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기술과의사소통

[[기술의사소통]]발표 : "곤충을 먹어보면 어떨까요?" (2012.10.24)

작성자권오현|작성시간12.12.11|조회수427 목록 댓글 0

발표주제가 정말 흥미로웠다. 이때까지 진지하게 생각해 본적 없던 주제 라서 발표에 흥미를 가지고 집중할 수밖에 없었던 흥미로운 주제였던 것 같다. 그리고 깔끔한 ppt가 좋았다. 필요하고 중요한 내용만 ppt에 담아 발표자가 하나하나 자세히 부가설명해주는 것이 좋았다. 곤충이라는 주제에 맞게 초록색으로 전체적인 분위기를 한 것 같아 성의가 느껴져서 좋았다. 발표자 모두도 조금씩 더듬거리고 많이 긴장한 것이 느껴졌지만 많이 준비한 노력이 보였다. 하지만 너무 외워서만 해서 발표한다는 느낌보다는 앞에서 책 읽는 다는 느낌이 들어 안타까웠다. 그리고 발표자가 바뀔 때 마다 ‘이상입니다’하고 들어갈 때 마다 발표의 흐름이 끊기는 것 같았다. 긴장을 많이 해서 불안감을 느끼게 했던 발표자들이 끝났을 때마다 해설자가 차분하고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풀어주는 것 같아 편안하고 좋았다. 시험기간이라서 발표 준비하는데 많이 힘들고 시간적인 여유도 없었을 수도 있었을 텐데 걱정과는 달리 전체적으로 잘 정리 되고 깔끔한 발표였던 것 같다. ppt 넘기는 것도 발표자와의 흐름이 좋아서 더 편하게 볼 수 있었다.

참신한 소재라서 흥미로웠다. 주제는 흥미로웠지만 발표를 다보고 나서 곤충을 먹겠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다. 중간에 중국에서 파는 곤충을 소개할 때 해마가 뜬금없이 나와서 주제와 맞지 않았다 곤충을 먹는 것에는 많은 장점이 있었지만 음식은 맛뿐만이 아니라 보는 즐거움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비쥬얼 적으로 거부감이 있지 않나 생각된다. 그리고 간식거리로는 먹을 수 있지만 밥과 함께 식사로 곤충을 먹기엔 좀 아닌 것 같고 곤충을 먹는 나라는 곤충이 많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우리나라는 환경오염 때문에 곤충을 찾아보기가 힘들어서 곤충을 머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다 다른 먹을거리가 많은데 굳이 곤충을 먹어야하나 생각이 든다. 발표자가 너무 많아서 체인지 하는데 발표의 흐름이 끊기는 것 같았고 주제에 비해 분위기가 너무 무거웠다. 그리고 동영상소리 때문에 발표자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중간에 발표자가 발을 구르면서 강조를 하는 것은 좋았으나 타이밍이 잘 맞지 않아서 아쉬웠다.

전반적으로 주제는 참신했지만 왜 굳이 곤충을 먹어야 하고 먹게 될 것인지 세부적인 설명이 부족하며, 식용 곤충의 새로운 종과 몰랐던 사실만 알게 해 줄뿐 곤충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는 근본적인 해결안에 부족하다.

‘곤충을 먹어 보는 것이 어떨까요?’ 생뚱맞은 주제이다. 전혀 생각지도 못한 내용을 주제로 삼아 흥미를 유발했다. 하지만 우리에게 아직 친숙하지 않아 혐오감이 생겼다. 사회는 차분하게 잘 진행되었는데 다른 발표는 국어책을 읽는듯했다. 그리고 발표와 발표의 연결이 매끄럽지 못했다. 발표준비가 다소 부족했던 것 같다. 발표와 질의응답에 전혀 참여하지 않는 조원이 있어서 안타깝다. 시험기간이라 바쁜데 발표준비 한다고 고생한 점에는 큰 점수를 주고 싶다.

동영상을 보면서 더 구체적인 내용을 전달하지 못해 아쉽다. 흥미로운 주제지만 그렇게 주목할만한 점을 못 살린 것 같다. 질문에 답할 때 자기들끼리 웃는 모습이 보기 쫌 그랬다. 발표자들의 톤이 너무 가라앉은 한 음으로 말해서 지루했다.

*곤충과 경제라는 소단락이 총괄주제와 무슨 관건이 있는지 의아하였고 내가 생각하기에는 관련이 없는 것 같다.

*사회자의 손 건들거림이 발표자체의 진정성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

*“곤충과 육류”를 발표를 하는 발표자의 발표준비 미숙

*발표의 전체적인단락의 전문성(준비 소흘)로 인해 발표의 질 저하

(각단락의 발표자의 주장을 뒷받침해줄 “근거”가 부족하거나 전무

total:주제 자체만 신선한 발표였다. 일부 발표자의 준비 부재, 국제의 연관성, 발표의 흥미성, 질문본질을 이해하지 못한 해답. 어느 하나 뛰어난 것이 없는 발표라 생각한다.

* 곤충과 경제 : 돈으로 환산하는 기준?

* 사회자가 발표를 잘 이끌어 나갔다.

* 곤충과 육류 곤충이 육류만큼의 열량과 맛을 낼 수 있을까?

* 주제가 참신하다.

* 우리가 생활 속에 딸기우유에서 곤충을 먹는다고 직접 가져와서 설명 해주는 방법이 좋았다.

* 곤충음식의 장점만 말해주었는데, 그럴만한 건강의 해라던가 환경파괴의 문제는 없을까?

* 식용곤충이 대략 1000종이라고 했는데, 우리나라에서 먹을 수 있는 곤충의 종류는?

주제가 곤충을 먹어보면 어떨까요? 인데 곤충을 먹는데 왜 경제효과를 설명한 것인지 모르겠다 또 자신이 먹어보았다고 한 곤충들을 ~라고 합니다라고 표현은 잘못된 것 같다. 목차별로 개개의 내용이 서로 연결이 되는 연관성을 찾지 못하겠다. 암기한 내용을 자주 생각한다고 얼굴과 눈을 하늘로 향하는 모습을 자주 보였다. 앞으로 곤충소비 예측의 근거는? 모든 발표내용 중 앞으로의 상황예측이나 결과를 낼 때 전체적으로 근거가 모두 부족하다. 질문 답변을 보았을 때 준비를 전문적으로 많이 한 것 같으나 발표에서 임팩트 있게 보여주지 못한점이 아쉽다. 다른 조원이나 질문을 커버하는 사회자의 능력이 좋아보이나 다른조원들이 그에 비해 덜 숙지하는 것처럼 보일수도 있을 것 같다.

발표에는 곤충에 대해 좋은 점만을 설명하였는데 단점에 대해서도 거론하였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곤충을 먹는 방법이 통째로 튀기거나 삶아서 먹는 방법말고도 혐오감없이 먹는 방법을 말해줬으면 한다.

발표할 때 각 조원들이 너무 자주 왔다갔다 하여서 분잡스러웠다.

주제가 흥미있는 것이였지만 너무 진지해서 지루했다.

메인 사회자의 목소리 톤이 적절하여 말하는 속도도 좋으나 손이 덜렁거려 시각적으로 거슬림. 조원 전체가 차분한데 가라앉은 느낌이며 멍한 느낌이다.

너무 대본대로 할려고 하여 암기가 많다.

무슨 말인지.. 내용이 이해가지 않으며 벌레 먹으라는 소리라고 밖에 들리지 않음.

점수득점용 발표질문을 자제하면 좋겠다.

마이크를 남자가 주는 것이 더 좋은 것 같다. 체구도 작은 여학생이 들고 달리는 것이 안쓰러웠다.

전반적으로 GOOD~

곤충을 먹어볼가? 생각지도 못한 주제로 어떻게 풀어나갈지 몹시 궁금했다. 하지만 주제로 20~30분 이끌기에는 무리였는 것 같다. 육류는 기호식품이 아닌 필수식품이지만 곤충은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한 식품이다. 이 두가지를 비교한다는 것은 상당한 모순인 것 같다. 그리고 주변나라는 곤충을 잘 먹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호불호가 갈리며 요즘 현대사회에서는 번데기 밖에 접할 기회가 없다. 그래서 공감대 형성이 가지 않아 호기심은 높았지만 발표에 대한 집중도는 떨어졌다. 발표자들이 하나같이 너무 딱딱했으며 표정 또한 굳어있어서 아쉬웠다. 그리고 많은 발표자들로 인하여 발표 도중 맥이 툭툭 끊겼다. 하지만 ppt 시각자료는 지금까지 발표해온 조들 중 단연 돋보였다. 곤충을 연상케하는 녹색바탕에 깔끔한 카테고리까지 배울 점이 있었다. 질문의 답변 또한 짧고 명쾌한 답변보다는 질문의 요점을 몾찾고 필요없는 덧붙힌 설명이 많았다.

식용곤충을 소개하면 해마나 전갈 같은 곤충이 아닌 음식을 소개해서 일관성이 떨어지지 않나 생각했다. 그리고 식감을 표현하는 것을 안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전체먹인 분위기가 너무 조용하고 차분하게 말해서 오히려 이 주제의 분위기와 안맞는 것 같고 지루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또 주제를 봤을 때 식용곤충을 먹음으로서 장점들을 많이 넣었다면 좋았을 것 같다. 질의 응답에서는 질문을 받는 사람이 너무 중복되었다. 이 발표를 들으면서 식용곤충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이 들었고 우리 음식중 내가 몰랐던 식용곤충들이 첨가되고 있다는 사실도 알았다.

이번주 발표 주제는 곤충을 먹어보면 어떨까요? 였습니다. 우선 발표주제를 처음 보고나서 호기심, 궁금증이 생겨서 청중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곤충을 식용으로 사용하는데에 장점을 위주로 설명하고 주장하여 신선한 내용으로 접근하여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발표 ppt나 영상자료, 태도는 좋았던 것 같습니다. ppt를 만드는 과정을 보지는 않았지만 적절한 시각적 자료를 나타내어서 발표 내용을 더욱 흥미롭게 보았고 발표자들도 자연스럽게 청중들에게 발표를 하여 시각자료로 청중들의 시선을 끌었지만 발표자 전체가 굳어있었고, 힘없이 발표아여 발표 중간 이후로는 발표가 지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뭐를 하는 건지 모르겠다. 발표의도가 뭐고 목적이 뭔지 분명하지 않다. 처음 발표를 들어갈 때 제목을 보고 ‘이번 발표는 내용이 아주 재미있겠구나’ 생각했는데 일단 조원들의 자세가 너무 진지했다. 사회자와 달리 너무 떨고 발표하는 수준의 차가 너무 심했다. 차라리 발표자 혼자 논스톱으로 발표를 했으면 어떨가 생각되었다. ppt 내용도 지루했으며 중간의 발표자의 모션이 하나 있었는데 쓸데 없는 행동이었다. 그리고 발표하는 부분에 있어서 몇몇 발표자들은 대본을 외운 티가 너무 많이 났다. 중간의 동영상도 차라리 통역을 했으면 어땠을까... ppt 중간의 곤충꼬치에서 씹는 소리도 넣었는데 분량을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

주제가 생각지도 못한 내용이라 흥미를 끌 수 있었다. 그러나 발표 자체가 너무 조용조용하고 불도 다 꺼놓은 상태에서 하다보니 발표 분위기가 너무 축 쳐지는 것 같았다. 그리고 발표자 몇몇은 여전히 대본을 읽는 경향이 있었다. 주제가 곤충인데 육류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주제를 조금 잊게 하지 않았나 싶다. 내용에 대한 조금 더 정확한 설명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시험기간 발표라 조금 힘들었을텐데 그 가운데에서도 준비를 잘한 것 같다. 각자 분담을 하여 발표하는 건 좋았다. 사회자가 손을 너무 건들건들 거리는게 좀 보기 불편했다.

생소한 주제를 통하여 발표에 집중을 할 수 있게 해주었다. 사회자의 차분하고 침착한 진행이 좋았으며 조원들이 한번씩 마이크를 잡고 파트를 나누어 발표해서 역할분담이 잘 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아쉬운 점은 다른 사람이 마이크를 받아 발표를 이어나갈 때 발표의 흐름이 끊어진다는 느낌을 받았다. 모든 발표자들이 대체로 차분했고 별다른 막힘없이 발표를 하였지만 발표시 흥미를 유발하는 것이 별달리 없었던 것 같다. 전반적으로 지루한 발표가 이어져서 많이 아쉬웠다.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가 부족했었던 것 같은데 발표에서 봤던 내용은 대체로 한번 쯤 접해봤던 내용들이었다. 그로인하여 청중들을 설득해야하는 주제임에도 설득력이 떨어진 것 같다.

음성의 높낮이가 없어서 듣기에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숫자가 들어가 지겹다. 처음에는 곤충을 먹어봤냐 그런게 흥미있는거 같다가 갑자기 너무 깁숙히 어려운 분야로 빠진 듯.

직접 먹어보았는지 궁금하다. 별로 안먹고싶다. 맛있는 것도 많은데 왜?

여자 발표자들 발음이 부정확해서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조원 분위기 자체가 조용하고 다운되어서 우울한 분위기.

우리가 진짜로 곤충을 먹어야하는 날이 오는가? 진짜? 난 먹기 싫다...

곤충을 왜 먹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더해줬으면 좋겠는데 그냥 무작정 곤충 먹는거 익숙해져야 하니까 거부감 든다.

곤충음식이 미래에 잘 제조되어 먹기좋게 된다면 먹을 순 있다.

5분 휴식 때 영상도 준비 안되어있고... 질문 시간에 사회자가 질문을 잘 요약하는 것 같다. 딸기우유 예를 들 듯이 발표때 알려줬으면 좋았을텐데... 그러면 더 친밀감을 느낄 수 있었을 듯. 우리가 알게모르게 먹고있다는 것을.

대답이 질문에 정확하지 않아서 답답한 면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질문자들이 두 번씩 물어보는 듯. 사회자가 잘하는 듯.

한 발표자는 내용을 잘 숙지하고 있었지만 계속 ppt를 보며 이야기를 해서 누구한테 알려주는지 모를 정도였다. 주제가 약간 특이하면서도 신기한 주제를 잡았는데 발표자랑 사회자가 대개 분위기가 어둡고 너무 진지하게 발표를 하는 것 같아 이게 그렇게 무거운 내용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발표자 개개인의 역량이 많이 차이가 났다. 잘하는 발표자도 있는 반면 좀 아쉽게 느껴지는 발표자도 있었다. 마치 책을 읽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요지가 앞으로 곤충을 주로 먹게 될 것이고 먹으라는 것 같은데 ‘너나 잡수세요.’라고 말하고 싶다. 곤충이라면 딱 질색이다.

처음 주제는 약간의 호기심을 유발 할 수 있었으나 발표내용을 공감하기 힘들었고 발표가 무엇을 의미하고 어떤 의도로 이야기 하는지 이해하기 힘들었고 듣는 내내 지루하고 발표준비가 미흡 한 것 같았습니다. 발표자들의 자세에서도 발표내용 자체도 지루한데 목소리까지 작아 매우 듣는 청중의 입장으로써 매우 불편했습니다.

이번 발표 조는 전체적인 분위기가 너무 지루했습니다. 그리고 내용 전달이 제대로 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에 흥미를 위한 행동들은 좋았지만 발표자의 말투가 책을 읽는 듯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핵심이 곤충에 대한 거부감과 인식을 바꾸고자 하려는 내용인 것 같은데 곤충꼬지에서는 혐오감과 거부감을 더 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각 발표부분이 너무 빨리 지나가고 별 내용이 없어 듣고 나니 남는 것이 별로 없었습니다.

사회자가 발표주제를 언급하고 청중 모두가 아닌 한명에게 질문을 하며 청중의 호응을 유도한 것은 좋았다고 생각한다. 앞 조들의 장점 이였던 큐카드를 사용한 것은 좋았지만 대부분의 발표자들이 큐카드를 자주 보면서 말을 하여 조금 아쉬웠다. 또 발표를 할 때 차분하게 말을 하여 내용전달에는 좋았다고 생각하지만 너무 그냥 읽는 듯 한 느낌이 들어 지루한 면이 많았다. 발표를 듣고 발표내용이 이해가 잘 되지 않아 발표가 무엇을 말하는지 잘 정리가 되지 않는 느낌이였다. 발표 내용 중에 거부감을 느끼는 음식들을 보여주어 발표의 주제인 거부감을 줄이자는 목표에 잘 부합되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쉬웠다. 질의 응답시에 시간이 부족하여 다 받지 못할 것 같은 질문들을 미리 받고 금요일에 답변하기로 한 것은 좋았던 것 같다.

발표주제가 우리가 생활하면서 쉽게 접할 수 있고 볼 수 있는 곤충에 대하여 설명을 하였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꺼리는 주제에 대해 인식을 바꾸자는 내용은 다소 참신한 생각이였다. 하지만 다른 나라에 비해서 우리나라의 식생활 습관에 비추어 볼 때 곤충을 먹는다는 것은 다소 어려운 설득인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또한 곤충이 혜택을 주는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이 미비한 것 같다.

발표주제와 발표 내용 간에 일관성이 없었다. 그리고 육류와 곤충을 비교했는데 일단 육류는 보통 사람들이 건강을 생각하기보다 맛을 위해 먹는데 여기에 곤충이 더 효율이 좋아서 곤충이 더 좋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비교였었고, 곤충의 효율자체도 햄버거 패티 한 장에 곤충 1kg과 같다고 했는데 상식적으로 어떤 점을 보고 효율이 좋다는 것 인지 이해할 수 없었다. 주제는 참신했지만 발표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지루했다.

메뚜기 먹는 라오스 영상에서 설명이 부족한 것 같다. 어색한 액션이 보기 안좋았다. 주제는 흥미가 있었으나 발표를 들으면서 흥미를 떨어뜨리게 하며 예를 들면 어색한 행동이나 영상에서 이해가 잘 안되었다. 이런 점 때문인 것 같다. 그리고 식용벌레가 상용화되기 위해서는 인식개선이 필요할 것인데 구체적인 답변이 없었던 것 같다. 추가적인 질문을 받아놓고 적지 않는데 성의가 없어보인다.

주제가 색달라서 지루하지 않았지만 너무 곤충에 대한 발표라고해서 곤충이 가장 좋고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 육류에 비해 월등하다고만 하는데 실제로도 그런지 모르겠고 일방적인 장점만 전달하는 모습이 좋지 않다. 주장하는 바가 색달라 많은 이해가 필요한데도 발표 내용이 적어서 많은 공감을 할 수가 없다. 잘하고는 있지만 조원들이 막상 먹으라고 하면 먹을지도 의문이고 아직은 시기상조 인 듯하다. 그냥 다른 동남아나 못사는 나라에서의 독특한 간식? 아니면 먹거리의 소개쯤인 것 같고 곤충을 먹는다는 것에 곤충들이 경제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내용도 뜬금없는 듯하다. 곤충들로 인한 피해 사례가 많은데 너무 긍정적인 측면, 먹는 것에만 치주한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질문에 대한 답변이 너무 조장이 발표를 다하는 듯. 몇몇 조원의 존재감이 없는 것 같다.

준비는 많이 한 듯 보이지만 내용의 주제(요지)를 파악하기 힘들었으며 읽는 듯한 느낌을 자주 받았고 이로 인해 지루해진다 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었다. 또한 각 소주제의 연관성을 찾기 힘들었다. 또한 결과가 “먹어야만 한다.”고 강요하는 것 같아 기분 나빴다.

발표에 있어서 차분한 진행과 분위기 형성에서 매우 좋았던 것 같습니다. 주제 선정에 있어서 참신한 주제였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발표를 할 때 너무 긴장해서였는지 몇몇 분이 책을 읽는 듯한 딱딱한 어조로 발표 한 것이 어색해 보였고 참신한 주제에 비해 너무 조용한 발표였던 것 같습니다. 또한 내용에 나온 곤충꼬지를 실제로 곤충이 아닌 해마나 전갈 등을 곤충 요리로 소개 한 점 등 내용부분에 약간 부족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신선한 주제를 정했지만 주제와 벗어난 내용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굳이 우리가 미래에 무조건 곤충을 먹게 될 것이라는 주장에는 공감이 전혀 가지 않았습니다. 곤충이 우리에게 주는 이로운 점은 많지만 곤충이 가지는 거부감을 극복할 만큼 맛있거나 이롭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발표자들이 진지하게 발표에 임해주어 듣는 내내 거부감을 느낄 수 없었고 다소 생소하고 꺼리게 되는 식용 벌레라는 주제를 재치있게 풀어 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회자의 차분한 진행 덕분에 흐름이 끊기지 않고 매끄럽게 진행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질문시간에 사회자가 질문 내용을 다시 요약해서 말해주는 점과 발표자들이 질문에 대한 답을 잘 말해주어 ‘준비가 잘된 조다.’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독특한 주제인 것은 좋았으나 징그러워서 조금 거부감이 들었다. 발표내용 중간 중간에 흐름이 매끄러웠다. 발표를 하면서 발을 굴렀는데 주의를 집중시키거나 강조시키려는 의도였던 것 같은데 별로 효과적으로 느끼지 못하였고 오히려 시끄러웠다. 동영상이 영어라서 답답함을 느끼긴 했지만 중간 중간 설명해줘서 이해할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정리하는 사회자의 역할이 크게 느껴졌다. 발표가 너무 짧게 느껴졌고, 큰 임팩트가 없어서 재미없었다. 사회자의 벌레에 대한 지식이 해박했다. 질문을 잘 정리하였다.

발표자들이 대본을 자주 보고 스크린만 보며 발표한 사람도 있다. 사회자의 목소리가 작았다. 말끝을 흐리는 경향이 있었다. 발음이나 억양이 너무 딱딱하다. 대본을 너무 외워서 책 읽듯이 했다. 자료에서 수치가 많이 나오다보니 지루함이 증폭된다. 주제와 동떨어진 얘기들이 많이 나온다. 무언가 발상은 신선한데 주제에 공감이 가지 않는다. 급하게 마무리 한 감이 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은 좋았다.

발표가 전체적으로 딱딱하고 지루한 경향이 있음. 답변을 한 사람이 하는 경향이 강함. 소주제의 연관성이 떨어짐. 따지는 듯한 말투가 보기 좋지 않음. 펼치는 주장의 설득력이 없음. 동문서답을 하는 경우가 많음.

사회자가 발표를 할 때 대본 든 손을 가만히 놔두지 않고 왔다갔다 하고 발표자들이 발표 할 때 각자 말투 개성이 너무 강하여 좀 산만하였다. 주제는 색다르고 참신했지만 발표를 들으니 재미없고 지루하였다. 답변을 하는데 단백질은 살이 찌지 않는다, 단백질은 건강에 좋으니 좋은 식품이 된다 같은 억지스러운 부분이 있었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침울했다. 사회자 분이 질문을 받을 때 정리를 잘 한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인식을 바꾼다고 해도 곤충은 절대 안 먹을 것 같다. 신선한 주제였다.

다소 딱딱한 말투로 계속 들이니 지루함이 느껴졌다. 사회자가 설명할 때 큐시트를 잡고 설명하는데 다소 산만하였다. 설명자가 청중을 보면서 하는 것 보다는 ppt에 의존이 더 큰 것 같았다. 새로운 주제에 흥미로웠고 주제와 맞지 않는 내용이 있었던 것 같다. 곤충과 육류 설명에서 다소 큰 동작 이였다면 효과가 컸을 것 같다. 처음에 소개 할 때 박수칠 타이밍이 없어 아쉬웠다. 발표방식이 무난했다.

알려주려는 의도가 뭔지 모르겠다. 큐시트에 너무 의존한다. 흥미로운 주제임에도 발표 톤이 너무 차분하다. 주제에 벗어나는 설명이 많은 것 같다. 곤충설명에 대본을 외워서 하는듯한 느낌이다. 발로 찍어 임펙트를 주는 것은 좋았으나 그에 비해 표정들이 너무 진지했다. 동영상 설명 해줄 때는 청중들을 한번도 보지 않았다.

해가 갈수록 인구증가가 됨에 따라 2050년이 되면 세계인구가 80억이 된다고 한다. 그에 따른 식량이 늘면서 나중에는 식량이 부족할까봐 곤충을 먹는 것을 어떻겠느냐는 이번조의 발표 내용 이였다. 어릴 적 메뚜기를 먹어보았는데 나름 맛도 괜찮았고 영양가도 좋았다. 하지만 생김새에서 거부감이 들어 많이 먹지는 않았다. 그래서 결론에서처럼 곤충들을 갈아서 먹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그러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발표내용에서는 발표하는 조들마다 목차가 없거나 설명을 해주지 않고 그냥 넘어가는데 이번조도 그냥 넘어가버려서 아쉬웠다. 하지만 좋은 점이 더 많았는데 사회자와 몇몇 발표자들의 목소리가 듣기 편해서 좋았고 사회자가 발표자들이 바뀌고 내용이 달라질 때마다 거기에 대한 발표 내용을 정리해주고 다음은 어떤 내용인지 알려주어서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그리고 메뚜기의 점수 부분에서 점수가 올라갈 때 마다 발로 임팩트를 주었는데 소리가 갑자기 안 나와서 그렇게 하였는지는 몰라도 집중을 할 수 있게 해주었다. 전체적으로 발표가 무난하였지만 발표를 보기에는 편안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마지막에 벌 때문에 질의응답에서 집중을 할 수가 없었는데 발표한 점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발표 할 때 실수를 의식하여 웃는 것이 신뢰감을 떨어뜨렸다. 주제는 식상하지 않은 것 이여서 호기심이 생겼다. 식감을 말할 때 약간의 가벼움도 필요했던 것 같고 해마와 전갈이 곤충인지 혼동된다. 화면에 지적할 때 레이저를 썼었다면 어땠을까 싶다. 표정과 말투가 사회자를 제외하고 너무 굳어있어 분위기가 무거웠다.

각 파트가 끝난 후 사회자가 정리해주는 점이 좋았다. 강조하는 부분에 발 구름으로써 주목시키는 점이 좋았다. 중간에 발표주제를 다시 상기시키는 점 good. 뭔가 짧게 끝난 기분? 기억에 남는 것이 없어 임팩트가 없었다. 그냥 훅~ 흘러 간 듯한 기분. 메뚜기로 치우쳤다. 사회자분이 곤충에 대해 굉장히 해박하시다. 말벌이 분위기를 망쳤다.

식량으로써의 곤충을 분석한 점이 재미있었다. 사회자의 내용 정리와 진행이 자연스럽고 좋았다. 전체적으로 발표 자세는 좋았다. 다만 너무 외워 말하듯 딱딱한 어투여서 그 점이 아쉬웠다.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 발을 굴린 시도는 좋았으나 소리가 어설프게 나서 웃기긴 했지만 딱히 집중에 도움이 되지 않는 듯하다. 이런 행동을 할 땐 좀 더 자신감있게 해주는게 좋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점수 나올 때마다 하는 점이 아쉬웠다. 차라리 파워포인트의 효과를 넣었으면 되었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질문도 했었지만 곤충의 경제적 효과가 크다는 것을 설명할 때는 그것보다 작은 수치를 예로 들어서 비교해주었더라면 몸으로 확실히 비교가 되었을 텐데 그 점이 아쉽다. 그래도 전쟁에 드는 비용이 천문학적이라 그에 맞먹는 돈이라고 말하고 싶으셨단거 이해합니다. 와드득와드득 뽀그작뽀그작 재미있습니다. 게나 새우가 바다의 곤충이라는 비유가 좋았음. 확 와닿았음.

조별분담을 잘했다. 주제가 참신했다. 사회자의 진행이 깔끔했다. 발표할 때 눈을 잘 마주치지 않고 대본만 봤다. 사회자 분이 질문에 대한 전반적인 답을 말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을 잘했다.

주제선정이 틀렸다고 생각한다. 곤충을 먹다보면 어떤가에 대해 말하며 어떻게 먹을 수 있는지 실제 시중의 곤충요리는 무엇이 있는지 말해주길 기대했다. 허나 이와는 다르게 곤충이란, 곤충의 종류, 그 종류 중 무엇을 먹을 수 있는지 육류의 대체 식품은 무엇인가에 대해 말했을뿐더러 곤충을 먹기보단 메뚜기를 먹자 라고 강요하는 것만 같았다. 이게 과면 곤충을 먹어보면 어떨까요? 라는 주제에 부합하는 건지 굉장히 의심스럽다. 곤충에 대한 저수채점 4점의 점수적의미가 모호했다. 이유는? 또한 발표 방식, 제스쳐, 전달지시 또한 부족하다. 알리고자 하는지 설득하고자 하는지 무엇을 가리켜 중요하다고 하는지 모를만큼 매우 부족한 발표였다.

발표자를 발표자때 소개를 계속해주어 반복적인 느낌이 났다. 점수를 채점한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동영상을 볼 때 동시 통역이나 자막을 넣어 줬으면.. 무슨말인지 알 수 없었다. 주제에 대해 설득인 것 같으나 사회자가 말하는바는 설득이 아닌 강압이 느껴졌다. 질문을 받고 답변할 때 발표때 설명해도 될 내용들을 아껴뒀다가 질문을 답변할 때 용으로 쓴 것 같다.(딸기우유) 질문과 답변이 따로 노는 것 같다.

처음 발표주제를 들었을 때 굉장히 흥미가 갔다. 하지만 너무 딱딱한 발표 였다. 자연스럽게 말하지 못하고 딱딱하고 지루하게 발표를 했다.(전체적으로 지루..) 도대체 왜 곤충을 먹어야 하는지 생각을 바꿀만한 주장이 없었다. 사람이 먹는 음식 선택중 가장 중요한 것이 맛인데 맛에대한 것보다 단지 경제적 가치, 곤충의 이점에 대해 이야기해서 설득력이 없었다. 또한 여러 주장에 대한 뒷받침 의견등을 제시하였으나 주장에 대한 설득력이 부족했다. 질문에 답할 때 2~3명만 질문에 답변해 주었다.

메인 발표자가 아주 나긋하고 안정적인 말투로 발표를 잘한 것 같다. 곤충을 주식으로 하는 나라를 소개하고 그를 통해 곤충 식용화를 주장하고 있는데, 경제나 문화의 차이에 의한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것 같다. 육류나 어류를 먹을 경제적 능력이 안되고 벌레를 먹어온 문화적인 상황 때문에 곤충을 먹는 것이지, 육류보다 효율적이라서 먹는 것은 아닌 것 같다. 그 나라를 통해 우리도 충식을 하자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결국 하고자 하는 말의 뒷받침 되는 주장이 약했던 것 같다.

주제는 아주 참신했던 것 같다. 발표중 곤충의 식감에 대해 소리로 표현된 부분은 없앴던게 더 좋았을 것 같다. 질문에 대한 준비가 전체적으로 미흡한 것 같다. (사회자만 주제에 관심이 있는 것 같고, 조원들은 시큰둥해 보였음)

주제가 참신하여 흥미를 끌었지만 전체적으로 무난한 발표였다. 하지만 발표자들이 준비해온 자료를 외워서 읽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주제에 공감이 가지 않았고, 말의 속도가 전반적으로 느려서 지루했다. 발표자들의 표정이나, 자세들이 매우 경직되어 찾아온 자료 전달에만 치우쳐진 것 같았다. 또한 각 발표의 시작과 끝에 발표자의 소개 (‘~학우가 소개를 하겠습니다’)와 끝인사 (‘감사합니다’) 의 반복으로, 발표 마무리에서 또 다른 학우가 나와서 발표를 하는 것인가 착각을 했다.

다음 발표자로 넘어갈 때 조금 어색하였고 씹는감의 표현에서 웃음을 유발하려고 했던 것 같은데 어설픈 말투로 발표가 빨리 지루해짐을 느꼈다. 반면 깔끔한 ppt제작에 눈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안 좋았던 또 한가지는 발표자가 넘어갈수록 말투가 딱딱하고 책을 읽는 것 같아 보는 이가 불편함을 느낄 수 있었다.

우선 주제에서 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케치했다는 것에 흥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곤충이 주제여서 곤충사진을 쓰는 것은 당연한 것 이지만 곤충사진이 혐오스럽게 느껴졌기 때문에 아쉬움이 있었다. 전체적인 발표 자세나 태도는 좋았다. 그러나 질문시간에 우유주는 모습이 짜고하는 질의응답 (점수를 얻기위해)처럼 보였다.

첫 발표자가 허공을 보며 발표하는 것 같다. 사회자는 부드럽고 리듬감있게 말하는 것이 좋았으나 팔을 너무 흔들어서 시선이 분산되었다. 세 번째 발표자는 너무 긴장한 나머지 발음이 정확하지않아 내용전달이 잘 되지 못했던 것 같다. 네 번째 발표자는 너무 무표정해서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섯 번째 발표자는 마치 시낭독 시험을 치는 사람 같았다. 전체적으로 너무 진지해서 주제와 안맞다. 중간에 동영상에 자막이 없어서 내용파악도 힘들고 왜 틀었는지 의문이 들었다. 적절하지 못한 것 같다. 설명을 해주고 있으나 동영상 소리에 울려 잘 들리지 않았다. 이 조의 주장이 곤충을 먹자는 것인데, 곤충에 대한 혐오감을 없애야 했었으나 그 부분이 부족했다. 외국에서는 곤충을 먹는다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직 혐오를 느낀다. 이를 없애기 위한 노력을 좀 더 설명해줬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또한 보통 동남아시아, 원주민들이 먹을것이 부족하여 먹는데 따라 먹어야하나 생각된다. 요즘 환경오염이 심한데 인간이 곤충마저 먹으면, 생태계 피라미드 구조가 무너지게 되고 환경오염이 더 신해 지지않을까 생각된다.

사회자가 팔을 자꾸 흔드는 동작이 발표를 듣는데 방해요소였다. 발표 내용을 요약한 카드를 팔을 늘어 뜨린채 들고 있어서 참고할 때 불필요한 동작이 발생했다. 발표 준비가 잘 이루어진 것 같고 분담 또한 잘 된 느낌이 들었다.

곤충을 새로운 식량자원으로 쓴다면 기아나 식량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주장은 괜찮아 보이나 발표에서 나온 곤충을 먹는 느낌은 혐오감을 줄 수 있는 것 같다. 내용중에 전갈 꼬지가 있었는데 전갈은 곤충이 아니라 절지동물의 다른 종이다. 혀가 짧은 발음 때문에 내용을 ppt로 이해해야하는 부분이 있었다. 인식을 바꾼다 해도 육류의 포만감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지 않다.

말하는 게 너무 딱딱하고 글을 읽는 것 같다. 식용 곤충에 대해서 소개 할때는 정작 곤충에 대한 이야기가 2개뿐 이였다. 말하고자 하는 것을 모르겠다. 말하려는 내용에 대한 조사가 미흡한 것 같다. 단적인 예로 전갈 같은 경우는 곤충과 같은 절지동물이지만 곤충은 아닌데 곤충이라고 소개하여 잘 모르는 이에게 그릇된 지식을 알릴 수 있을 것 같다. 곤충을 먹자라는 주제와 곤충이 우리에게 주는 좋은 일들을 말한 것은 말을 같이 안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발표 내용 주제는 알겠지만 내용 연결성이 이상했고 뒷받침해주는 근거가 너무 추상적이고 정확한 수치적 자료가 없어 아쉬웠다. 전체적으로 준비가 부족해보였고 발표 준비도 미진했던 것 같다. 흥미로운 주제임에도 다소 지루한 발표가 아쉬웠다.

‘곤충을 먹어보면 어떨까’라는 특이한 주제로 집중하게끔 했다. 사회자의 안정적인 진행이 매우 좋았다. 시선처리에 많은 노력을 했고 발음과 자세가 좋았다. 그런데 ‘곤충과 경제’라는 소주제는 왜 넣었는지 모르겠다. 발표하고자 하는 주제와 약간 벗어난 듯 한 느낌이 났다. ‘식용곤충’에 대한 발표를 할 때 마지막에 나왔던 하늘 소 꼬치는 먹지 않길 바란다. 라는 말을 했다. 그럴 거면 내용에서 빼는 것이 더 낫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곤충과 육류’발표 간 곤충에게 점수를 주는 부분에서 살짝 지루해질 수 있던 시간에 발을 굴려서 다시 집중하게 끔 하여 좋았다. 사회자와 발표자가 교대를 할 때 사회자가 차라리 강의실 오른쪽에서 왔다 갔다 했으면 하는 것이 아쉬웠다. 하지만 질의응답 시간에서도 사회자의 정리 및 진행이 돋보였다.

발표자들이 나올 때 마다 일일이 소개하는 방식과 발표자가 발을 구르면 발표를 했던 것 등이 발표에 집중도를 떨어뜨린 듯 하다. 발표의 의도에 별로 공감을 할 수 없었다. 사회자가 거의 대본을 보지 않고 했던 점은 준비를 많이 했다고 생각된다.

시작부분이 너무 임팩트가 없어 흥미 유발에 실패하였습니다. 식용곤충목차인데 해마와 전갈이 나와 청중의 입장에서는 공감이 가지 않았습니다. 발을 두드려 강조하는 모습은 보기 좋았습니다. 현대 사회에서의 미래 문제점을 가지고 본 것은 좋은 선택 이였지만 너무 무겁게 발표하여 청중에게 흥미를 끄는 데는 실패한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 80%는 개발도상국이 많아 그만큼 곤충들이 많고 소나 돼지 같은 가축을 키우기 힘들어 곤충으로 대체 한 점이 큰 것 같습니다. 직접 왕후징 거리에 갔을 때도 중국 사람들도 벌레는 많이 안먹고 썩은 두부와 같이 가공된 음식물 먹는데 곤충을 먹는 나라는 일부 개발 도상국에 한정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주제를 보기도 전에 너무 급하게 슬라이드를 넘겼으며, 급작스러운 질문이 청중의 참여유도가 아니라 당황스럽게 한 것 같습니다. 또한 사회자의 목소리가 명확하게 들리지 않고 발표자로의 전개가 매끄럽지 않았습니다. 발표 중 발표자는 큐시트와 화면에 너무 의존하며, 발표 준비가 되지 않은 것처럼 보였습니다. 또한 주제에 맞지 않게 어두분 분위기의 발표가 지루한 환경을 만들어 발표에 집중할 수가 없었습니다. 모든 발표자가 발표하기 위한 의도였던 것 같지만 발표는 빨라서 이해 할 수 없고 정신 사나웠습니다. 답변 시 질문자에게 마치 답을 강요하는 듯한 뉘앙스로 들려서 불쾌했습니다.

식용벌레에 대한 흥미로운 주제이다. 앞으로 미래에 육류의 소비보다 곤충의 식용이 증가하고 그에 따른 이익이 생긴다는 주장인데 각 챕터별 주장이 뭘까 2%모자란 느낌의 발표라고 생각된다. 조원이 돌아가면서 발표하는데 조원들의 발표능력이 전체적으로 떨어지는 것 같다. 어색한 액션은 오히려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주제에 대한 내용은 알겠는데 발표 스킬의 부재가 아쉬운 것 같다.

발표가 전반적으로 너무 지루해서 잠이 오는 분위기를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주제는 청중들의 마음을 움직여 곤충의 거부감을 없게 선동해야 하는데 듣고 나서도 거부감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었다. 그리고 우리 나라에서 아직 곤충을 따는 모습이 생소한데 곤충이 그렇게 몸에 좋으면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말해 주는게 좋았을 텐데 그런 점을 말해 주지 않았 아쉬웠다.

곤충을 먹어보면 어떨까요? 란 주제로 시작하였습니다. 혐오스러울 수 있지만 신선한 주제였습니다. 곤충이 경제 미치는 영향, 육류와의 비교, 식용 곤충의 질감 등 다양하게 제시하였는데 준비한 자료가 적지 않았나 싶습니다. 곤충의 질감을 제외하고는 메뚜기만 나왔습니다. 식용곤충이 1000가지가 넘는다고 하였는데 메뚜기 위주로만 하기에는 내용이 부족했습니다. 사회자 분께서 말을 차분하게 잘하셔서 다른 발표다보다 저에게 각인되었습니다. 근데 발표를 전반적으로 사회자 비중이 커서 다른 발표자 분들의 존재감이 낮지 않았나 싶습니다. 발표 중간에 강조하기 위해 발을 굴리셨는데 집중 할 수 있도록 해서 괜찮았습니다. 사회자 분을 제외한 나머지 발표자 분들께서 시선 흔들리는 몸, 떨리는 목소리에 의해 아쉬웠습니다.

처음에 인사할 때 한명만 인사하고 나머지는 말로만 함. 박수 칠 타이밍이 애매함(소개할 때) 주제는 먹어보는 것이 어떨까 였는데 경제 얘기가 나와 뜬금없었다. 곤충들의 식감을 와그작, 아삭 등으로 표현해 어떤 맛을 의미하는지 모르겠다. 개그의 소재였다면 보다 재밌게 표현을 해주었어야 했을 것 같다. 각 식용자재에서 점수를 줄 때 보다 강력하게 표현한다면 웃음소재가 되었을 것 같다. 이 부분에서 조금 민망하였다. 동영상을 보면서 설명을 하는 부분에서 어디에 집중을 해야될지 모르겠다. 딸기 우유에 대해 몰랐던 사실에 대해 알게 되어 좋았다.

일단 처음에 발표 주제를 보고 흥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발표자님께서 떨려서 그런지 마이크를 들고 말을 떨고 큐시트를 들은 손을 덜덜 떨어서 정신이 산만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발표자님께서는 곤충에 식감에 대해서 설명해주셨고 생동감 있게 설명을 잘해주셨고 세 번째 발표자님께서는 큐시트를 안보고 하시는 거 까지는 좋았는데 말을 너무 빨리해서 제대로 듣지를 못했습니다. 다섯 번째 발표자님은 설명 부분에서 너무 딱딱하게 말을 해주신 거 같습니다. 즉 결론 적으로 발표주제까지는 흥미를 느낄 수 있고 좋았는데 전체적으로 발표는 딱딱한 거 같구요. 하지만 곤충에 대한 몰랐던 새로운 사실은 알게 된 거 같구요. 또 전체적으로 사회자 분께서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잘 이끌어 나간 것은 칭찬해주고 싶은 부분이구요, 또 질문 시간은 질문에 대한 답변은 전체적으로 잘해주신 거 같고, 중간 중간에는 말도 안되는 답변으로 그냥 흐지부지하게 넘어가는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난(저는) 개인적으로 곤충과 그런 거에 대해서 정말 싫어하는데 그래도 오늘 발표를 들음으로써 번데기와 메뚜기는 한번 먹어볼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도 새로운 발표 주제 또 신기한 주제라서 한번 더 생각해보고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재미있는 주제인데도 불구하고 약간 딱딱한 감은 있었다.

곤충을 먹어보자는 주제는 생각지도 못했던 참신한 주제였다. 곤충을 먹어보자고 해서 곤충이 우리 몸에 얼마나 좋은지 어떻게 좋은지를 알려줄 것이라 생각했는데 너무 경제적 효과에 비율을 두어서 곤충을 먹어야 겠다 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다. 공감을 많이 얻지 못 한 것 같다. 또, 많은 사람이 발표를 했는데 발표자와 발표자 사이에 연결이 자연스럽지 않았고 너무 흐름이 끈겼다고 느껴졌다. 그리고 발표자와 ppt 넘겨주는 사람간의 호흡도 안 맞았던 것 같다.

약간의 지루함이 있다. 파트별로 넘어갈 때 마다 인사와 감사합니다 때문에 발표를 끝내는 느낌을 받았다. 반복된 단어를 자주 사용하였다. 점수를 매길 때 자체 발로 소리 내는 것 보다 애니메이션 효과로 나타 냈었으면 발로 소리를 내니 거부감이 들었다. 너무 책을 읽는 것 같았다. 발표 내용과 결론에 일관성이 없다.

 

첨부파일 [계명대]기술과의사소통2012-2[05]20121024곤충-잘봐주시조.hwp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