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융합의 시대에 ‘What->How->Why’의 리더십과 뇌과학, NLP, 학습법적 고찰

작성자감오행(서상훈)|작성시간16.04.25|조회수97 목록 댓글 0


창의융합의 시대에 ‘What->How->Why’의 리더십과 뇌과학, NLP, 학습법적 고찰

 

TED 사이먼 사이넥의 강연 바로보기 -> 바로 보기 -> http://www.ted.com/talks/lang/ko/simon_sinek_how_great_leaders_inspire_action.html

 

세계의 모든 훌륭하고 영감을 주는 리더와 단체들에게는 생각하고, 행동하며, 소통하는 특별한 성공 패턴이 있다. 그것은 바로 Why(), How(어떻게), What(무엇을)으로 이루어지는 금원(골든 써클)이다. ‘What(무엇을)’ 지구 상의 모든 개인, 단체는 그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알고 있다. ‘How(어떻게)’ 몇몇은 자신이 어떻게 하는지 알고 있다(방법, 프로세스, USP ). ‘Why()’ 아주 극소수의 사람 혹은 단체들은 자신이 왜 그 일을 하는지 알고 있다(목적, 이유, 신념 등). 결국 우리가 생각하고, 행동하고, 소통하는 방식은 'What(무엇을) -> How(어떻게) -> Why()'처럼 외부에서 안쪽으로 향한다. , 우리는 가장 명백한 것부터 시작해 가장 까다로운 것으로 향해 간다. 하지만 영감을 주는 리더들과 단체들은 그들의 크기와 산업에 상관없이, 생각하고, 행동하며, 소통한다. 'Why() -> How(어떻게) -> What(무엇을)'처럼 내부에서 바깥으로 말이다.” - TED 최고 조회수 강연(26,604,792 View)의 주인공이자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의 저자 사이먼 사이넥

 

뇌과학적으로 보면 What -> How -> Why 로 이어지는 골든서클은 우리 뇌의 구조와 관련이 있습니다~ What은 사고와 언어를 담당하는 가장 바깥쪽 사람의 뇌(신피질), How는 마음과 행동을 담당하는 가운데 포유류의 뇌(변연계), Why는 식욕과 성욕, 수면욕, 공포 등 원초적 본능을 담당하는 가장 안쪽 파충류의 뇌(뇌간)에 영향을 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애플의 'Think Different'에 열광하는 이유는 말로 설명이 안되는 원초적인 본능에 이끌리기 때문이지요~

 

NLP로 보면 What -> How -> Why 로 이어지는 골든서클은 성장의 원리와 관련이 있습니다~ What은 학습이 시작되는 의식적 무능력 단계, How는 학습이 무르익는 의식적 능력 단계, Why는 학습이 완성되는 무의식적 능력 단계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학습법으로 보면 What -> How -> Why 로 이어지는 골든서클은 변화의 원리와 관련이 있습니다~ What은 학습이 시작되는 마인드의 변화(습득)단계, How는 학습이 무르익는 행동의 변화(터득) 단계, Why는 학습이 완성되는 습관의 변화(체득) 단계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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