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의 국회의원 서도회 지도교수 이무호입니다. 이번 위린에서 부다페스트 까지 이어지는 "실크로드, 문명, 계승" 중국 서예 명작 순회전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실크로드는 오대륙을 연결합니다. 붓놀림이 문명의 빛을 전하고, 이번 전시회가 우정의 열매를 맺기를 바랍니다. 위린에서 부다페스트까지, 서예를 매개로 문명을 마음속에 새기며, 중국과 여러 나라 간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기를 기원합니다. 이번 전시회의 서예는 반 만년 역사 속에서 동양 문화로써 꽃을 피워왔고 앞으로도 영원히 이어갈 것을 확신 합니다.
저는 2000년 북경
고고연구단의 일원으로 감숙성 황하 문영을 고찰한 바 있습니다.
그때 막고박물원과 무위시 박물원 거연의 한간 문화 장액 대불사의 사경문화를 고찰. 하고 한간과 서풍을 흠모해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출품작도 예서로 썼습니다. 다시한번 오대륙을 잇는 이번 서예전을 축하 드리면서
황하문명고찰 시 한수를 올립니다.
同參北京古考硏究團之
동참북경고고연구단지
黃河文明考察實多感懷
황하문명고찰실다감회
黃河萬載育群生 西出崑崙繞
황하만재육군생 서출골륜요
古城 簡牘留痕開慧智 敦煌遺彩耀文明
고성간독유흔개혜지돈황유채요문명
駝鈴漠道傳餘響 佛壁千年若自鳴
타령 막도전여향 불벽천년 약자명
歸後參玄究筆墨 毫端猶帶漢風情
귀후참현구필묵호 단유대한풍정
庚辰春 韓國 艸堂 李武鎬 拙吟
경진춘 한국 艸당 이무호 졸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