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 게시판▤

묵헌 김명수 공과 무

작성자lim888|작성시간26.06.11|조회수17 목록 댓글 0

#空과 無(알수없음)

탄생과 죽음 사이에서
그것 때문에 이것이 있으므로
생존하는 이유라지만
원인을 알수없음(空)이다

어제와 오늘 사이에서
기쁨과 슬픔이 있으므로
그렇게 하루가 지나가지만
내일은 알수없음(無)이다

너와 나 사이에서
만남과 이별이 있으므로
세상의 이치를 깨운다 하지만
참인연은 알수없음(空)이다

왜?와 그래서 사이에서
인과와 업보가 있으므로
인생이 그러하다 하지만
어떻게 알수없음(無)이다

오! 문자와 언어로
칵! 위대한 헛소리여
태양 아래 서서
달 아래 엎드려
숨쉬는 그순간도
실체가 어디 있는가
그러나 혹시 그러나
있는 듯(空) 아무것도 없는 것을(無)......?!

#默雲金明洙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