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던 씨앗인데 과산화수소수로 했는데도 하루만에 다 곪았네요
안타깝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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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리와 작성시간 26.06.17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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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드리 작성시간 26.06.17 에궁...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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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늘감사해요 작성시간 26.06.17 과산화수소는 물이랑 희석해 사용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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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생각 작성시간 26.06.17 겉껍질 벗기고 세척할때까진 전혀 이상이 없었나요?
방사선 몇 ray 짜리 인지요?
제 경우엔 예전에 겨울에 따뜻한 곳에 놔뒀던 씨앗들이 저런 모양으로 되었어요.
그 때 제 경우엔 데어서요.
이 번 2차 씨앗 저는 아주 가망없는 2종류는 100% 과산화수소수에 담갔고, 그 외는
모두 주방세제 희석한 걸로 꼼꼼히 세척 후
아주 옅게 락스 희석한 물에 담갔고, 스프레이도 락스 희석한 물로 하고 있습니다.
(락스는 스프레이 600cc짜리 물 1병에 락스뚜껑 3분의1 또는 4분의 1 정도로 극 미량 희석해 사용 중 입니다.
과산화수소수 희석액이 훨씬 더 좋긴 한데요. ) -
답댓글 작성자귤하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물러진 과육인 것 같습니다.
100그레이인데 수치는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다른 씨앗들은 전부 괜찮았습니다
과산화수소 100프로 소독 후 희석된 물로 담아놓았습니다.
과산화수소 아주 미량 섞인 물로 관리중입니다
이방법 대로 1차분 씨앗은 100프로 활착되어 싹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냥 운없이 씨눈 부분이 오래전부터 세균에 감염 된 것 같습니다. 하루사이에 문제가 있었다면 씨눈부분이 안쪽 깊숙이 썩어 있지 않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