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요"와 "데요"는 두가지 모두 쓰이는 것입니다.
먼저 "대요"는 ‘-다고 해요’가 줄어든 말입니다.
듣거나 본 사실을 인용하여 서술할 때` 또는 `그 사실 여부를 물을 때`에 쓰는 말입니다.
-대요’는 형용사의 어간이나 ‘-았-, -겠-’ 뒤에
-ㄴ대요’는 받침 없는 동사의 어간 뒤에,
-는대요’는 받침 있는 동사의 어간 뒤에,
-래요’는 ‘이다’의 어간 뒤에 붙어 쓰입니다.
보기> 워낙 바빠서 서울 한 번 올라오기가 힘들대요.
그럼 왜 휴학을 했대요?
누가 아버지를 집에 모시고 가겠대요?
"데요"는 해요체의 종결 어미입니다.
말하는 이가 자신이 경험한 사실을 회상하여 일러주거나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을 때 쓰는 말로 ‘-더군요’의 뜻입니다.
보기> 선생들이 학생들은 어떡하냐며 눈물을 글썽이데요.
고향에 가니까 옛날 생각이 나데요.
장 선생 집에 전화 걸었더니 부인이 받데요.
"대요"와 "데요"의 구별법
다른 사람이 한 말, 행위를 전할 때가 아니면, 전부 '데'를 씁니다.
'대요'자리에 '다고 해요'를 넣어서 말이되면 '대요', 안되면 '데요'입니다.
어제 철수는 아팠(대요/데요)->어제 철수는 아팠다고 해요(말이 됨) ->어제 철수는 아팠대요
어제 공연에서 영희가 참 예쁘(대요/데요) -> 어제 공연에서 영희가 참 예쁘다고해요(말 안됨) -> 어제 공연에서 영희가 참 예쁘데요.
먼저 "대요"는 ‘-다고 해요’가 줄어든 말입니다.
듣거나 본 사실을 인용하여 서술할 때` 또는 `그 사실 여부를 물을 때`에 쓰는 말입니다.
-대요’는 형용사의 어간이나 ‘-았-, -겠-’ 뒤에
-ㄴ대요’는 받침 없는 동사의 어간 뒤에,
-는대요’는 받침 있는 동사의 어간 뒤에,
-래요’는 ‘이다’의 어간 뒤에 붙어 쓰입니다.
보기> 워낙 바빠서 서울 한 번 올라오기가 힘들대요.
그럼 왜 휴학을 했대요?
누가 아버지를 집에 모시고 가겠대요?
"데요"는 해요체의 종결 어미입니다.
말하는 이가 자신이 경험한 사실을 회상하여 일러주거나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을 때 쓰는 말로 ‘-더군요’의 뜻입니다.
보기> 선생들이 학생들은 어떡하냐며 눈물을 글썽이데요.
고향에 가니까 옛날 생각이 나데요.
장 선생 집에 전화 걸었더니 부인이 받데요.
"대요"와 "데요"의 구별법
다른 사람이 한 말, 행위를 전할 때가 아니면, 전부 '데'를 씁니다.
'대요'자리에 '다고 해요'를 넣어서 말이되면 '대요', 안되면 '데요'입니다.
어제 철수는 아팠(대요/데요)->어제 철수는 아팠다고 해요(말이 됨) ->어제 철수는 아팠대요
어제 공연에서 영희가 참 예쁘(대요/데요) -> 어제 공연에서 영희가 참 예쁘다고해요(말 안됨) -> 어제 공연에서 영희가 참 예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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