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쨰 개회는... 혼자였고... 금액도 많이 갚는거라서 ㅠㅠ 결국..폐지가 되었고....
몇년후에 결혼하고 아이가 둘 생기고.. 빚청산을 위해서
다시 사무장님에게 왔습니다 ^^ 의정부법원치고는 초스피드로 개시결정나오고
착실하게 돈만 내면 되었는데 ㅠㅠㅠ 1년반전에 월급 밀림으로 진짜 ㅠㅠ
가슴 졸이면서 돈 빌려가면서 냈고...
이번에도 또 월급 밀림으로 ㅠㅠ 빌려서 다 갚았습니다 ㅠㅠ
짧고도 긴 3년동안 사무장님 덕에 잘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
면책신청서 제출했고... 덕분에 착실하게 잘 살아 갈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ㅠ
처음에 전화 받았을때... 번호 저장을 안해서 누구냐고 틱틱 거렸는데..(밤9인가 그랬을꺼에욬ㅋㅋ)
왠 남성분이 제이름 말해서 진짜 식겁했었는데. .알고보니 사무장님이셨죠 ㅎㅎ
아무튼.... 정말 감사하다는 인사 드리고 싶었습니다!!!
언제 다내야되나 생각 했었는데... 결국 이런날이 오네요 ㅎㅎ
사무장님 건강히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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