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다'는 '인해'의 활용형이고, '의해'는 '의하다'의 활용형입니다.
'의해'는 주로 '-에 의해' 꼴로 쓰여, 어떤 사실을 근거로 하여
뒤 절의 동작이 진행됨을 나타내는데, 뒤 절의 서술어는 피동 형태가 많습니다.
(예) 투표에 의해 회장이 선출되었다.
'인해'는 주로 '-으로 인해' 꼴로 쓰여, 앞에 오는 명사를 원인으로 해서
뒤 절에 어떤 결과가 나왔음을 뜻하는데, 공식적인 문서 등 문어체에서 많이 씁니다.
(예) 교민들은 지진으로 인해 많은 재산상의 피해를 보았다.
이해 되셨나요?^^
'의해'는 주로 '-에 의해' 꼴로 쓰여, 어떤 사실을 근거로 하여
뒤 절의 동작이 진행됨을 나타내는데, 뒤 절의 서술어는 피동 형태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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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해'는 주로 '-으로 인해' 꼴로 쓰여, 앞에 오는 명사를 원인으로 해서
뒤 절에 어떤 결과가 나왔음을 뜻하는데, 공식적인 문서 등 문어체에서 많이 씁니다.
(예) 교민들은 지진으로 인해 많은 재산상의 피해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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