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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분석

박수현 책임론 ㅡ 이지은 글

작성자오세붕|작성시간26.06.06|조회수19 목록 댓글 1

💥[공주 선거 결과에 대한 단상]💥

 

선거 결과가 나오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박수현 책임론’을 들고나오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데이터를 보면 이야기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 박수현 후보(51.6%)는 공주 정당 지지율(47.9%)을 뚫고 올라갔습니다. 민주당 지지자가 아닌 분들도 ‘박수현’이라는 이름 석 자를 보고 투표했다는 뜻입니다.

 

📍 반면, 김*섭 후보(45.0%)와 국회의원 보궐 후보(44.7%)는 우리 당 지지자들의 표조차 다 지키지 못했습니다.

 

박수현 도지사 후보가 시장 후보보다 6.6%p나 더 득표 했습니다. 이건 박수현 후보가 있었기에 그나마 이 정도 접전이라도 펼칠 수 있었음을 의미합니다.

 

책임 전가는 쉽습니다. 하지만 반성은 고통스럽습니다. 

 

이제는 ‘남 탓’ 대신 왜 기초 조직이 무너졌는지, 왜 시장·국회의원 후보들이 당 지지율만큼도 표를 못 얻었는지 뼈아프게 복기해야 합니다.

 

#팩트체크 #데이터는알고있다 #지방선거분석 #쇄신 #우리가놓친본질은무엇인가 #선거를결정지은것은인물이아니라구도다

#현정부중앙정치심판(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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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오세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선그래프로 아래 요청대로 그려줘.
    ㅡ 공주시, 부여군, 청양군 전체에 각 읍면동별 득표수 퍼센트
    ㅡ 각 읍면동별 비교. 색 다르게 표현
    ㅡ 2022년, 2026년 두개 지방선거비교

    ㅡ 2020년, 2024년, 2026년 국회의원 선거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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