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할 때 대부분의 경우 '낫다'와 '낳다'는 발음의 차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혼동이 되는 것이지요. 특히, 인터넷에서 글을 쓰는 경우는 대부분 글을 다듬으면서 쓰는 것이 아니라 즉석에서 생각나는 대로 쓰기 때문에 발음을 좇아 적기 마련이라 혼동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차분히 정리된 글에서 이런 실수가 보인다면 국어 교육에서 왜 낫다와 낳다를 구별해 쓰는지 철자법의 원리를 발음 및 어법과 연관지어서 설명해야 하는데 그것이 제대로 안 되어서 그렇죠.
낫다: [낟:따]로 발음, 나아, 나으니, 낫는[난:는]으로 활용.
낳다: [나타]로 발음, 낳아[나아], 낳으니[나으니], 낳는[난:는]으로 활용.
만약, 차분히 정리된 글에서 이런 실수가 보인다면 국어 교육에서 왜 낫다와 낳다를 구별해 쓰는지 철자법의 원리를 발음 및 어법과 연관지어서 설명해야 하는데 그것이 제대로 안 되어서 그렇죠.
낫다: [낟:따]로 발음, 나아, 나으니, 낫는[난:는]으로 활용.
낳다: [나타]로 발음, 낳아[나아], 낳으니[나으니], 낳는[난:는]으로 활용.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