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새반의 3,4주차 놀이활동을 소개합니다💚
3주차에는 이전에 팝업북 만들기로 집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잎새반 친구들이 교실에 있는 놀잇감으로 집을 구성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집에서 볼 수 있는 것을 이야기 나누며 교실에 있는 세탁기 놀잇감에 대한 관심을 시작으로 세탁기를 구성하고 세탁기에 넣을 빨래를 직접 만들어보았습니다.
교사가 빨랫줄과 빨래집게를 제공하고 사용방법을 안내하니 빨래 널기 놀이가 진행되었습니다💓
이후 놀이는 우리 집의 공간으로 확장되어 우리 교실을 집으로 만들어 본 잎새반이에요🥰
놀이방, 주방, 그리고 거실을 만들어
필요한 재료를 직접 생각해보고 배치하는 모습이 보였고,
놀이 후반에는 거실에 모여 잎새반 친구들이 가족이 된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며 애정이 자라나는 놀이시간이 되었습니다💚
4주차에도 가족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며 가정에서 ‘심부름’을 해 본 경험에 대한 흥미가 놀이로 이어졌습니다.
심부름을 하기 위해 필요한 재료들을 모으고, 다양한 가게를 만들어 장바구니를 들고 심부름 놀이를 진행해보았습니다☺️
메모 미션을 적어 주자 더욱 적극적으로 놀이에 참여하던 잎새반 친구들이었습니다💕
선생님의 심부름 미션을 하다보니 집에서 부모님의 심부름도 해드리고 싶다며 아쉬워하던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 심부름 쿠폰도 직접 만들어보며
활동을 마무리하였습니다.
5월 한 달 동안 아이들은 우리 집에 대한 관심과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놀이에 담아보았습니다.
함께 이야기 나누어주시며 아이들과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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