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모든 분야가 포화상태라는 생각이 듭니다.
문학뿐만 아니라 웬만한 음악, 미술 등 모든 분야에서
어느 누구도 시도하지 않은 새로운 것이 과연 존재할까요?
그렇지만 사람들의 인식이 예술 = 창조에 맞춰져 있는 이상
모방에 대해 부정적인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인 것 같아요.
그렇지만 무조건적인 모방이 아니라,
기존의 작품을 기초로 더 새롭고 업그레이드 된 작품을 만드는 것이라면
무조건적인 비난을 받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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