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군자란 달마녀석 화분갈이를 하다가 한 컷 찍었습니다.
과습문제때문에 아무래도 토분이 좋을 듯하여, 강행을 했더랬습니다.
옮겨놓고 보니 화분이 이 달마녀석을 더욱 앙증맞게 만들어버리네요. ㅋㅋ
그나저나 기존에 흔하게 보던 군자란(보통의 달마종)과
같이 놓고 사진을 찍어봤더니, 어찌 같은 달마인데 저리도 차이가 나는지......
이 녀석을 탄생시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과정을 거쳤을지
그 육종가의 노력이 새삼 존경스럽게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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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근 보물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