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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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남아공월드컵 함께 응원해요” | |
| 정선지역 12, 16, 17일 등 조양강 둔치서 응원전 및 문화행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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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과 관련해 정선지역에서도 `대한민국'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열띤 거리 응원전이 펼쳐진다. 7일 정선군에 따르면 남아공 월드컵의 정선 지역 거리 응원전 및 2010 찾아가는 문화행사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경기가 열리는 12일과 17일을 비롯해 군민체육대회가 열리는 16일 저녁 조양강 둔치에서 열린다. 한국 대 그리스전이 열리는 12일과 한국 대 아르헨티나전이 열리는 17일 저녁 정선읍 조양강 둔치에 대형 스크린이 설치돼 중계방송을 시청할수 있으며, 경기 전후로 고구려밴드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 거리 응원전 참가자들에게는 야광 막대기 등 공연 물품도 나눠준다. 여기에 16일은 월드컵 경기가 열리지 않지만 종합운동장에서 군민체육대회가 열리는 만큼 오후 7시30분부터 2시간 가량 아리랑무용단과 JS밴드, 와이낫, 밴드죠, 가수 고병희 등 인디밴드와 초대가수의 공연이 펼쳐진다. 더욱이 그리스전이 열리는 12일에는 주말 정선5일장과 날짜가 겹치면서 거리 응원전에 지역민과 함께 외지 관광객들도 참여, 응원 열기가 더욱 고조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선=류재일기자 | |
http://www.kwnews.co.kr/nview.asp?s=501&aid=210060700026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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