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르디아가 튀르키예에서 K-뷰티 대표 브랜드로 떠올랐다.
후르디아는 최근 튀르키예 이스탄불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2026 왓슨스 뷰티 & 퍼스널 케어 어워즈’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석류 허니 3in1 립밤’이 튀르키예 왓슨스가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 한국 제품’에 올랐다.
12회를 맞은 ‘왓슨스 뷰티 & 퍼스널 케어 어워즈’에선 29개 부문, 144 제품이 후보에 올랐다. 왓슨스는 소비자 투표 약 100만표를 집계해 수상제품을 선정했다. 각 부문에서 가장 높은 표를 받은 아이템을 ‘올해의 최고 제품’으로 뽑았다.
‘석류 허니 3in1 립밤’은 튀르키예 소비자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입술에 보습‧볼륨‧컬러를 한번에 제공하는 멀티 기능성 제품이다. 볼륨 탄력 성분인 보르피린이 입술을 도톰하고 매력있게 나타낸다. 입술에 석류 열매같이 생기있는 핑크빛을 선사한다. 과즙 보습 성분이 건조하고 거친 입술을 촉촉하게 한다.
후르디아는 매년 튀르키예 왓슨스에서 수상하며 품질력을 인정받고 있다. ‘블루베리 하이드레이팅 허니 립밤’과 ‘청포도 포어 필링 패드’ 등이 대표적이다.
웰코스 후르디아 관계자는 “왓슨스는 튀르키예 71개 도시에서 매장 약 500개를 운영한다. 실제 제품을 경험한 왓슨스 소비자들의 투표를 거쳐 수상목록에 이름을 올렸다.”고 말했다.
이어 “‘석류 허니 3in1 립밤’은 품질 만족도와 브랜드 선호도를 바탕으로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 과즙 유래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을 다양하게 개발해 튀르키예 시장에 선보여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