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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유비, 관우, 장비의 서열 결정(민간설화)

작성자굿모닝|작성시간03.10.01|조회수694 목록 댓글 5
유비가 형제의 순서를 정한 때의 이야기이다.

유독 장비는 장형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도원의 복숭아 나무를 보고,

"이 복숭아의 나무에 가장 높이 올라가는 순서로 정합시다" 라고 말했다.

그러곤 장비는 복숭아의 나무의 꼭대기가 올라갔다.

관우는 다투지 않고, 적당하게 한가운데 오른다.

유비는 취해서 나무 뿌리에 앉는다.

장비는 매우 기뻐서 "내가 장형이다" 라고 말했다.

그러자 유비는 장비에게 말했다.

"나무는 아래로부터 위로 뻗어가는 것이고 뿌리가 먼저 있고나서 가지가 있다.뿌리쪽이 형님이 되는것은 당연한 것이다."

장비는 그말을 듣고 순순히 받아들였다.

이렇게 해서 유비는 장형, 관우가 둘째 형, 장비는 막내 동생이 됐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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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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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괴도루팡 | 작성시간 03.10.01 이 민간설화는 상당히 유명하죠.
  • 작성자괴도루팡 | 작성시간 03.10.01 정보에 무지한 저도 삼국지를 접하고 나서 초등학교 5학년때 이 사실을 알았을 정도니까요.
  • 작성자육손☆ | 작성시간 03.10.02 도원의결이 없다던데....
  • 작성자꺽기다 | 작성시간 03.10.16 zzzz
  • 작성자짤룡러부♡ | 작성시간 03.10.20 처음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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