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8(월)
아모스 6:1 "화 있을진저 시온에서 교만한 자와 사마리아 산에서 마음이 든든한 자 곧 백성들의 머리인 지도자들이여 이스라엘 집이 그들을 따르는도다".
북이스라엘의 지배층은 국가의 미래에 대해선 생각지 아니하고 그저 자신들의 호의호식하고 사치하는데 빠져있었다. 그들은 하나님이 아닌, 자신이 가진 부와 명예, 그리고 권력을 의지하였고 사마리아의 굳건한 요새만을 믿고, "안전하다"라고 생각했다. 그들의 부귀영화는 가난한 사람들을 착취하여 얻어진 것들이었다. 모든 다스리는 사람들은 백성을 귀하게 여기고 그들을 겸손하게 섬기는 자세를 가져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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