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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KBS] 좌우를 넘어 민족을 하나로 - 몽양 여운형 선생

작성자★이념정립부 라미드 세나토리움☆| 작성시간08.07.23| 조회수3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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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념정립부 라미드 세나토리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7.23 분단만은 아니 전쟁만은 막기위해 죄없는 백성들의 비극을 막기위해 목숨을 내던지 여운형 선생 그리고 김 구 선생 김규식 선생... 제 자신이 너무도 부끄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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