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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말씀 묵상

오직 여호와를 우러러보라(미가 7:7)

작성자kodias|작성시간26.06.16|조회수6 목록 댓글 0

2026.6.16(화)

 

미가 7:7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파수꾼의 역할을 감당하던 미가는 이스라엘의 부패를 목도하면서, 하나님께서 개입하셔서 다스려주시기를 간절히 바랐다. 이 세상을 고치시고 새롭게 하실 분은 오직 하나님만뿐이다. 사람을 기대하고 의지하면 결국은 절망하고 탄식할 것이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자!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고치시고 새롭게 하시며 그의 백성을 구원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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