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이 모바일 앱에 ‘올영신상’을 신설했다.
‘올영신상’은 뷰티‧웰니스 신상품을 소개하는 공간이다. 유망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발빠르게 제안하며 브랜드와 동반 성장할 전략이다.
올리브영은 6월 8일부터 17일까지 올영신상을 시범 운영했다. 올영신상에 나온 제품 매출이 지난달 동기 대비 35% 증가했다.
올영신상은 주제별 특화코너로 구성됐다. ‘신상 리와인드’에선 최근 3개월 내 출시된 제품 300여개를 분야별로 노출한다. ‘신상 캘린더’에선 신제품 출시 소식과 프로모션 정보를 제공한다.
올영신상에선 신제품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매거진 콘텐츠를 볼 수 있다. ‘공들여 구해온 펀딩’ 코너에선 인디브랜드 신제품을 할인가에 미리 구매 가능하다. 매월 4주차에는 ‘올영신상위크’를 열고 할인전을 펼친다.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 동안 나르카‧바이오가‧쏘내추럴‧아리얼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영신상은 최신 뷰티 트렌드와 신제품을 제시하는 큐레이션 페이지다. 다양한 K-뷰티·웰니스 브랜드를 알리며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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