해독에 나와 있지 않은 글자는 너무 많다.

 

 이 글자는 왜 우리말과 중국말, 영어 등이 그 어순이 다르게 됐는지 알게 되는 동기가 되는 그림이다.

 

 

 

 

 * 다음 이 그림이 왜 매우 중요 한지 정독해 보시라.

 

 

 

 

 

 

 이 그림에 대한 낙빈기의 설명을 없다. 다만 이 낙빈기의 '금문신고(金文新考)'에서는 " 珠子王 相(亨) 柱祖(廟) 王錫 (給.賜 ) 衆艅 柱貝..." 이라고 하였고 이 책을 주체로 한 김대성의 ' 금문의 비밀' 에서는 " 구슬사위 임금이 신주를 모신나라 사당에 제향을 올렸다. (그때) 왕을 도와 뫼를 올린 계삼씨(系三氏) 중여 곤(衆艅 ?) 에게 신농씨(神農氏)때 만든 돈을 하사했다..."  하는 것으로 보아 "신주를 모신나라 사당에 제향을 올리다." 로 보는것 같다.

 

 그러나 이 역시 낙빈기는 우리 조상이 그린 금문으로 자기네 역사소설을 쓰는것 같다.

 

 

 

 

 

*  이 그림은 맨 먼저 위는 머리카락 같지만 사실 더듬이를 그린 것이다. 즉 "더듬어 보다" 라는 뜻이 있고 이를 구지 한자로 쓴다면 더듬을 무(撫)자가 된다

 

 

 그리고 왜 눈 위에 머리카락만 붙어 있는 것이 머리라는 首 자인지 한번 보자.

 

 

 

* 머리 首 자 그림

 

 

 

 

 

 

 

 

 

 

 

 

 * 다음은 눈 아래는 사람이 서 있는데 무엇인가 들고 있다. 이는 고기를 잡아 꿴 꾸러미 이지만 이것이 나중에 물건이 되고 또 돈이 되며 한자로는 物,또는 돈 이라는 錢이 된다.

 

 

 

 

 * 다음 맨 아래 있는 것은 발 이다. 이는 "다닌다" 는 뜻이고 한자로 行, 步, 가 되나 때에 따라서는 서 있다는 그칠 지(止)자가 되기도한다. 이것도 당시에는 말과 글자가 부족했다는 필자의 말이 입증되는것이다.

 

 그러나 여기서는 行 자로 봐야 하며 따라서 이것을 구지 한자로 쓴다면 물건을 구하려고 더듬고 살피러 다닌다는 撫察物步 가 될 것이다.

 

 

 

**  따라서 위 글자의 우리말 해독은 " 물건을 구하러 더듬고 살피며 다닌다" 라고 해야 한다.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 즉 우리말은 이 그림을 위에서 부터 순서대로 말을 붙이는 것이 아니라 전체 그림을 보고 이해하며 말을 만든 것이다.

 

 

 

 

 그러나 중국인들은 이 그림이 자기네가 만든 것이 아니고 우리가 만든 것이니 이것을 이해하고 자기네 말은 붙이려면 그림 순서대로 할 수 밖에 없다. 즉 지금 어떤 외래어가 들어오면 그 말을 만든 나라에서는 말을 마음대로 바꾸고 다시 만들 수 있으나 이 말을 수입한 나라에서는 좀처럼 바꾸지 못한다.

 

 

 

 

 그 예가 영어에서 코카콜라는 지금 '콕' 이라고 바뀌어 지금 우리가 미국에 가서 코카콜라 달라면 무슨말인지 모른다. 반드시 이래야 알아 듣는다.

 이것은 사실상 우리말인 앗달 아시 > 아다라시(새것, 처녀), 아사히(朝日.아침해), 힛다이(이마)를 우리는 무슨말인지 모르나 일본인들은 그대로 보관하여 이제 그들 말이 된것과 같다.

 

 

 따라서 중국인들은 위 그림을 보고 다음과 같이 말하고 쓸 수밖에 없다.

 

 

 

 

 

1) 더듬다. (撫)

 

2) 살피다. (察)

 

3) 물건, 돈 (物,錢)

 

4) 다니다.(步)

 

 

 

 

 그러므로 중국인들은 이 말을 撫察物(錢)步 라고 할 수 밖에 없고 이것을 직역하면 " 더듬고 살핀다. 물건을 구하러 다니러.." 라고 해야 하는데 우리말에 그런 말은 없다.

 

 

 

 즉 먼저 말 한대로 " 물건을 구하려고 더듬고 살피며 다닌다" 라고 해야 되고 이것을 그대로 한문 문장으로 만들면 物撫察步 가 되니 한문에 이런 문장은 없게 된 것이다.

 

 

 

 

 먼저 필자는 한자는 우리 글자가 아님을 설명 하면서 그 예의 하나로 최치원 81자에서 한문 析三極을 그 순서대로 " 쪼개다 세 쪽" 하면 말이 되지 않고 " 세 쪽으로 쪼개다" 해야 말이 되는 것같이 중국어순과 우리 어순이 다르게 된 이유가 바로 여기서 부터 시작된 것이고 또 곰네와 같이 동굴 속에서 마늘과 쑥을 먹고 사람이 되는 것을 참지 못한 한앙이> 할앙이>호랑이족인 백계 러시안 같은 백인들도 우리 이 그림을 이해 못하고 중화인 들이 만들어놓은 그 어순대로 따라가서 말을 만들었을 것이니 우리 한민족과 동화 하지 못하고 유럽으로 쫏겨간 할앙이족, 즉 백인들 말인 영어와 우리 말 어순이 다르게 됐다고 보는 것이다. 다음 예를 보자.

 

 * 대종언어연구소에서는 영어는 우리말에서 나왔다고 예를 든일이 있다.

  다음 글을 보자. 이 글은 사실 고준환 박사의 발표문이지만 실은 위 박대종 언어연구소의 글을 인용 했던걸로 보는데 아래 예를 제시해 가며 우리 말에서 영어가 나왔다는것의 한 부분이다.

 

.....이상 생략

* 視(시) → see  *誦(송) → song  *費(비) → fee  * 病(병) → pain  *地(지) → geo  *民(민) → men  *旦(단) → dawn  *液(액) → aqua  *萬(만) → many  *汝(여) → you  *願(원) → want  *阿斯達(아사달) → avatar  *達(딸 달, 땅) → tata(terra)   *朴(박) → bark  *戀(연) → yearn  *愉感(유감) → euphoria
鉢(발) → bowl  *桶(통) → tank  *ㅅ백 → 白(백) → speak   *腿(퇴) → thigh  *送(송) → send  *畏(외) → awe  *鋒(봉) → point  *涕(체) → tear  * 光(광) → candle  *索(색) → search  *色(색) → sex  *拉(납) → rap, nap  *굿 → good 오르가슴(가슴에 오름) → orgasm  *肋(륵, 갈비) → rib  *樂(락) → love
  *職(직) → job  *宿(숙) → sleep  *室(실) → cell  *戶(호) → house  *숯 → soot  *怖(포) → fear  *
....이하 생략

 

 

다음은 세종후 100 까지도 우리가 썼던 한자 음이다. 즉 밝달임금 때만 하더라고 우리에게 한자가 있을리 없었고 따라서 땅은 그냥 땅이라 했지 地 라는 한자는 쓸수 없었고 또 썼다 해도 地를 지 라고 발음 하지도 않았다는 것이 아래 세종후 100 후에 써진 훈몽자회에서 밝혀진다.

따라서 지금 우리가 地를 중국음 라 하지 않고 라고 하는것은 불과 200 년전 정조때 유희에 의해서 인데 위 대종언어 연구소에는 영어가 우말  *地(지) → geo  라 하니 그렇다면 영어가 시작된것은 불과 200 년 이란 말인가? 참으로 그들이 들으면 가소로울 일이다.

 

또 이 글을 보며서 한자도 우리 글자라고 박박 우기는 자들 말좀 해 보라. 아래 훈몽자회에서 天地의 음이 텬디 이다. 이따위 발음이 우리 말인가? 

 

그외 모든 말이 그러니 아래 훈몽자회 몇줄을 제시 한다.

 

 

朝夕 -됴셕

 

 
朝廷 - 됴뎡

天地 -텬디

 이상 말을 검토해 보자. 이 말 대로라면 우리의 원 말이 이 한자로 시작되었고 그것으로 영어가 되었단 말인가? 아니면 말이 별로 없어 사람의 눈도 눈이고 하늘에서 오는 눈도 눈이며 불어오는 바람도 바람이고 그 바람을 막는 벽 도 바람 (壁- 바람벽) 이라 하던 시절 우리는 우리말과 한자로 된 음 두가지 말을 ?다는 것인가?
환숫때는 한자는 그만두고 아무런 글자가 없었기 때문에 하느님의 천부경을 적을 글자가 없어 신지는사슴발자국을 보고 처음으로 글자를 만들고 당시 그림글자에 불과한 금문은 마치 지금 교통 표지판 처럼 그 뜻만 있었지 음은 없었으며 그래서 그 글자를 중국인들이 자기네 말과 맞추다 보니 그 금문 한 글자에서 지금 한자 10 자 이상의 나오고 또 음 도 여러개가 ?다는 사실은 금문을 조금만 해독해 봐도 금방 알 수가 있다.

 단 우리 말이 영어가 된 예는 더러 있기는 하다. 우선 우리말 실(絲)이 실크기 된것과 삶 을 관장하던 무당이 샤먼이 되고 따라서 무속이 샤머니즘이 된 예는 있다. 그러나 이는 순 우리말이 영어화 한것이지 한자가 사(絲)가 실크가 되고 무(巫)가 되어 그것이 영어가 된것이 아니다. 

 

 여기서 그 위 글이 틀렸다는 중거 몇가지만 우선 검토해 본다. 맨 먼저

視(시) → see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그때, 그 말이라곤 몇 마디 되지도 않아 먼저 말 했드시 눈(目) 도 눈이라 하고 눈(雪) 눈이라 하며 불어오는 바람도 바람, 바람을 막는 벽(壁)도 바람 이라고 하던 그 시절 우리는 "본다" 는 말을 " 시 한다"   라고도 했단 말인가? ㅎㅎ. 그렇다면 지금 우리말에서 본다는 말은 시 라고 하는 말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말은 있을 수 없고 다만 한문으로 말할때만 視聽, 視力 視覺 등에 쓰여 지고 있다.

 

誦(송) → song

우리말에 노래를 '송' 이라고도 하는가? 우리가 "노래부른다" 고 하지 " 송 부른다" 고 하는것 보았는가?

이 誦(송) 역시 詩誦등 한자를 한문, 즉 문장을 만들때만 쓰는 글자이다. 그런데 이 발음도 훈몽자회만 보더라도 송이 아니라  이었고 그 발음은 위진때 발음이며 이 이 지금 송으로 정착된것은 불과 200 년전 정조때 유희에 의해서다.

 그렇다면 우리 말이 만들어 지던 원시 우리 조상들은 노래 부른다를 부른다 했단 말인가? ㅎㅎ 

그리고 이 이 서양으로 건너가 song 이 ?단 말인가?

 

宿(숙) → sleep - 그러니까 우리말에 잠을 잔다는것을 '숙' 이라 했다는 것인데 이 숙도 원래는 숙이 아니라 이었다. 그러니까 선조들은 잠을 잔다 할때 " 슉 한다" ㅎㅎ. 했다는 말인데 필자는 이런 말을 들어 본 일이 없다. 아무리 한자에 미친 선비들의 말에도 이런 말은 없다. 다만 숙박시설(宿泊施設), 여인숙(旅人宿)등 한문으로 말할때만 쓰여진다.
따라서 필자는 이 글자 풀이들도 모두 저급 코메디로 본다.

 

 

 

 

 따라서 이것만 보더라도 우리게게 쫏겨간 백인들은 영어를 만들때 지나족(차이나족)에게 영향은 받았을 망정 우리에게 쫏겨갔던 그들이 우리 말을  배웠갔을 리는 만무하니 지금 중국어의 어순과 영어의 어순이 우리 말과 다른것은 바로 아래 그림과 같은데서 증거가 나타난다고 볼 수 있다. 

 

 * 다음 그림을 보자.

 

 

 

 창고, 조상(祖)

 

 

 

 

 

 이 그림을 우리 조상은 곡식을 보관하는 창고, 즉 노적가리로 그렸다. 그러나 중화인 들은 이 글자로 祖 자까지 만들었다.

 

* 祖

 

 

 

  이 글자의 해독은 먼저 낙빈기 것을 인용한 김대성 저 금문의 비밀에서 본다.

 

 

 "이 글자는 할아버지 조, 조상조(祖,且)자위에 지붕을 씌운 글자로 여기서는 돌아가신 조상의 사당으로 해석, 묘(廟)자로 풀고 있다. 즉 신농과 신농의 아들 희화 주를 모신 종묘이자 사직이다. 주산(柱山) 즉 천주산(天柱山) 희화를 나타낸 뜻을 모은 글자로 단순히 주조라고 읽으면 안 되며 신주(神主)라고 읽어야 될 것이다. ..." 이하는 같뜻의 소리라 생략.

 

 

 필자의 생각은 이 금문은 "조상조(祖,且)자위에 지붕을 씌운 글자" 가 아니라 위 창고 그림을 그대로 且자로 만든것이다. 즉 중화인들은 우리 조상이 만든 금문으로 자기네 글자를 만들때 우리 한테 물어보며 만든것이 아니라 엿장사 한테 물어보고 만들었으니 창고 지붕 대신 그냥 ㅡ 을 그은 且 자를 만든것이다. 

이 그림은 노적가리이다. 원시 수렵 생활을 채 벗어자지 못한 농경사회에서 농작물을 수확하거나 또는 산야에서 먹거리를 구해오면 그런 창고에 보관 했을것이다.

 

 그러나 이는 금문 3 에 가서는 제물을 올리는 示 자 같은 것이 생겨나니 아마 먹거리를 수확하면 그대로 먹지 않고 이 먹거리를 주신 신께 감사제를 지내고 먹었을 것이다. 이것을 가지고 중화인들은 조상이라는 祖를 만든 것은 좋다.

 그러나 " 신농과 신농의 아들 희화 주를 모신 종묘이자 사직이다. 주산(柱山) 즉 천주산(天柱山) 희화를 나타낸 뜻이다" 하는 것과 그 신농을 우리 하느님으로 말하는 것은 낙빈기 말이 아닌 위 김대성이 이 금문해독을 될수 있는한 우리 역사를 만들려 고심한데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  

 그렇다면 낙빈기는 어떻게 밝달임금전 우리의 역사가 중국인들의 조상이라는 신농, 희화 등이 우리 조상이 된단 말인가? 또 그들이 소위 동이족의 유전자를 받았다 해도 중국인과 같은 사람을 가지고 비렁이 자루 ?듯 서로 다투는가? 이문제는 다음에 자세이 설명하고...

 

 

 

 다음은 역시 王 자인데 위에서 설명됐다.

 

 

 

 

 

 

 

 다음은 좀 난해한 글자다. 이 글자를 보면 우선 삼수변 (?)에 쪽배(船)을 그린것 같다.

 

 

 

 

 

 

 

 그러나 삼수변은 금문에서 그렇게 쓰지 않는다.

 

 

 

 

 

 

 

 

 

 

 

 위에서 보듯 금문에서는 물 이란 水 나 ? 로 표시한 것이 아니라 川 자의 원형으로 표시했다. 그러나 이 금문이 소전 대전쪽으로 가면서 삼수변(?)으로 변해간다. 

 

 

 

 

 그렇다면 위 삼수변 같은 것은 물이 아니라 아래 그림 하나 둘 에서 경사진 작대기로 표시한 빛과 같은 것이다,

 

 

 

 위 에서 金文 2와 金文 3 의 빗금 새개를 주목하시라.

 

 

 

 

** 그렇다면 위 그림은 빛을 탄 이다. 즉 환숫의 뜻에 거스름이 없다는 말이다,

 

 * 이를 낙빈기는 어떻게 풀었는지 역시 금문의 비밀을 쓴 김대성의 말을 보자.

 

 " 이 글자는 왕이 주었다는 왕사(王賜)이다. 뒤의 사(賜)자는 세 가닥 실을 한데모아 한 가닥의 실을 짜는 북실을 표현한 상형글자로 석(錫), 급(給)자와도 통한다."

 

 이 글자가 임금이 주었다는 왕사(王賜)라 하는데 왕 자는 위 글자를 차용했다 하더라도 사(賜) 자는 어떤 금문, 갑골문 자전을 보더라도 다음과 같다.

 

 

 

 여기 어디에 실을 꼬고 말고 하는 글자가 있는가?

 

 

 

 

 또 실 사(絲)의 금문은 다음과 같다. 이는 圖釋古漢字 能國榮著 濟魯書社刊 에는 없고 너무 길어서 지면만 차지해 편집하기는 고약하지만 갑골문,금문등이 빠짐없이 수록된 甲金篆隸大字典 四川出版社刊 을 인용한다.

 

 

 

 

 

 실이란 이렇게 누에꼬치에서 실을 뽑는 글자이다. 이 絲 와 비슷한 글자를 보자.

 

 

 

 여기서 ? 자는 작을 요 자인데 주로 막내아우 등을 말할 때 쓴다. 예 我的?妹原?身??差?。 - 나의 막내 여동생은 원래 건강이 매우 좋지 않았다. 따라서 이 말은 하늘 천부인 ㅇ 으로 만든 글자가 원초이다 보니 처음은 새것이고 새것은 어린것이 되며 어린것은 작은 것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이 글자는 素 자와 같이 소재, 바탕이 된다. ? 자 다음 가운데? ? 자는 어찌된 셈인지 중국 자전에도 보이지 않지만 제자 원리상 ?가 중복된 것이니 뜻은 뻔 한 것이고 마지막 玆자는 '이것' 이라는 이 자 자인데 席也라해서 자리라는 뜻도 있으니 본 바탕이라는 素 자와 다름이 없고 꼬치로 명주실을 뽑는 것이 바탕이 된다는 뜻이다.

 

 

 

 

 

 다음 소재이며 바탕이며 힌 것 이라는 소(素)자를 보자.

 

 

 

 역시 바탕이며 힌것은 누에꼬치로 부터 나왔다.

 

 

따라서 위 글자가 왕사(王賜) 라는 말은 완전 착각이며 이 역시 우리 조상이 만든 글자를 가지고 자게네 역사 소설을 쓰는것이다.

 

 

 

 

 

 

 

 

*  다음 글자를 보자 이는 점 세 개 밑에 눈이 있는 것 같지만 이는 눈이 아니라 해(日) 를 위아래로 끈을 매어 잡고 있는 그림이다.

 

 

 

 

 

 

 

 이 글자를 낙빈기는 해독을 못했는지 금문의 비밀에 이 글자에 대한 설명은 없다. 다만 중국인들은 우선 점 세 개를 작다는 小 자로 보고 있는지 아래 금문에는 다음과 같이 나타난다.

 

 

 

 

 

 그러나 점이 세 개이니 적다는 것은 중국인들의 생각이다. 만약 셋이 적은 수라면 왜 모래라는 沙 자도 같은 글자를 쓰는가?

 

그러나 이것이 수자 적은 것이 아니라 점이니 적은 것으로 본다면 沙로도 쓰는 것은 좋다.

 

 

 우리의 숫자 셋은 사람(사내)을 세운다는 뜻이 있는 중요한 글자이다. 또 셋은 세워진 사내를 뜻하고 우리 행운의 숫자는 모두 셋이라 뭐 던지 하려면 삼세판을 한다.또  정립(鼎立) 처럼 셋이 있어야 무엇이던 성립이 된다.

 

 

 

 

 * 다음 그 점 셋 아래있는것을 중국인들은 눈(目)으로 보아 위 글자를 적은 눈, 즉 小臣으로 본다.

 

 

 

 그러나 점 세개 아래 그림은 위에서 말했듯이 해 이며 이는 바로 왕 이다. 이 왕을 위아래서서 끈을 매어 잡고 있다.

 

그렇다면 이 그림글자는 왕을 셋이서 보좌 한다 라고 할 수 있는데 우리 환웅께서는 풍백(風伯)· 우사(雨師)· 운사(雲師) 세 신하가 환웅을 도왔다. 

 

- 2 번으로 계속 -

 

http://cafe.daum.net/chunbuinnet   - 우리-

2.환웅, 곰녀가 단군을 낳는 실화가 담겨진 청동기 술두루미 금문해독

 

 * 다음 글자 둘은 합쳐 보자.

 

 

 

 

 

 

 

 

 

 먼저 낙빈기는 뭐라고 했는지 금문의 비밀에서 보자.

 

" 전욱 고양의 셋째아들 '중여' 이다.일반 학자들은 소신 여(小臣 艅)이라고 풀었지만 낙빈기는 전욱 고양의 셋째아들 '곤' 이라는 것과 동시에 계산(癸山)이라고 풀었다. 여(艅, 위 그림)사당에 술과 차를 올리는 사람이라는 글자로 삼종(三宗) 뫼 (山. 三)가 사당에 제사 지냄으로 신주에게 뫼를 올린다는 말도 여기서 유래 되었다.(이하 같은 뜻의 내용이니 생략)

 

 

 

 

 이것이 무는 말인지 멍청한 필자는 도대체 모르겠다. 우리 조상이 만든 글자를 구지 중국 시조 역사에 맞춘다는 것도 우습고 그 중국 조상이 우리 조상이라 한다 해도 도대체 하느님으로 부터 이어지는 우리 역대 왕들의 기록에는 없는 말들 뿐이다.

 

 

 

 

 또 위 글자가 정말 중여 곤 의 개인 씨칭이라면 왜 금문, 갑골문 兪 자에 같은 글자가 나타날까?

 

 

 여기서 위 빛을탄 배는 설명했으니 아래 그림만 보자 .甲骨文, 金文1, 金文2 를 보시라.

 

 이 兪 자의 뜻은 응답, 승낙, "병이 난다"에 쓰여지는데 위 금문 해독, 붉은 줄 그어 놓은 내용은 "兪" 本是?(파낼알)空 ?(세울 수)于的獨木舟(이는 통나무에 구멍 하나를 파 만든 배), 空中木爲舟也(통나무 가운데를 비게 하여 만든 배) 등의 뜻이 있다는 것이다. 즉 당시 통나무에 사람이 앉을 ? 있는 구멍을 한개 뚫어 통나무 배를 만든모양이다.

 

 

 

 

 다음은 이 글자 좌측이 과연 배 인가 보자.

 

* 受授 (주고 받음)

 

 

 

 이 글자는 가운데 배를 놓고 양쪽에 손이 있으니 이는 주고 받는 것을 말하는데 이 역시 능동과 수동이 같이 써지던 글자이고 이도 필자가 말한 원시에는 말과 글자가 적었다는것이 입증된다.

 

 

 

 이제 위 글자를 해독해 보자.

 좌측은 틀림없는 구멍이 뚤린 통나무 배 이고 그 배 옆에 붙어있는 글자는 △ 은 환숫의 ㅅ 이며 밑에는 남근 그림이다.

 

 ** 그렇다면 위 글자 풀이는 △인 환숫이 빈 구멍의  배를 탄다 는 말이다.

 

 

 

 

 

 

 

 

 

 

 

 

 

 

 

 

 * 다음 그림은 위에서 설명한 撫察物步이니 설명 생략

 

 

 

 

* 다음 글자를 낙빈기는 조개, 즉 돈으로 해독했다.

 

 

 

 

 

 

 

 

 

 

 

 

 

 

 

 

 

 우선 낙빈기의 해석을 올린 금문의 비밀을 보자.

 

 "주패(柱貝)라 읽는 이 글자는 신농이 제위에 있을 때 금정을 맞고 있던 희화 주가 만든 돈이다. 신농씨 말기에 청동으로 만든 돈 신패가 'ㅣ' 라면 이는 주패(主貝), 또는 인패(人貝)로 또 돈이 생긴 모양이 농사신인 신농의 상징답게 호미모양이라 해서 조패(?貝)라고 읽어도 무방할 것이다"

 

 

 

 

 이 말은 전연 논리에 맞지 않고 자기네 들이 말 했던 이론을 뒤 엎는다. 즉 그들의 말을 들어보면 신농은 희화 주 보다 앞의 사람인데 신농의 상표가 바로 아래 그림이다. (금문의 비밀 50쪽)

 

 

 

 

 

 즉 신농의 돈은 벌써 조개 형태를 벗어나 명도전 일종이 되었는데 그 후대 사람인 희화 주는 아직도 조개 형태를 벗어나지 못한 돈을 만들었단 말인가? 또 이왕 청동으로 만든 돈 이라면 그런 조개 모양의 청동 돈이 어디에 있단 말인가?

 

 

 

 

 그런데 이 신농의 돈 그림을 제시 하기전 그의 책 46쪽에서는 " 1. 동이족의 시조, 신농" 이라는 제호를 붙여놓고 신농에 대하여 설명한다.

 

 그러나 이 책을 쓴 김대성도 중국인들의 말에 다 동의는 하지 않는지 " 중국인들이 동이족의 수장이라 부르는 신농(제위 43년.기원전 2517~2475)은 누구인가. 낙빈기는 '금문'과 여러 역사서 연구를 통하여 삼황오제 시대를 연 역사의 첫 번째 인물이라고 밝히고 있다" 로 시작한다.

 

 

 

 

 그리고 그 신농의 시기에 대해서 " 신농의 아버지는 고시씨(高矢氏) 방계후손인 웅족(熊族)출신의 소전(少典)이라는 사람이었으며 어머니는 치우씨(蚩尤氏) 집안의 여자 강씨(姜氏)였다. 신농은 어머니의 성을 따라 姜 이라 했다" 라는 것이다.(중략)

여기서 우리 하느님이나 환숫, 그리고 단군 이야기는 아예 없다.

 

 또 그의 책 48쪽에서 서방님(書房任)을 그는 서쪽에서 왔으니 서방님이라 한다는 것이고 이것을 설명 하고 있기는 한다.

 그러나 이는 우리가 축을 읽을 때 벼슬을 못했으면 저승에 가서도 공부를 하여 벼슬을 하라는 학생부군(學生府君) 이라는 말로 볼 때 서방님이란 벼슬을 못한 남편을 부르는 칭호였지 남편이 다 서쪽에서 온 것은 아니다.

 

 

 다음 그의 책에서 도린님(데련님)을 양급제 즉 이부이처제(二夫二妻)제에서 형이 장가갈때 데리고 왔기때문에 데린님 이라 한다 했는데 이도 우리 뿌리말로 볼 때 큰 망발로 보인다. 이는 데린님이 아니라 도련님이고 이 말을 혹 정도령에 쓰는 도령(道令)이라 하기도 하는데 이 말의 어근은 돌인님 > 도련님이다. 즉 돌은 작은 것이고 형의 동생은 작으니 이 돌처럼 남편의 아우를 작다고 말하는것이다.

 

 

 

 

 또 그의 책 같은 쪽에서의 말 대로라면  " 소남자에 따르면 단군신화 에서는 여자가 남자에게 시집온 것으로 되어있으나 이는 부계사회가 시작된 이후 꾸며진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 고 지적한다. 또 '단군' 은 불교가 성행하면서 단도(檀徒), 즉 불교도 들이 고조선의 역사를 기록하면서 단도화(檀徒化: 불교화)하기위해 꾸몄다고 보았다" 라는 것이다. 즉 단군이란 있지도 않았던 꾸며진 말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일연이 삼국유사에서 중국의 고기 (古記)를 인용해 쓴 것이 고조선과 단군 이야기 인데 일연은 그 고기에서 자신이 중 이라고 불교식으로 가필을 했다는 말인가? 아니면 불교가 나오기전인 古記 기록이 타임머신을 타고 벌써 불교의 영향을 받았단 말인가?

 

 

 고기(古記)는 삼국유사, 진역유기(震域遺記), 조대기(朝代記), 고조선 비기(古朝鮮秘記), 지공기(誌公記), 산성밀기(三聖密記), 사문록(四聞錄), 삼한습유기(三韓拾遺記)등 어떤 서적들을 보더라도 삼국 이전의 기록이고 불교는 삼국 중엽에나 만들어져 우리에게 들어온 것이다.

 

 

 

 

 따라서 한국에서 소위 금문을 해독한다는 사람들은 오직 소남자와 그로부터 전수를 받은분들 뿐이라고 생각되는데 김대성의 책 대로라면 소남자는 위와 같이 엉터리 같은 낙빈기로 부터 금문을 전수 받았으니 그 말만 듣고 우리의 국조 단군을 완전 헛깨비를 만들고 있고 그 소남자로 부터 다시 사사 받은 제자들이 필자가 알기로는 古朝鮮과 韓의 歷史(金文硏究會)카페 운영자인데 그의 말마따나 " 단군이란 완전한 허상이며 그간 우리는 이 허상에 속아 역사를 논하고 있다" 는 것이니 이를 반박하지 않을 수 없다.

 

 우선 단군(檀君)이 헛개비라는데 대한 필자의 단군에 대한 해석이다. 이는 환단고기등 우리 사서의 47대의 단군설이나 세종실록등 이조 실록의 단군 소리를 위서나 또 단도화 한것라 할것이니 이를 배제 한다 하더라도 위 금문학자들은 우리말 밝달임금이 한자로는 정확한 표현이 되지 않으니 이두문으로 단군(檀君)아라고 기록되었다는것도 모른다. 

 

 여기서 밝달임금이란 무엇인가? 은 은 우리말 그대로 '밝다' 이며 은 음달 양달 하는 땅이고 君 은 임금이다. 따라서 단군이란 밝은땅 임금님이다.

 이런 말이 환단고기에 있다.

"天上之光謂之桓 地上之光 謂之檀" , 즉 천상의 빛은 환하다는 '환' 이라 이르고 지상의 빛은 밝다 라는 이라 이른다. 이다.

 이는 천신의 빛인 하느님 빛을 환숫께서 가지고 내려오셔서 지신족인 곰네의 땅위에 비치게 하여  인신인 밝달임금을 낳게 하고 거기서 부터 우리 민족이 시작?다는 말이고 이는 한자 五 의 금문에서 바로 나타난다.

 圖釋古漢字 能國榮著 濟魯書社刊

 

 여기서 금문1,2,3 도 하늘과 땅 사이에 빛과 누리가 교합하는 X 그림이 있지만 盟書 에는 아주 노골적으로 신지녹도전자 천부경 하나에서 '나' 해당하는 빛과 누리가 교합하는 그림을 그려 놓았다. 따라서 밝달임금인 단군이 헛개비라는것은 정말로 지나족인 낙빈기의 말만듣고 단군과 우리 민족을 모독하는 말이다.

또  위에 소남자나 그로부터 전수받은 사람들이 말하는 환인 하느님, 환웅 단군으로 이어지는 우리역사가 완전 헛개비 라는 말을 정면으로 반박할 근거가 있다. 이는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산수 지리서 산해경(山海經)의 한마디 말이다.

 

 

 즉 산해경에" 北有樹名曰雄常先八代帝於此取之" 라는 말이있다.

 

 이것을 한자대로 해석하면 " 북에 나무가 있는데 이름이 웅상(雄常)이라한다. 먼저 8 대의 제왕들이 이것을 취해왔다" 이다. 이게 무슨 말인가?

 

 

 

 " 이게 무슨 말인지 저 유명하신 안호상 박사도 모르고 자신도 모른다" 고 한단고기를 번역하신 임승국 박사는 솔직히 고백하고 있다.( 한단고기 201쪽)

 

 

 그러나 천부인으로 만든 ㄱㄴㄷ...ㅎ 속의 뜻으로 풀면 간단하다.

 

 이 산상웅상이 한자로 山像雄常 이라고 써 있으니까 한자 해석대로 "山 형상의 숫컷 항상" 이라고 중국인들 상식으로 번역 하려니 말이 안 된다.

 

 이는 우리 옛 말에서 山은 "산" 이라 하지 않고 " 오름" 이라 했다.

 

 지금 제주도 한라산 중턱에서 오름세가 "위세오름" 인데 이 "오름", 이것이 바로 우리말이 그대로 살아 있는 山이다.

 그렇다면 위 글에서 山은 무엇인가?

 

 그때는 한글이 없었으니 ...아니 원시 한글이 죽지 않고 살아 있었다 하더라도 중국인들이 이 우리 원시한글로 자기네 글들을 쓸 수도 없었겠지만...이는 틀림없이 우리 사내 > 산 이란 말을 그 음만 따 山으로적은것이다.

 

즉 처용가에서 "다리가 네 개 어라 " 를 한글이 없으니까 한자로 "脚烏伊 四時於羅" 라고 이두로 적은 것과 같다.

 

 그렇다면 우리말 "산" 이란 무엇일까?

 

 400년전 한자사전인 훈몽자회(訓蒙字會)에 丁을 "산뎡" 이라 했다.

 

 즉 장정 (壯丁) 젊은 "사내"를 그냥 "산"이라 했다.이는 우리말 "사내"가 단축된 말이다. 그렇다면 늙은 남자나 애들은 왜 사내가 아니란 말인가?

 

 이는 발기할 수 있는 숫(남근)을 가진 자가 바로 사내 > 산 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위 산해경의 대 석학들도 풀지 못한 "山象雄常"의 비밀은 풀린다.

 

 

 

 

 바로 이것은 "남근 형상의 숫이 恒常하는것, 常態, 常形" 이란 말이고 이것이 당시 얼마나 귀중한 신앙이며 기도의 대상 이었는가는 그 웅상을 만들어 기도한 우리 민족이나 이 웅상의 풍속을 무려 팔대의 중국 제왕들이 취해갔다는 ( 先八代帝於此取之)는 기록으로 보아 짐작하수 있다.

 

 

 

 

 그럼 위 팔대 제왕이란 누구인가? 이는 소위 중화인 들의 조상이라는 삼황(三皇)과 오제(五帝) 로 기록마다 좀 다르긴 하지만 대체로 삼황은 태호 복희씨(伏羲氏),염제(炎帝)신농씨(神農氏)과 우리 치우천황과 그렇게도 이갈리게 싸웠던 황제(黃帝) 헌원이고 오제는 소호(少昊)·전욱(?頊)·제곡(帝?)·요(堯)·순(舜)이라 한다.

 

 

 

 

 그런데 혹 이들의 씨가 소위 동이족 이었으니 우리 조상이다 하는 이도 있지만 우리는 어머니 아버지로 부터 반반의 유전자를 받고 태어나니 조부모로 부터는 1/4, 증조부모로 부터는 1/8 ...하는 식으로 올라가다 보면 100 대 조상의 피는 그야말로 천문학 숫자분의 일이 도니 차라리 없다고 하는 것과 같다.

 

 

 따라서 위 삼황오제가 동이족의 씨 이었다 하더라도 그들의 유전자는 중화인 에게 전수되는 과정에서 그들에게는 서로간 복합 전수 되었을지 모르나 우리한테는 전수된 것이 없으니 우리 조상이 아니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 삼황오제가 우리에게서 산상웅상을 전수 해 갔다면 분명 당시에는 중원대륙에 지나(차이나) 족과 우리 한민족이 각자 터를 잡고 살았다는 말이 되다. 즉 우리 한민족의 역사는 지나 역사와는 별도로 따로 있었다는 말이 되니 김대성의 책 대로라면 위 소남자나 古朝鮮과 韓의 歷史(金文硏究會)카페 운영자가 말하는 단군이 완전 허깨비라는 말은 그 지나족 금문학자인 낙빈기 말만 신주단지 믿듯하고 우리 역사는 무시해 버린 결과이다.

 

 

 

 

 다음 위에 제시한 신농씨의 돈 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자.

 

 낙빈기가 제시한 동이족의 시조 신농의 돈을 금문의 비밀에서 그림으로 제시 했는데 이것은 우리가 소위 부르는 명도전(明刀錢)으로 실물은 필자도 다량 가지고 있지만 공정을 기하기 위해 제 3 자 이론과 사진을 인용한다.

 

 

 * 국어사전 -[明刀錢] <명사> 기원전 4~3세기 때 중국 연나라에서 쓰던 청동으로 만든 칼 모양의 화폐.

 

 

 

 * 야후에 나타나는 명도전.포전 (초기철기시대, 길이 명도전 13.6cm, 포전 6.0cm)

 명도전은 청동으로 만든 화폐인데 중국의 전국시대(B.C475-B.C221) 연나라에서 제작되어 사용된 이후 한반도에 전래된 것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철기문화의 수용과 함께 나타나고 있다. 이들 화폐의 겉면에 주조에 의해 나타난 글자와 선이 보인다

 

 

 

 

 

 참조 : 송종성 저서로 "신화/설화 그리고 역사" "가야/백제 그리고 일본"이 있다.

 

 

 

 

 

 

 이상으로 볼 때 위 동이족의 시조 신농의 돈은 춘추 전국시대 연나라의 돈일 수 밖에 없으니 'ㅣ' 자가 바로 神의 글자이며 이 글자로 부터 모든 글자가 나왔다는 낙빈기와 그 제자들의 이론이 얼마나 코메디 인가?

 

 

 

 

 다음은 정말 청동기가 나오기전 돈 으로 쓰였던 조개 그림을 한번 보자.

 

 

 

 

 

 그리고 조개가 돈으로 쓰여진것은 청동기가 나오기 이전이니 하느님 이전 이야기 일 것이고 또 돈이라는 전(錢)자가 쇠금변이 붙는 것도 이와 같기 때문에 전 자의 금문 갑골문에는 조개는 없다.

 

이 錢 자는 圖釋古漢字 能國榮著 濟魯書社刊 에는 없고 편집하기는 고약하지만 갑골문,금문등이 빠짐없이 수록된 甲金篆隸大字典 四川出版社刊 을 인용한다.

 

 

 

 

 

 

 

 따라서 신농씨의 어머니가 치우집안의 여자라면 치우때는 벌써 철기가 생산된 때인데 아래 조개돈을 코뿔소 술두루미 명문에 썼다는 말도 참으로 코메디에 불과하다.

 

** 그런데 여기서 조개돈 이란 말에 대한 그간 학자들의 크나큰 오류가 나타난다. 즉 조개란 청동기가 나오기전 조개를 주어다가 돈 대신 ?다는 말은 완전 잘못된 생각이란 말이다.

우선 우리 사서 환단고기, 단국세기의 조개돈 이라는 패전의 기록부터 보자.

 

 " 4대 오사구단제 무진5년(B.C. 2133년)
 패전(貝錢, 원공패전(圓孔貝錢) : 둥근 구멍이 ?린 조개 모양의 돈)을,
14대 고불단제 42년(B.C. 1680년)에는 자모전(子母錢)을, 19대 구모소단제 10년(B.C. 1426년)에는 패엽전(貝葉錢)을, 37대 마물단제 5년(B.C. 642년)에는 방공전(方孔錢) 등 화폐를 주조하여 사용하였다." 

여기서  圓孔貝錢,子母錢,貝葉錢,方孔錢 등 화페를 주조하여 사용했다는 말은 조개로 돈을 만들었다는 말이 아니라 돈(錢) 이라는 단어가 조개 였다는 말이다.

다음은 貝錢의 중국인들 기록을 보자.

 早期的人類,因近水而居,常大量的利用水中生物,如魚、貝、介類等做?食物。貝類是相當重要而且也是數量?富的一群 所以一些小型而圓滑的寶螺,就開始被作?以物易物的媒介,也是最早的貨幣來源,

(조기 인류는 물 인근에 살았고 항상 대량으로 있는 수중 생물인 어패류같은것을 먹었다. 조개류는 상당히 중요한것으로 이는 무더기로 수량이 풍부했다. 이것 작은것은 둥글고 윤활하여 소라는 보배였다. 이것이 최초의 화페 유래이다.)

 

이 기록을 보면 청동기가 생산되전 원시 인류는  조개를 당시 돈으로 쓴것 같다. 그러나 위 글에서 보듯 조개는 해변가에 무더기로 있다. 그렇다면 해변가 사람들은 다 돈을 만들수 있고 그렇다면 다 부자이며 그렇다면 이 조개가 돈 으로 써의 가치가 있을까?

 

다음 그림을 보시라.

 

 우선 무엇인가 얻는다는  얻을득(得) 자의 제자 원리부터 보자.

 여기서 金文 1, 金文 2, 金文 3 번은 조개를 잡고있는 그림이다. 그럼 조개란 무엇인가? 조개가 격음이 되면 '쪼개'  이고 을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낭자, 성인여음이며 처녀가 시집을 가면 그 표시로 쪽을 찐다. 따라서 위 무엇을 얻는다는 得 자는 바로 여음을 얻는다는 말이다.
 
 다음 창과(戈)자를 보시라. 창이란 무엇인가? 이 금문을 가져다가 자기네 글자를 만든 중국인들은 창 이라면 흔히 전쟁무기로 밖에는 알지 못하여 무사 옆에 있는 그림도 창으로 그렸다.

 

 

 

 그러나 金文1, 金文 2 번을 보라. 창 자루 밑에 무구에서 쓰는 삼지창 같은 같은것이 붙어있다. 이것이 전쟁무기인가? 다음 셋 의 설명에서 자세한 설명이 되겠지만 이 삼지창은 바로 사내 숫 이다. 따라서 여기의 창이란 여음에 씨를 심는 사내의 창이란 말이다. 
 그러나 독자님 중에서는 위 금문도 믿지 못하는 분이 있을지도 모르고 또 그 창칼밑에 붙어있는 삼지창이 사내의 숫과 아무 상관이 없다고 반론을 펼지도 모르기 때문에 다음 사진을 제시 한다.
 
 다음 사진은 하바드대 박물관에서 청동기에 새겨져 있던 그림을 박물관측에서 사진찍어 앞에 전시한것인데 필자의 독자님중에 원방각 님이 몰카로 찍어온 사진이다. 그러나 이 그림의 뜻에 대해서는 우리 말과 우리 상식, 우리 단군실화를 모르는 미국의 어떤 학자는 물론 중국의 어떤 금문해독가도 그 이유를 모를 수 밖에 없어 지금까지 의문으로 남아있었다.
 아래 사진은 비파형 청동검, 즉 사내의 숫을 의미하는 삼각형 칼에 숫을 더 강조하기 위해 삼지창을 달아 놓은것이며 이것이 사내의 숫 이라는것을 더 강조하기 위해 그 밑에 남근, 또는 정액을 손으로 바뜨는 그림이니 위 중국 金文1, 2 의 실증이 되는것이다.

비파형 동검밑에 삼지창이 달린 戈

원방각님이 하바드대 박문관에서 찍은 사진

 

 다시 완성된 貳 자의 금문 1,2,3,4 를 보시라. 여기에는 노골적으로 조개 아래 다리 두개까지(貝) 달려있고 그 위에 창(戈)이 있다.  圖釋古漢字 能國榮著 濟魯書社刊

 
 
 이상 그림은 무엇을 말하는가? 사내의 창은 조개인 여음을 찌르고 그 조개는 창을 둘른다는 말이다. 이는 필자가 말하는 둘은 여음이라는 말이 하나도 틀리지 않았다.
 
 그런데 여기서 재미난 글자가 있다. 이는 바로 도적이라는 적(敵) 이다.
圖釋古漢字 能國榮著 濟魯書社刊
 
 이 글자는 보시다 시피 위 貳 자와 아주 비슷하다. 그럼 왜 선조들은 이렇게 글자를 만들었을까?
 필자는 자기네 동족끼리만 혼음하다 보면 근친상간이 되어 자연 자손이 왜소해 지고 도태되니 다른 부족 겨집을 뺏어왔고 이 겨집 싸움에서 전쟁이란 시작되었다 했다. 그렇다면 바로 이 겨집의 여음을 훔처가는것이 바로 원수이며 적 이란 말이다.
 
* 다음 보물 이라는 寶 의 금문1,2,3,4,5 를 보자.
여기에는 꼭 술취한 고물장사 창고같이 잡동산이가 많은데 생식을 최 우선으로 삼았던 원시인이 먹을것 다 먹고 아무 쓸모없는 조개껍대기가 현대인처럼 예뿌다고 생각할여 창고에 싸아 두었단 말인가? 이는 여음이 물물 교환의 수단이 되니 보관 하고 있었다는 말이다.

圖釋古漢字 能國榮著 濟魯書社刊

 
** 글쓴이는 그간 전 세계의 기존이론을 자신있게 부정한다.
 그간 모든 기록과 또 위 기록에서 조개로 나타나는것들은 바다의 조개가 아니라 바로 여음(女陰)을 말하는 것, 즉 하느님 이전 청동기 이전, 결혼제도가 없던 시절에는 미안하지만 겨집 여음이 돈의 수단으로 까지 써졌다는 말이고 이는 동서양을 막론할때 노예 매매 제도에서 특히 여성은 성적 대상이었으며 한자 중에 종노(奴)가 있는것은 물론 우리도 이조때까지 여종을 팔고 삿으며 또 미국도 흑인 노예를 매매 하며 성적 대상을 삼았다는것은 누구나 다 알것이다.
 그러나 이는 옛날이야기가 아니다. 지금도 창녀란 바로 성을 파는것이고 또 잘 나가는 정치인이 접대를 받을때 성적 향응이 최고라는것 등으로 볼때 예나 지금이나 여성이 성 매매의 대상이었다는 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따라서 인류 최초의 돈은 바로 겨집의 조개 같은 여음을 패전(貝錢)으로 보는것이다.
 
**따라서 위 貝錢이란 말은 여음을 조개로 착각한데서 생긴 말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아래 그림은 조개 그림하고도 다르지만 혹 조개 그림이라 하더라도 낙빈기의 말 대로 조개돈인 패전하고는 거리가 멀다.

 

 

 

 

 

 

 이는 둘이 얼려서 뭔가 하는 그림이다.

 

 

 

 

 

* 다음은 새 그림이다. 이 새 그림을 낙빈기는 무엇이라 했을까?

 

 

 

 

 

 

 

 

 

 역시 금문의 비밀에서 보자.

 

 " 옛 학자들이 새 추(?)로, 또 생각할 유(惟)로 생각하는 푼 자를 낙빈기는 기러기 안(雁) 으로 쓰고 남자가 쓸때는 '매', 솔개응(鷹)자로 쓴다고 하였다. 따라서 이 글자 아래 王 자가 오니 이를 응왕(鷹王)이라 하였다."

 

 

 그런데 이 글에서 김대성은 " 응왕은 국왕 또는 새왕(鳥王, 新王)이란 풀이도 된다" 라고 했는데 여기서 새왕이 새로운 왕 즉 신왕(新王)이란 말은 이 금문을 우리말로 해석한 흔적이 보이는데 이 새(鳥)와 새것이라는 것이 같다는 이론은 필자의 ㄱㄴㄷ...ㅎ 속에 뜻이 들어있다는 말과 같고 이는 역사이래 처음 있는 이론으로 이 새는 천부인으로 만든 같은 ㅅ 이므로 땅과 하늘 새(사+이)를 솟다, " 땅에서 싹이 솟으니 새것이다 " 등에 같이 쓰므로 '새' 를 새로운 것에도 쓴다는 말은 책에도 쓰여 있고 이 책은 월간지 한배달에서 무려 1 년간이나 연재 되었고 위 금문의 비밀 저자는 한배달의 학술 및 편집위원 등을 하시니 혹 필자의 이론을 받아들여 금문 해독을 우리말로 하려 하신 건 아닌지?

 

 

 

 

 그리고 이외 중국인들은 우리 조상들이 그림을 그리다 보니 각자 다르게 그린 새 그림에 각자 어떤 뜻을 부여하여 어떤 새는 기러기라는 안(雁), 또 어떤 새는 매 라는 응(鷹), 또 어떤 새는 비들기라는 구(鳩), 그리고 가축인 닭을 계(鷄)라하여 각자 의미를 붙이고 있는데 그 글자들의 금문은 사실 같으므로 이는 중국인들의 생각일 뿐이다.

 

다음 그림들을 보자.

圖釋古漢字 能國榮著 濟魯書社刊

圖釋古漢字 能國榮著 濟魯書社刊

圖釋古漢字 能國榮著 濟魯書社刊

 

 

 

 

 

 

 

 

 

 

 이 상을 보면 그 새가 그 새 이고 심지어 새를 잡는다는 획(獲) 자 조차도 같은 새들이다,

圖釋古漢字 能國榮著 濟魯書社刊

 

 

 

 

 

 

 

 따라서 위 새 그림은 기러기, 매 등은 지나인 낙빈기 말이고 필자는 그냥 새(鳥) 로 보지만 여기 문장상 " 새로운 것" 으로 해석한다.

 

 

 

 

 * 다음 王 자도 설명 생략

 

 

 

 

 * 다음 글자는 새가 날라 오는것 같으니 올래(來)의 금문이고

 

 

 

 

 

 

 

 

금문의 來자도 같다.

圖釋古漢字 能國榮著 濟魯書社刊

 

 ** 이 來 자의 해석은 낙빈기도 같다.

 

 

 

 

 다음 글자는 해(하늘) 아래 발가락, 즉 해 아래 정지해 있으니 이는 正 자이다.

 

 

 

 

 

우선 다니기도 하고 정지도 한다는 발가락

 圖釋古漢字 能國榮著 濟魯書社刊

 

 

 

 

 

 다음은 正자의 금문이다.

圖釋古漢字 能國榮著 濟魯書社刊

 

 

 

 여기서도 낙빈기는 正 으로 보며 덧붙여 말하길 " 발족(足)자 위에 알 자가 있음으로 당연히 바를정(正) 으로 읽어야 하니 그 글자는 머므를 주(駐) 다" 했는데 그 둥근 것이 알 이라면 왜 그 밑에 발이 있는 것이 正 자인지 설명은 없고 다만 다를 학자들은 이 글자를 정벌할 정(征)이라 하는데 이는 잘못이라 했다.

 

 

 

** 그러나 필자는 해 아래 정지해 있다, 즉 바르다 로 본다.

 

다음그림을 낙빈기는 인방(人方), 즉 사람 방향이라 하였다.

 

 

 

 

 

 

 

 

 

 

 

 

 

 

 

 

 따라서 낙빈기는 來 자로부터 이 인방까지의 해석을 " 來駐(足. 正)人方",즉 " 사람 방향에 머물러 오다" 이고 이는 곤(鯤) 이 자기 직계 선조들의 종묘가 있는곳을 황제계의 왕 제곡 고신의 새족 을 높이는 뜻에서 '신방' 이라는 표현을 달리해 인방으로 스스로 낮추어 불렸다고 해석했다.

 

 

 

 

 그러나 필자는 이 낙빈기의 구구한 해석보다는 위는 그냥 겨집이고 아래는 그냥 사내일 뿐이다. 여기 아래 그림인 사내 그림에 팔 하나가 더 있어 낙빈기는 방향을 가리키는 인방(人方)이라고 하는지 모르지만 이 팔은 겨집을 끼어 앉으려는, 즉 후방위 교접을 하려는 사내의 표현이고 이는 그저 백성이란 뜻일 뿐이다.

 

 

 

 

 

*  다음 새 자도 설명은 이미 했음 

 

*  다음 왕 자 설명도 이미 했음 

 

 

 

 

다음 글자는 'ㅣ' 자가 아니라 배가 불룩한 ㅣ 자로 일곱에서 말하던 남근이며 결국 배가 불러지고 알이 터져 十 자가 되는 글자이다.


 

 

 

 

 

 

 

 

 

 

 일곱에서 제시 했던 글과 그림을 다시 제시하기전 우리말 이라는 行 자와 道 자의 시작인 금문을 보자.

 

 

 

圖釋古漢字 能國榮著 濟魯書社刊

 

 

 

 

 

 

 

 

 

 

 이것은 그냥 길 이다. 길이란 사방으로 뚫려 있으니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른것이 바로 길 이란 말이다.

 

 

 

 

 그러나 아래 道 자는 길 이면서 마음의 길도 되니 그 해석이 약간 다른것 같으나 결국 사방의 길을 찾는다는 것은 같다.

 

 

 

 

 

 

 

圖釋古漢字 能國榮著 濟魯書社刊

 

 

 

 

 

 

 

 

 

여기서 金文 1,2,3 을 잘 보시라.위에 行자에서 보듯 사방으로 뚫린 길 가운데에 있는 것은 사람의 머리이다. 즉 사람의 머리는 눈(目) 위에 머리털 같은 더듬이를 그리는 것이다.

 따라서 道 란 위 行과는 달리 발로 가는 것이 아니라 머리로 가는 것이다.

 

 

 

 

 다음 그림은 우리 조상이 천부경 이론으로 그린 十 자 그림이다.

 

 

 圖釋古漢字 能國榮著 濟魯書社刊

 

 

 

 

 

 위 금문 1,2,에서는 남근을 뜻하는 ㅣ 자가 차츰 배가 불러 오더니 금문 3,4 번에서는 알이 차츰 커지고 결국 금문 5 에서는 알이 열려 十 자가 되어 사방으로 나간다.

 

 그러니까 위 十이라는 그림은 사내가 여덟이라는 겨집의 집과 아홉이라는 씨족을 일구어 결국 열로 열고 나가는 그림이다.

 

圖釋古漢字 能國榮著 濟魯書社刊

 

 

 

 

 

 

 

 

 

 

 

 

 

 

따라서 이 글자를 글쓴이는 十의 시작으로 본다.

 

 그럼 낙빈기의 해석은 어떤가? 낙빈기의 말에 웃기는 것은 위 신농의 돈 에서 말했듯이 "신농의 여계가 즐겨 쓰는 글자로 신농의 여계가 낳은 아들이 신농씨를 받들어 모신다(奉祀)" 는 뜻이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낙빈기의 말에 주 처럼 말한 김대성은 " 열은 연다(開)는 뜻이다" 하고 필자와 같은 말을 하고 있으니 그는 분명 한자의 뜻을 우리말로 이해하려 하고 있다.

 

 

 

 

 

 

* 다음 그림은 당연히 빈다는 뜻인데

 

 

 

 

 

 

 

 

 

아래 祝 자가 될 글자는 示 옆에 兄가될 입 벌린 놈이 있으나 위 글자는 뱀사 (巳)자가 붙어있다.

 

圖釋古漢字 能國榮著 濟魯書社刊

 

 

 

 

 

 

 우선 이 글자를 낙빈기는 어떻게 해독했는지 금문의 비밀 부터 보자.

 

" 제사 사(祀)는 보일시(示) 옆에 뱀사(巳)자가 붙은 글자이다.뱀 사(巳) 자는 신농의 딸 뉘조의 씨족표인 누에와 새를 의미라는 새을(乙)자가 용(龍)으로 변해가는 과정에서 나온 글자로 기(己)자와도 통한다."

 

 

 필자는 워낙 우둔해서 그런지 이 말이 무슨 야반 삼경에 뚱딴지 캐 먹는 이야긴지 모르겠다. 그래서 그 누에가 용으로 변해간다는 그림을 그 금문의 비밀 80쪽에서 찾아보았다.

 

 

 

 여기서는 맨 우측 龍자의 에 붙어 있는 글자가 혹 뱀사(巳)자의 그림과 비슷하지만 그렇다고 누에와 용 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뱀은 우리말로 업뱀이며 이는 바로 남근 이라 하였다.

 

 

 

 그러니까 위 글자는 제물 앞에서 사내가 빈다.라는 말이 되지만 그렇다고 먼저 신지녹도전자 천부경 해독에서 제시한 아래 축 祝 자와 다른 글자도 아니다. 즉 아래 글자는 제물 앞에 형인 맞이가, 또는 씨름에 이긴 놈이 셋상앞에 입 벌리고 빌고 있는 글자이니 위 사내가 빈다는 글자와 다르지 않다.

 

 

 

 

 

 

 

 

 

 

 

 

 

 

 

즉 좌측은 젯상에 음식을 올려놓은 것으로 示 자가 되니 신은 그저 보이기만 하라는 것이고 나중에 먹을 놈은 바로 엎드려 입벌리고 있는 맞이(兄) 이다.

 

 

 

 

*  다음 글자

 

 

 

 ** 위 글자는 손 이고 이는 잡는다, 바뜬다 하는 뜻이 있는 동시 무엇인가 또 손을 벌이니 또 우(又)자가 된다.

 

 

 

 이 글자의 낙빈기 해석도 또 우(又) 자로 해독하는것 까지는 좋았다. 그러나 " 여기서는 또 又 자 보다는 있을 유(有)로 해독하여 다음에 오는 글자인 '5 월 5 일에 ...있었다' " 로 하여 다음 글자와 말을 연결시키려 하고 있다.

 

 

 

 

 

 * 다음 글자들

 

 

 

 

 

 

 

 

 이 글자의 낙빈기 해독을 보면 당연히 위에 것은 五 자로 보고있고 다음 三 二 도 막대가 다섯이니 五 로 보면서 五월 五일로 보고 있고 마지막 동그라미 안에 점은 해 로 보아 日이라 하였다.

 

 

 그런데 여기서 재미난 것은 같은 숫자인데 月 에는 五 자를 쓰고 날짜에는 막대 다섯 개를 가로놓아 그린다는 것이다.

 

 

 이 말은 누가 만든 말인진 몰라도 먼저 말했듯이 숫자를 쓸 때 막대 네 개 까지는 가로 놓으나 다섯 부터는 세워 놓는 법인데 月 과 日 에 따라 숫자 쓰는게 달라진다니?

 

우선 낙빈기는 중국 금문학자들이 해독해 놓은 금문 해설서도 보지 않은것 같다.

 

 

 

여기甲骨文 3 을 보시라. 그래도 가장 권위가 있다는 설문해자에 빗금 ?은 毛?畵文也, 象形, 즉 ?은 그림이나 글에 심는것이고 끝 필자가 붉은줄을 쳐 놓은곳은 而表示老人長發的 "髮", 則用 長 " 和" ?會意. 노인의 장발 터럭을 표시한것이지만 터럭(髮)이란 길다(長)를 뜻하고 長은 화합한다는 뜻이니 ? 는 모이는 뜻이 있다 했다.

그러나 신지녹도문자 천부경 해독에서도 말했드시 ?은 빛이다. 그리고 다음 二 지도 둘이 아니다. 당시는 숫자가 없었으니 위 막대가 짧음면 上 자이고 아래 막대가 짧으면 下 이다.(신지녹도문 해독천부경)

그러니까 三, 二 로 보이는 금문은 날짜를 말하는게 아니라 " 빛을 위로 하고..." 이다.

 

 다음은 필자의 해석이다. 위 五 자는 하늘인 ㅡ 밑에 하늘의 빛이 누리 ㅡ 과 교합하는 X 자라했다.

 

그러니까 신지녹도전자 천부경 하나의 에 해당하는 글자도 그렇고 금문에서도 그러니 五 자가 우리말 하늘의 빛과 땅이 누리가 교합한다는 五 자라 했다.

 圖釋古漢字 能國榮著 濟魯書社刊

 

 

 

 

 

 

 

 

 즉  위 하늘과 아래 땅 사이에 X 를 했는데 금문도 그렇지만 금문 3 다음의 盟書의 글자는 노골적으로 신지녹도전자 하나의 같은 ㄴ 에 빗금이다. 즉 우리의 말로 다섯이란 하늘인 사내와 땅인 계집이 얼루는 것인데 이 글자의 진정한 뜻은 역시 천신족인 환숫이 하늘의 빛을 가지고 내려와 지신족인 곰네와 교합하여 인신인 밝달임금을 낳아 우리 민족을 세웠다는것은 위에서 말한바있으니 이를 5 월 정도를 말하고자 함이 아니다.

 

 

 또 다섯은 위에서 말했듯이 막대 다섯 개로 五를 표하지 않는다. 즉 막대 4 개 까지는 가로 놓지만 다섯이 되면 세워 놓는다. 그러나 어떤 멍청한넘이 막대 5 개를 가로 놓는다면 여섯, 일곱 ...열은? 다섯에서도 막대를 가로 놓는다면 여섯이나 일곱에서도 막대를 가로 누여 놓을 수 박에 없으니 결국 10 도 막대 10 개를 다 가로 놓아야 하는데 아무리 원시인 이었다 하더라도 그렇게 멍청하게 했을것 같은가?

 

 또 어느넘이 그렇게 막대 5 개를 가로 놓는다 해도 길이가 비슷한 막대 다섯 개를 나란히 놓지 위에서 보듯 三 밑에 二 처럼 들쑥날쑥 하지는 않는다.

 

 

**  그러니까 필자의 해독은 그것은 막대 5 가아닌  三 二 로 보는것이며 이는 위 五 자가 하늘과 땅이 교합한다는 말을 보강한 글자로 " 셋인 사내, 즉 환숫 족 과 둘인 지신족 즉 곰네족이 교합하다"  로 보는것이며 위 갑골문 해독, 즉 三 二 는 화합이고 모인다는 뜻이다. 그런데 낙빈기는 달(月)을 쓸때는 五 를 쓰고 날(日)을 쓸때는 三 二 를 쓴다고 소설을 쓰고 있는것이다.

 

 ** 다음 마지막 그림은 낙빈기 처럼 날(日)로 봐도 좋지만 그보다는 해(年) 으로 보는것이 좋을것 같다.

 

 

따라서 다음글자는 

 

** 천신족과 지신족이 동화, 교합하고 축제를 벌인 해를 기념하기 위하여 술두르리를 만들었고 그 속에 명문을 새겨 넣은것으로 본다.

 

* 천신족과 지신족이 동화하여 인신족인 우리 민족을 만든 이야기.

 

 

 

 지금으로부터 대략 6000년전 신석기 시대가 끝나가고 청동기 시대가 시작될 무렵, 지금의 바이칼 호수 부근은 날시가 매우 따뜻하여 사슴이나 맘모스,또는 코뿔소가 풀을뜯는 낙원 이었다. 여기에는 국가 경영이나 국경같은 인간사와는 관계가 없는 신선과 같은 몽골리안 한 무리가 있었으니 그 무리의 이름은 환한나라(桓國)

 

여기에서 그 정신이 하늘의 섭리와 일치되어 우주에 환하게 방사되는 분이 있었으니 그분을 ‘환한님’또는 환님(桓因)이라 하였다. 이 환한님은 그후 환한님 ->화나님 -> 하나님 이 되어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토록 우리를 보우해 주신다는 하느님이 되었다.

 

그 하느님 무리 아드님 중에 환숫(桓雄)이라는 용맹과 지혜가 있으신분이 고조선 개국지에서 새 나라를 세우려 하셨다.

이에 하느님은 천부인 세 개를 주시면서 환숫.... 아니 우리 민족에게 주는 교훈의 말씀을 주셨는데 이 교훈의 말씀이 “하나 둘 셋 ...열” 이라는 천부경 이고 .....중간 생락

 

 천부인 이란 청동으로 만든 원방각(圓方角)의 물건으로 우리 말과 한글을 만든 토대가 되는가 하면 만병통치 약초의 원리가 그속에 있다.

 

 이 천부인을 가지고 3000명의 무리를 이끌고 고조선 개국지에 내려오신 환숫께서는우선 그곳에 짐승과같이 살고있던 토착민 곰족과 호랑이족을 교화 시키는 일부터 했다.

 

 이 교화의 첫 단계가 풍토병인 싸스와 같은 괴질로 다 죽어가고 또 벌래등 해충에 물리어 피고름이 마를날이 없는 그들을 치료 하는 것 이었다.

 

 즉 미국인 같았으면 이미 그땅에 살고있던 인디언들을 모조리 학살하고 자기네 나라를 세웠을 테지만 환숫께서는 병고에 시달리는 그들을 치료하여 그들과 동화하려 했고 이것이 하느님 천부경 교훈속의 홍익인간 이었다. 

 

 그래서 환웅은 그들에게 우선 마늘과 쑥을 먹으라 했으나 그 지독한 마늘과 스디쓴 쑥을 먹을 그들이 아니었다. 이때 곰족추장(현재 동남아계인종)의 딸과 호랑이족(현재 백계 러시안) 추장의 딸은 자기들과는 너무나 멋있게 생긴 환숫을 사모하여 아이 낳기를 원했다.(아직 결혼제도가 없었으니 결혼이 아님) 

 환숫은 그들에게 ㅇ 같은 동굴속에서 ㅁ 과 같은 마늘과 ㅅ 과 같은 쑥을 먹어 사람같은 사람이 되면 거시기를 하여 아이를 나게 해 준다는 조건을 내세웠다.

 

 그러나 호족 추장딸은 그 지독한 맛을 참지 못하고 도망갔으나 환숫을 너무 너무 사모하여 아이 낳기를 간청하던  곰족 추장딸은 환숫의 말이라면 쥐약 이라도 마다 할 것인가? ㅎㅎ.

 

 결국 곰네는 약속을 지켜 드디어 미스코리아...아니 미스 조선이 되고 따라서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 라는 사람 말 까지 하고 곧 새 임금 감인 단군을 낳으니 이것을 본 곰족들은 다투어 마늘과 쑥을 캐었고 그러다보니 마늘과 쑥 값이 폭등...아니지 마늘, 쑥은 뿌리조자 없어질 정도...

 

 따라서 환숫과 같이 왔던 3 천명의 무리도 모두 곰족과 거시기를 해 우리 민족이 탄생한 것이다.

 즉  천신족인 환숫은 지신족인 곰네와 거시기를 해 인신인 단군을 낳았고 그뒤 그 지독한 마늘과 쑥을 먹는 민족은 오직 우리 한민족뿐이었으며 그래서 지난번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 넣었던 싸스가 한국인은 단 한명도 걸리지 않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것이 제 일차 홍익인간이 이 지상에 펼쳐진 첫번째 위대한 사건으로 당시 주민들은 일년 내내 축제를 벌렸고 그래서 그 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환숫과 같이 이 강한 코뿔소를 모델로 술두르미를 만들었는가 하면 그 속에 그 내용을 기록해 둔 것이다. 

(이거 뻥이 너무 심한가? 히히)

 

 여기서 혹 독자님들이 오해할까봐 밝혀둘것이 있다. 필자가 자꾸 위대한 황웅을 환숫이라 하고 을 바뜬다 하니까 이를 항의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숫 이란 물론 사내, 남근이지만 우리말 업구렁이 에서 보듯 숫 이란 건장한 사내의 숫 이며 이 숫에서 슷응> 스승,슷님> 스님등의 말이 나왔으니 정신이 선것에도 되고 또 또 실질적 남근을 말한다 해도 현재 우리 생각이 아닌 오직 종족 번식을 최 우선으로 두었던 원시로 볼때 강력한 숫이야 말로 가장 위대한것이며 또 가증스럽스럽게도 성을 기휘하는체하는 현대인 이라 하더라도 모든 생물은 오직 번식을 위하여 태어나고 성장하여 번식을 할 때가 되면 아름다워지고 사랑이란 이름으로 상대를 유혹하며 짝짓기를 하고 번식이 끝이 나면 추하게 늙어 흙으로 돌아가고 이는 사람이라고 다르지 않으니 씨를 심는 숫이 천하다는 생각은 정말 가증스러운 생각일 뿐이다.

(이하생략 ) 

 

* 그러면 다음에는 이들 글자의 전문을 보자.

 

 위 사진은 지금 미국 시카고 부런티지 박물관에 소장된 대략 4500-5000 년 전의 청동기 로 중국 고조선 유적지 아사달로 추정되는 곡부에서 출토 됐는데 모형은 제상 같은데 올리는 제기 같기는 하나 그렇다고 술잔 같지는 않으므로 "코뿔소 술두르미" 라 한다 안쪽에 새겨진 26자의 명문 이 특이 하다. (  신지녹도전자 천부경 해독에서 이 글자들의 전문 해독은 이 글 말미에 별도로 한다고 했는데 그 약속을 여기서 지키는 것이다.)

 

아래에서 그 속의 명문(銘文)을 다시한번 보자.

 

 

 

 

 

 

 

 

* 먼저 낙빈기의 해독이다.

 

 

 

珠子王相(亨)柱祖(廟) - 구슬의 아들 왕 相(亨)이 기둥 조상(사당)에

 

王錫(給.賜) 衆艅柱貝 - 왕이 주석(給주다, 賜주다)을 衆艅에게, 기둥 조패를,

 

鷹(鳥, 鳩, 國) 王 來駐(足, 正, 祝) 人方 鷹 - 매(새, 비들기, 國)왕이 와서 머무르다(발, 바르다, 빌다) 사람 방향의 매가,

 

王 十祀(年祭爲國祭) 又(有) 五(月) 五日- 왕이 열번째 제사 지내다(해 마다 지내는 나라 제사)또(있다) 五(月) 五日.

 

 

 

 

 여기서 낙빈기는 年祭爲國祭,즉 "해마다 한번씩 나라 제사" 를 지냈고 그래서 10 번째가 된다 했다.

그러나 혹 지나인들은 그랬을지 몰라도 우리는 솟터(蘇塗)에서 일년데 두번씩 천제를 올렸다. 이는 우리 기록에도 너무 많지만 중국인 기록에도 있으니 차라리 중국 기록을 인용한다.

 

* 중국의 이십오사(二十五史)를 보면  
 
...평소 오월달에 파종을 마치고 귀신에게 제사를 지내는데 무리 지어 노래부르고 춤추고 술 마시기를 밤 낯을 쉬지 않는다. 그 춤은 수십인 이 일어나 서로 따르며 땅을 구르고 몸을 업드렸다 일어났다 하며 손발로 장단을 맞추는데 장단은 중국의 탁무(鐸舞?)와 유사한데가 있다. 시월에 농사일이 끝나면 역시 이같이 귀신을 믿는데 나라의 읍마다 각기 한사람씩 세워 천신을 주제케 하며 그 이름을 천군(天君) 1) 이라 한다. 또 모든 나라에 각각 특별한 마을이 있는데 이름을 '소도(蘇塗)라 하며 큰 나무를 세워 방울과 북을 달아놓고2) 귀신을 섬기는데 어떤 도망자건 그안에 들어가면 대개 싸움을 할망정 돌려주지는 않는다. 그 소도를 세운뜻은 부도(浮屠)와 비슷하나 옳고 그름 행하는 바는 다름이 있다.            
(...常五月下種訖祭鬼神群聚歌舞飮酒晝夜無休其舞數十人俱起相隨踏地低昻手足相應節奏有似鐸舞十月農功畢亦復如之信鬼神國邑各立一人主祭天神名之天君又諸國各有別邑名之蘇塗立大木懸鈴鼓事鬼神諸亡逃至其中皆不還之好作賊其立蘇塗之義有似浮屠而所行善惡有異...)

1) 천군 - 무속에서 무당을 만신(萬神) 또는 천군(天君) 이라도도 하는데 이는 단군(檀君)과 같은 뜻이다.  
2) 큰 나무를 세워 방울과 북을 달아놓고 - 뒤에도 수없이 나오지만 환웅은 '숫'을 의미하므로 환웅상은 남근일 수밖에 없으며 북 등은 고환을 그리고 방울은 '알' 즉 '씨앗' 등을 상징 한다.  

 

 이상으로 우리의 나라 제사(國祭)는 일년에 한번이 아니라 두번 이었다. 따라서 낙빈기는 우리 조상이 만든 금문 해독으로 우리 역사를 푼것이 아니라 자기네 중화 역사 소설은 쓴것에 불과한데 위 김대성의 글 대로라면 소남자나 그로부터 사사 받은 한국의 유일한 금문학자들은 이 낙빈기의 말만듣고 " 단군을 헛개비" 라는등 망발을 하고 있는것이니 이를 바로잡지 않을 수 없다. 

 

 또 낙빈기는 이 금문을 해독 했다고 하나 자신이 생각해 봐도 말이 되지 않으니 (....) 속의 글자가 그렇게 많은것 같다.

 

 

 

 

 이 말을 이번에는 금문의 비빌 230 쪽에서 김대성의 주해 로 보이는 글을 인용한다.

 

" 구슬사위 임금(珠子王)이 신주를 모신나라 사당(宗廟)에 제향(祭亨)을 올렸다. (그때) 왕을 도와 뫼를 올린 계삼씨(系三氏)중여 곤(衆艅 鯤)에게 신농씨(神農氏)때 만든 돈을 하사(下賜) 했다. 새임금(鷹王)이 인방(人方, 神方)에서 와서 축(祝: 풍년을 기구 한다는 뜻)을 올린 것은 새 임금님이 열번째 제사 지낸 그해 5월 5 일이었다."

 

 

 

 

 이 주해는 원문을 쓴 낙빈기 글 보다는 백배는 나은 글로 말이 될것 같다. 그런데 우리말로 새 임금이라는 새 왕(新王)이라면 새 조(鳥)자를 쓰는게 더 좋을 텐데 말도 되지 않는 낙빈기의 이론을 따르느라고 매 응(鷹)자를 구지 따라간 것이 흠이다.

 

 

 

 

* 다음은 그간 핵독했던 필자의 글을 모아 붙여 본다.

 

 

 

해의 정기를 받은 하늘아래, 땅위 가장 큰 이가 (王, 환숫)

 

빛과 얼 을 살피시어

 

 

 

 

물건을 구하러 더듬고 살피며 다녀서

 

노적가리에 싸았고

 

 

 

 

하늘아래, 땅위 가장 큰 이를(환숫)

 

빛을 탄

 

세 신하(우사, 운사, 풍백)이 위 아래에서 바뜰어

 

인 환숫 이 구멍뚫린 빈 배(곰네, 여음)를 타게 했다

 

 

 

 

더 물건을 구하고 더듬고 살피러 다니며

 

서로들 얼루니

 

 

 

새 임금이 되실(新王 감, 아기 단군)분이 오셨네. 

 

 

항상 해 아래 멈추어 있었으니.(바르게 서 있었으니)

 

 

 

백성들이(사내와 겨집들이)

 

새 임금의 탄생과 같이 숫이 열리길 빌고

 

또 바라니

 

 

 

하늘과 땅이 교합하듯

 

사내 부족과 겨집 부족이 빛을 위로하여

 

얼루는(교접) 해(年)였다. 

 

 

 

 

 이상 이 코뿔소 술 두르미 속의 명문은 환숫과 곰네가 하나 되어 단군을 나으므로 천신 부족인 환숫의 환족이 3 천명 백성과 지신 부족인 곰네 부족들도 하나가 되어 피를 섞은 해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유물로 보이므로 우리 한민족에게는 무엇보다 중요한 유물로 본다.

 

 이 필자의 해독문을 확고히 하여 단군 신화를 실화로 만들려 하니 독자님들의 반론을 바란다. 즉 어느 부분이 억지로 끌어다 붙인 억지 라는 명확한 증거를 대며 반론좀 펴 보시라.

 

 

 

 

 특히 다음 그림은 우리말과 중국말, 영어등이 어순이 다른 이유가 되니 그 부분을 다시 한번 읽어 보시라!

 

撫察物步

 

 

 

 

 

 

 이제 독자님들도 금문 해독은 어느정도 하실 줄 알 테니 낙빈기의 금문 해독과 필자의 해독을 보면서 어느 것이 말이 되는지 각자 점검해 보시라!

 

 이것으로 이 정도 설명을 했으면 독자님 누구나 금문 해독은 할 것이고 따라서 지금 고조선 유적지에서 만여점이나 출토된 유물, 특히 미국 박물관등에 전시 되있고 중국인들 조차 해독하지 못하는것, 그러나 세계인들은 그 유물이 모두 중국의 유물인줄 알고 있으니 우리가 한시라도 빨리 그 금문을 해독하여 우리 고조선의 역사를 되찾아야 할것이다.

 

 필자는 이 금문에 새겨진 우리 고조선 역사를 되 찾으려고 중국 여행시 얼마나 많은 금문, 갑골문 서적을 사 왔는지 모르며 또 그것을 우리 말로 재 해독해 보려고 골치를 썩혀 이젠 이력이 났다. 누구던 필자의 이 금문 해독에 이의가 있으면 독자토론마당에서 공개토론을 할것이다.

 

 이상으로 골치깨나 썩힌 금문 해독을 마친다. 누구 이 글에 동감했다면 박수좀 처 주시라 히히.

 

(끝)

http://cafe.daum.net/chunbuinnet   - 우리 -

 

가져온 곳 : 
카페 >천부인과 천부경의 비밀

 

 

글쓴이 : 우리| 원글보기

 

 

  

 

여와 와 복희

 

 

 

자격루 물시계

 

 

 

사찰

 

 

 

홍산

 

 

신라[新羅]

 

걸식의구(乞食衣口):누에를 잘 기르고 공부하는 나라.

 

인신사신[人神蛇身]

 

사람은 사람 신[人神] 과 누에[蠶]또는 파충류인 뱀에 몸뚱이[蛇身]로 태어났다는것을 깨달으라고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누에[蠶]또는 파충류인 뱀에 몸뚱이[蛇身]는 무엇을 뜻할까?

 

 

 

 

아메바[amoeba]

늪이나 못 따위의 물속에서 사는 단세포 원생동물.

 

누에[蠶]또는 파충류인 뱀에 몸뚱이[蛇身]는 잘난 당신 몸뚱이는 아메바[amoeba] 라는 것입니다.

 

만년전(萬年前) 아주 오랜 옛날에 조상님께서 이런 사실을 아시는분이 계셨는데 무지한 사람들이 알아 듣지를 못하니,후세가 보고 눈을 뜨고 살라고 이와같이 메세지를 주고 있는 타임캡슐 이었던 것입니다.

 

 

잠실[蠶室]

누에를 치는 방.

 

잠실[蠶室] 은 이와같은 것을 깨닫고 살으라는 깊은 뜻이 있는 지명이었던 것입니다.

 

룡(龍)은 물(水)에서 하늘(天)로 승천(昇天) 하는 것을 상징하고 있는 신령한 동물로 전해지는데.

 

룡(龍)이 뜻하는것은 물(水)에서 깨달아 하늘(天)로 승천(昇天) 하고 살으라는 것입니다.

 

 

당신은 하늘(天)님이며 만물의 영장으로 태어난 대단한 사람입니다.

 

젊어서부터 당신 삶 앞에 건강이라는 문제 해결 않하고,매일 딩가딩가 하고만 살다간 고통과 죽음은 예고없이 닥칩니다.

 

늙으면 누구도 孤老病死에서 벗어날수 없고 벗어나려면,건강할때 건강챙기며 사십시요.

 

20세이상 나이 들어가면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하여 여기저기 아픈곳이 나타나고,세월가면 갈수록 당신 몸은 병들어 고통뿐이 없다.

 

세수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 앉아만 계십시요(좌욕).

물에 앉는것을 실행하시면,건강을 지킬수 있습니다.

하루에 오전,오후30분이상 실행하며,매일 습관을 들이는것이 중요합니다.

(오래 앉아 있을수록 좋으며,1분1초라도 더 물에 앉으면 자신에게 좋은 것이나, 힘이들때는 쉬어가면서 하세요)<==이것도 못해 먹겠다고요?

 

아픈것도 못 아프겠다고 해서 않 아플수 있으면 좋으련만,죽는것도 않 죽겠다고 하면 않죽으면 좋으련만..

 

노력과 극복없이 기쁨은 없는 일이지요.

 

모든 병든자(者),장애인분들은 현대의학의 가장 적합한 치료방법과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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