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명사 뒤에 붙어 '그대로', '전부'의 뜻을 더할 때 접미
사 '째'를 씁니다. 가령, '그릇째, 뿌리째, 껍질째'처럼 씁니
다.
한편, '-은/는 채로' 구성으로 쓰여 이미 있는 상태 그대로 있
다는 뜻을 나타낼 때는 '채'를 쓰는데, 이때 '채'는 의존명사입
니다. 가령, '옷을 입은 채로 물에 들어간다', '노루를 산 채
로 잡았다'처럼 씁니다.
요컨대, '째'는 접미사로 명사 뒤에 붙지만, '채'는 의존명사
로 '은/는 채로' 구성으로 쓰이며 독립적으로 쓰입니다.
사 '째'를 씁니다. 가령, '그릇째, 뿌리째, 껍질째'처럼 씁니
다.
한편, '-은/는 채로' 구성으로 쓰여 이미 있는 상태 그대로 있
다는 뜻을 나타낼 때는 '채'를 쓰는데, 이때 '채'는 의존명사입
니다. 가령, '옷을 입은 채로 물에 들어간다', '노루를 산 채
로 잡았다'처럼 씁니다.
요컨대, '째'는 접미사로 명사 뒤에 붙지만, '채'는 의존명사
로 '은/는 채로' 구성으로 쓰이며 독립적으로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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