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전부터 코이노니아교회 주일예배에 나오기 시작한 중국인 두 가정, 5명이 잠시 방문한 아빠와 함께
한 주도 빠지지 않고 예배에 참석을 했다. 올 때마다 중국 음식 세 가지를 가지고 왔다. 아직 예배가 서툴지만
지난주보다 예배 참여하는 태도가 좋아졌다. 교회학교 어린이들이 6-7명으로 부흥하는가 싶더니 딱 한 명만 남았다.
몇 주 동안 1명을 데리고 주일학교 어린이부를 이끈 한 선교사.... 이젠 4명이 되었다. 300% 부흥했네. ㅎㅎㅎ.
다랏이 방학을 했다. 미국인 샘 밀러는 방학하자마자 미국에 갔다. 중국인 윌리엄은 부모님이 계신 케엘에 갔다. 방학 끝날 때쯤 돌아와서 열심히 예배에 참석하겠다고 한다. 오늘 아프리카-미국인인 준수 친구가 처음 코이노니아교회에 나오기로 했는데... 예배 시작 10분 전에 일어났다고 한다. 결국 오지 못 했다. 꼭 전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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