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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월 갑신일주 주방장

작성자무운|작성시간09.03.08|조회수1,031 목록 댓글 0


음/평: 1966년  3월  5일 18:00  남자

시 일 월 년

癸 甲 辛 丙
酉 申 卯 午

 

庚 己 戊 丁 丙 乙 甲 癸 壬   대운: 순행
子 亥 戌 酉 申 未 午 巳 辰
83 73 63 53 43 33 23 13 3.5

 

대운 시작: 3세 5월 21일
현재 나이: 44 세
현재 대운: 丙

1.학력

ㄱ.중졸 ㄴ.고졸  ㄷ.대졸  ㄹ.대학원이상

 

2.결혼

ㄱ.미혼  ㄴ.초혼  ㄷ.이혼  ㄹ.재혼

 

3.직업

ㄱ.교사  ㄴ.군인  ㄷ.요리사  ㄹ.밴드마스터  ㅁ.역학자

 

4.92년도 임신년에 일어난 일

 

5.98년도 무인년에 일어난 일

 

6.이 명조자에게 맞는 것 두가지를 고르세요

 

ㄱ.체격이 굉장히 크고 잘 생겼다

ㄴ.먹고 살 만큼 돈이 있다

ㄷ.부인과 비록 티격태격하지만 살고있다

ㄹ.점잖으며 카리스마가 있다

ㅁ.해외생활을 오래했다

ㅂ.먹고 살기 힘들다 

 
각문제 당 10점, 주관식은 20점입니다.

정답:ㄴ,ㄷ,ㄷ/결혼/이혼.ㄱ/ㅂ 이분은 술집계통의 요식업 주방장입니다. 185cm의 키에 100kg이 넘는 거구에 매력적으로 생겼습니다.결혼후 가정적으로 원만하지 못하여 이혼하고 혼자 살고 있으며 간신히 밥벌이 정도 하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주관식을 다 맞추고 객관식도 4개나 맞추신 네오님과 무운님이 80점으로 동률 ,공동우승하였으며 루비님이 준우승 하였습니다. 두분의 통변 꼭 필요한 명조라고 봅니다. 09.03.06 21:49

묘월 갑목 양인격/ 정인 계수 투출 신강/용 정관 신금 유근/ 용 식신 병화 유근/용 정관, 용 식신 합거로 인한 용신기반/ 희신 정인 계수에 의지/10대 후반 사화 운공부 절/임신년 정관 신금 살아나 결혼/ 을미대운 군겁쟁인/ 묘미 목국 처궁 금목쟁투/무인년 희신 계수 합거 이혼/. new 09.03.07 10:53

용신 정관, 식신 합거는 되었으나 존재하고 있어 인물은 좋다. 허나 원국에 재는 강한 칠살을 생하니 재복은 없고, 현재 병신대운 병화 희신 계수를 말려서 재물은 없다고 보았습니다 new 09.03.07 10:53

밴드마스터로 찍은 이유는 병신대운 병화가 정관 신금을 합하니 식신 병화가 살아나 음악 등을 할 것으로 생각하였는데 원래 희신 계수가 있으니 직업으로는 요리사가 더 맞다는 것 느꼈습니다. 원국이 더 중요하다는 걸 많이 느낍니다. new 09.03.07 11:02

양인격입니다. 양인격은 관살을 쓰던가 식상을 쓰던가 해야합니다. 그런데 병신합으로 소중한 오행이 합거되었습니다. (전 저것이 합거되는지, 오화에 뿌리를 둔 강력한 병화가 합거에 반항하는지 그게 궁금했습니다.), 관이 사라지니 인생의 목표점이 상실되고, 식이 사라지니 진로개척의 어두움, 이것이 근묘화실상 사춘기 시점이니 대학가기는 힘들겠고 그래서 중졸을 찍었습니다. 양인격 천간에 쓸 게 없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살펴보지는 않았지만 분명 그때 지지로 酉가 와서 왕지 卯를 치는 시기가 있을 것입니다. new 09.03.07 12:17

또한 년주대비로 보면 월주 묘목이 공망입니다. 양인격자체가 난세에는 뛰어나지마 평화시에는 참 외로운 격인데 월지 양인공망은 조상의 음덕이 이미 부족합니다. 그리고 일주대비로 보면 년지 오화가 공망입니다. 그나마 천간은 합거되도 년지라도 쓰려고 했더니 아쉬운 상관공망, 공망을 채우기 위한 언행, 진로개척등이 느껴져서 겸사겸사 학업을 낮게 잡았습니다. new 09.03.07 11:55
청소년기 뚜렷한 학업이 없을 때 사주의 형상으로 살아야하는데 물상은 대단히 위험한데도 어리버리 생각해보면 한때 제왕이었던 갑목을 申으로 잘라서 뿌리없는 야채가 된 것을 酉금 맛을 내고 병지의 癸수까지 쓰니 요리사라고 보았습니다. new 09.03.07 12:19

결혼은 대운 지지로 상관이 들어와 작업능력(?) 높아지고 있을 때 임신년 전년이 신미년입니다. 재생관하는 여자가 보입니다. 그러므로 전년을 중요하게 보아서 결혼이라 하였고 이혼은 이미 이 명조의 일생 최악의 대운 乙未대운이 등장하는 시기입니다. 천간에 식신도 없고 관살도 없는 와중에 묘목의 을목이 이제 내세상이야 하고 대운에 등장합니다. 돈, 여자문제 어느 것 하나 좋을게 없을 것입니다. 거기다가 대운 을목은 지지에 토까지 깔고 와서 명조를 괴롭힙니다. 이 토는 양인 묘목과 합으 해서 내거야 합니다. 무인년 천간에 내가 재를 띄우고 일지와 충을 하니 이혼으로 보았습니다. new 09.03.07 12:25
인물은 무운님 말씀이 다 맞구 한가지 제가 주변에서 보면 양인도화가 인물이 좋습니다. 건록도화는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본 적이 없어서요. new 09.03.07 12:12
항상 지지에 근이 있을 때 합거문제가 의문스러웠는데 일출님덕분에 해결되었습니다. 문제 감사드립니다. new 09.03.07 12:14

부족한 공부라 맞추고도 찍은 것 같아 항상 통변시 부담감이 있습니다. 한가지 더 확인한 사실은 이 명조를 키가 큰 것으로 본 이유는 양인격 갑목이 년주에 병오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태어나자마자 합거되는지 근묘화실 시점이 되어 합거되는지 궁금했었는데 이 명조의 키가 크다면 근묘화실시점이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묘월의 갑목을 쑥쑥 키우는 것은 계수와 병화이기때문입니다. 성장기에 병오를 썼다면 이 명조는 두뇌명석하고 초등학교때 학교성적도 좋았겠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new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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