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마태7,12) 작성자고귀남Domnina|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고귀남Domni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new "우리의 큰 죄는 기도하지 않고 미사에 참례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을 실행하지 않은 것입니다." 아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