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14(토)
미가 1:8 "이러므로 내가 애통하며 애곡하고 벌거벗은 몸으로 행하며 들개 같이 애곡하고 타조 같이 애통하리니"
미가는 이사야와 동시대 선지자다. 이스라엘 백성은 멸망이 가까이 다가왔지만 깨닫지 못하였다. 그들은 회개하지도, 애통해하지 않았다. 이에 미가는 심히 애통하고 애곡한다.
만일 교회에, 사랑이 식으며 사람의 영광을 취하고 탐욕과 거짓, 그리고 다툼이 많이 일어난다면, 멸망이 가까이 와 있음을 눈치채야 한다. 그땐, 애통해하고 회개하며 하나님께 나아가야만 한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