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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제2장1절~18절 시련 속에서 하느님을 두려워함

작성자고귀남Domnina|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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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고귀남Domni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주님은 동정심이 많으시고 자비로우시므로 죄를 용서해 주시고, 고난을 당할 때에 구해 주신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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