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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관련소식◈

아토팜, 숲 조성 기부금 2천만 원 전달

작성자INKOA|작성시간26.06.05|조회수1 목록 댓글 0

아토팜이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숲 조성 기금 2천만 원을 초록우산에 전달했다.

 

아토팜(ATOPALM)은 네오팜(대표 김양수)이 운영하는 민감피부용 스킨케어 브랜드다. 4월 어린이를 대상으로 ‘그린(GREEN) 그림대회’를 개최하고 참가자 수만큼 기부금을 적립했다.

 

이번 기부금은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하늘공원에 사용한다. 나무 구입과 식재, 숲 가꾸기 활동 등에 활용한다.

 

아토팜은 사회공헌 캠페인 ‘아이러브그린’(I LOVE GREEN)을 전개하고 있다. 2024년에는 멸종위기에 처한 꿀벌을 살리기 위해 ‘아토팜 꿀벌정원’을 만들었다. 지난해에는 섬진강 양서류의 서식지를 복원했다.

 

아토팜 관계자는 “올해 그림대회는 ‘나무 요정과 내가 만드는 숲 속 세상’을 주제로 진행했다. 작품 4,120점이 접수되며 환경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아이러브그린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와 자연이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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