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겸이네는 아빠가 자영업자라 시간이 맞질않아 할아버지 할머니와 바다에 다녀왔어요 여행갔을때 모래놀이 하려고 챙겨갔는데 비가 너무 많이와서 펜콕만해서 속상해했는데 바다가서 모래놀이도 하고 물에도 들어가고 집에 오기 싫어할 정도로 좋아했어요 마지막은 칼국수로 마무리하고 집에 왔답니다 이제 방학도 끝나가내요 사진찍을때마다 입을 왜케 벌리는지..ㅋㅋ개학날 만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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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겸이네는 아빠가 자영업자라 시간이 맞질않아 할아버지 할머니와 바다에 다녀왔어요 여행갔을때 모래놀이 하려고 챙겨갔는데 비가 너무 많이와서 펜콕만해서 속상해했는데 바다가서 모래놀이도 하고 물에도 들어가고 집에 오기 싫어할 정도로 좋아했어요 마지막은 칼국수로 마무리하고 집에 왔답니다 이제 방학도 끝나가내요 사진찍을때마다 입을 왜케 벌리는지..ㅋㅋ개학날 만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