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같은말입니다-
아시는 것처럼 '되다' 동사에 어미 '어'를 결합한 '되어'는 '돼'로 줄여 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돼'로 쓴 부분은 '되어'로 바꾸어 보면 됩니다.
'부자가 돼보자구요.'로 문장이 끝났다면, '돼보자구요'는 '되어 보자구요'의 준말입니다.
'되어'가 "돼"로 로 줄어지므로 '되어보자구요'는 '돼보자구요'와 같은의미로 쓰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되다' 동사에 어미 '어'를 결합한 '되어'는 '돼'로 줄여 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돼'로 쓴 부분은 '되어'로 바꾸어 보면 됩니다.
'부자가 돼보자구요.'로 문장이 끝났다면, '돼보자구요'는 '되어 보자구요'의 준말입니다.
'되어'가 "돼"로 로 줄어지므로 '되어보자구요'는 '돼보자구요'와 같은의미로 쓰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