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숨바꼭질'을 표준말로 정하고 있습니다. 준말은 '숨박질'입니다. 참고로 현행 북한어에서는 '숨박곡질'이더군요.
1930년대 국어사전에서 이 말을 찾아보니 '숨박곡질'이 올라 있네요.
숨바꼭―질[―찔][명사][하다형 자동사] 1.술래가 숨은 사람을 찾아내는 아이들의 놀이. 2.‘무엇이 숨었다 나타났다 하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구름 사이에서 숨바꼭질하는 달. (준말)숨박질.
1930년대 국어사전에서 이 말을 찾아보니 '숨박곡질'이 올라 있네요.
숨바꼭―질[―찔][명사][하다형 자동사] 1.술래가 숨은 사람을 찾아내는 아이들의 놀이. 2.‘무엇이 숨었다 나타났다 하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구름 사이에서 숨바꼭질하는 달. (준말)숨박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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