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을 중심으로 동쪽이 북간도 그리고 서쪽이 서간도다.
그러니까 두만강 건너가 북간도, 압록강 건너가 서간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연해주 북간도 지역은 19세기 중반부터 조선인들이 본격적으로 개척했다.
그러나 서간도 지역은 을사늑약, 경술국치이후 우국지사들에 의하여 본격적으로 개척되기 시작했던 것이다.
이제 우리는 서간도 바람소리를 들으면서 조국의 미래를 개척해나간 그 호미 손길들의 이야기를 해야 한다.
한번 생각해보자.
현재 우리나라가 망했다.
외세에 의하여 강점 당했다.
그렇다면 어떤일이 벌어질까?
우리가 가장 먼저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로 부터 가장 혜택을 받고 있는 사람들의 행복양식을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돈많은 사람들 그리고 권력의 혜택을 받고 있는 고관들, 과연 이들이 어떻게 행동할까?

우리는 구한말의 역사에서 너무 민족을 배반한 이완용, 송병준과 같은 쓰레기 매국노들의 이야기에 과도하게 의식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러나 당대의 많은 부자들 고관들의 행동방식은 어떠했을까?

놀라웁게도 이들 대부분의 사람들이 철저한 항일 무장투쟁과 구국운동에 헌신했다.
그들은 그들이 혜택을 누린 사회에 대한 도덕적의무를 결코 회피하지 않았다.
구한말의병 그리고 이 서간도를 개척한 사람들은 대단한 부자였고, 대단한 양반이였고 대단한 지위를 가진 사람들이였다.
99칸 대궐집의 안락한 생활을 하루아침에 팽개치고 다음날 새벽 곧바로 고난의 길을 떠나기를 주저하지 않았던 사람들이었다.
오늘 우리사회를 되돌아 보면서 오늘이러한 감동을 전하는 많은 사람들을 배양해 내었던 조선왕조의 문화에도 응당 우리는 경의를 표해야 한다.
조선왕조의 양반들은 결코 타락한 사람들이 아니였다.
한일합방이란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나 가장 명백한 사실은 조선왕조가 멸망했다는 사실이였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에게 조선왕조의 멸망이란 바람직한 사태였을 수도 있다.
단지 외세에 의하여 짖밟힌 형태로 종료되었다는 것이 분노의 대상이였을 뿐이다.
조선왕조의 멸망을 두고 왕조의 복권이냐 새나라의 건설이냐 하는 문제는 많은 지식인들에게 고민을 안겨주었을 것이다.
그러니까 두만강 건너가 북간도, 압록강 건너가 서간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연해주 북간도 지역은 19세기 중반부터 조선인들이 본격적으로 개척했다.
그러나 서간도 지역은 을사늑약, 경술국치이후 우국지사들에 의하여 본격적으로 개척되기 시작했던 것이다.
이제 우리는 서간도 바람소리를 들으면서 조국의 미래를 개척해나간 그 호미 손길들의 이야기를 해야 한다.
한번 생각해보자.
현재 우리나라가 망했다.
외세에 의하여 강점 당했다.
그렇다면 어떤일이 벌어질까?
우리가 가장 먼저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로 부터 가장 혜택을 받고 있는 사람들의 행복양식을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돈많은 사람들 그리고 권력의 혜택을 받고 있는 고관들, 과연 이들이 어떻게 행동할까?
우리는 구한말의 역사에서 너무 민족을 배반한 이완용, 송병준과 같은 쓰레기 매국노들의 이야기에 과도하게 의식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러나 당대의 많은 부자들 고관들의 행동방식은 어떠했을까?
놀라웁게도 이들 대부분의 사람들이 철저한 항일 무장투쟁과 구국운동에 헌신했다.
그들은 그들이 혜택을 누린 사회에 대한 도덕적의무를 결코 회피하지 않았다.
구한말의병 그리고 이 서간도를 개척한 사람들은 대단한 부자였고, 대단한 양반이였고 대단한 지위를 가진 사람들이였다.
99칸 대궐집의 안락한 생활을 하루아침에 팽개치고 다음날 새벽 곧바로 고난의 길을 떠나기를 주저하지 않았던 사람들이었다.
오늘 우리사회를 되돌아 보면서 오늘이러한 감동을 전하는 많은 사람들을 배양해 내었던 조선왕조의 문화에도 응당 우리는 경의를 표해야 한다.
조선왕조의 양반들은 결코 타락한 사람들이 아니였다.
한일합방이란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나 가장 명백한 사실은 조선왕조가 멸망했다는 사실이였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에게 조선왕조의 멸망이란 바람직한 사태였을 수도 있다.
단지 외세에 의하여 짖밟힌 형태로 종료되었다는 것이 분노의 대상이였을 뿐이다.
조선왕조의 멸망을 두고 왕조의 복권이냐 새나라의 건설이냐 하는 문제는 많은 지식인들에게 고민을 안겨주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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