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새반은 여름빛이 가득한 숲에서 자연을 관찰하고 몸으로 느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았습니다. 🌿
먼저 꿀벌이 꽃가루를 옮겨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아보고 꿀벌이 되어보는 역할놀이를 해보았습니다.
“위이잉-” 소리를 내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꿀벌을 만났을 때 대처요령에 대해서도 알아보며 몸을 낮추거나 움직임을 멈추는 연습도 해보았습니다.
또한 꿀벌이 집을 육각형 모양으로 만드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고 친구들과 힘을 모아 나무 막대를 연결해 벌집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육각형 모양을 직접 구성하며 벌집의 특징을 알아보고, 협력하는 즐거움도 경험하였습니다. 🐝
이번 숲체험에서의 특별친구 ‘누에고치와 누에나방’을
관찰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신기한 눈으로 누에고치를 살펴보며
“안에 누에가 들어있어요?”, “나방으로 변하는 거예요?”하며 관심을 가졌고,
누에나방도 관찰해보며 성장과정과 나방의
특징에 호기심이 자라나던 잎새반입니다💚
마지막으로 나비를 하늘 높이 날려 보내며 나비의 움직임을 관찰하고, 나비가 되어 몸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숲속에서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생명의 신비를 느끼고, 오감을 활용해 자연을 탐색하고 배움을 넓혀 나가며 숲이 주는 즐거움을 마음껏 느껴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