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해 海에는 母에는 젖을 짜다에서 '짜다'란 말과 연관되기 때문에
우리선조들이 한자만들때 고안하였지요.
짜다 salty(맛이 짜다),milk(젖을 짜다 동사로 쓰임) 이런 뜻이 중복으로 들어가 있죠.
milk 미어짜다 k-->ch ㅋ <-->ㅎ<--->ㅅ<--->ㅈ<-->ㅊ 호환 ch는 쉬 소리로 날때도 있고 '크'나 '치'로 소리날때도 있습니다.
한자를 공부할때 무작정 외우기보다 우리말을 곰곰이 생각해보면 쉽게터득이 가능합니다.
물론 생명의 원천인 어머니 mer marine 역시 母 어머니와 관련이 있지만 역시 물과도 관련이 있지요.
여러가지를 함축하는 말로써 뜻과 음을 동시에 나타낼수 있는 글자가 母입니다.
한자에는 우리말의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측자,파자도 재미있지만 우리말의 비밀을 파헤쳐보면 반드시 우리말에 해답이 있습니다.
참고로 매양,매 每는
바다의 어원은 물 모르 무르 마르 머르 바르 버르 부르 보르 라고도 발음됩니다.아~목말라 마를때마다 물을 찾게 됩니다.물은 증발도 잘되니 마를때마다 채워줘야하지요.마르다의 어원도 역시 물입니다.한자는 발음을 따와서 이두처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물론 그에 상응하는 뜻을 가지면서요.每는 베트남어 모이라고 발음합니다.일본어 마이 중국어 메이 라고 하지요.같은 글자라도 나라마다 발음이 다릅니다.
짜다 틈을 내다 짬 여유,시간 그때그때 란 말이지요.짜다 짬 틈을 내다 틈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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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바르에서 r발음 반모음화로 생략되면서 파리-->바리-->바이 변화 very 바로 그 사람이야 every 매일 매번 일이 생기면 바로바로(그때마다) 해라
경상도 사투리로 바리바리 해라 라고도 합니다.국어에도 이런 발음 변화가 많습니다.바리-->바이-->배--->매 '바이'로 발음될때 일본에 건너갔으며 거기서 서로 다투다가 마이 만 살아남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