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학년 담임 송기정선생님과 신희라학생
12월 14일, 서울대학교는 수시 모집 중
지역균형선발 817명, 특기자 전형 928명의 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는 서울대학교 모집 정원의 55%에 해당한다.
신희라 양은 지역균형 선발에 응시하여 합격(인문계 332명)했다.
본교의 신희라 양은 2008 대입수능에서
언어영역 2등급, 수리 나 영역 1등급, 외국어 영역 1등급, 제2외국어 1등급의
성적으로 일찍부터 합격이 예상되었다.
신희라 양은 구산중학교 출신으로 지난 2005년에 본교에 수석으로 입학하였으며,
그동안 각종 모의고사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합격의 영광을 차지한 신희라 양은
“우리 대동의 학생 모두는 자기 나름대로의 큰 꿈과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재학 중 가졌던 1차 목표를 성취했을 뿐입니다.”라고 합격 소감을 밝혔다.
신희라 양은 “그동안 저를 지도해 주셨던 송기정 담임선생님과
학교의 여러 선생님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또 3년간 저의 공부를 측면에서 지원해주신 학교법인과 교장선생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신희라 양은 “대동세무고등학교의 후배 여러분들도 꾸준히 노력하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가장 평범한 진리를 믿고 힘써주기를 바랍니다”라고
후배들에 대한 격려를 빼놓지 않았다.
한편 학교법인 고촌학원에서는 신희라 양을「고촌장학생」으로 선발하여
4년간의 대학학비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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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세무고 교사 김종천의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