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요’와 ‘대요’ 헷갈리시죠?
‘땡글이가 병원에 갔대요(혹은 갔데요)’가 맞을까요?
대요는
‘-다고 해요’가 줄어든 말입니다.
1. 듣거나 본 사실을 인용하여 서술할 때
2. 사실 여부를 물을 때
예) 땡글이가 신춘문예에 당선됐대.
토요일에는 누구누구 나오겠대?
그 얘기 들었어? 이 팀장이 하늘이 따귀를 때렸대.
땡글남은 제가 입덧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대요.
데요는
‘해요체’의 종결 어미입니다.
1. 화자의 생각
2. 직접 경험한 일
예) 아기가 생기니깐 너무 기쁘던데요.
옥상에서 여의도가 보이던데.
저녁 땐 지하철에 사람이 진짜 많던데요.
‘땡글이가 병원에 갔대요(혹은 갔데요)’가 맞을까요?
대요는
‘-다고 해요’가 줄어든 말입니다.
1. 듣거나 본 사실을 인용하여 서술할 때
2. 사실 여부를 물을 때
예) 땡글이가 신춘문예에 당선됐대.
토요일에는 누구누구 나오겠대?
그 얘기 들었어? 이 팀장이 하늘이 따귀를 때렸대.
땡글남은 제가 입덧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대요.
데요는
‘해요체’의 종결 어미입니다.
1. 화자의 생각
2. 직접 경험한 일
예) 아기가 생기니깐 너무 기쁘던데요.
옥상에서 여의도가 보이던데.
저녁 땐 지하철에 사람이 진짜 많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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