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ᆢ(소설 ᆢ표절금지
전 의원 이기수를 감방에 넣고 최두식은. 통쾌해
햇다 크큭 ᆢ죄값을 치르겟지
선생님 대단하십니다 지언자이자 부하들이엇다
짝짝 ᆢ
ㅇ패거리들은 서로 ㅇ광장에서. 맞두서잇엇다
경쟁자이자 라이벌이엇다 ᆢ그리고 비도 내리고
잇엇다
2부 정한이와 ᆢ못다한꿈
정한이는 불치병이 잇엇다 병원서 ct촬영을
하고. 별 원인은 모른다고햇다 팔에 흉터가 잇엇다
어느덧 17세엿다
ㅡㅡ절
아직동심 어린듯 소풍가서 탑에 돌을 올리며
ㅇ햇다 그러자 친구가 꿀밤을 때렷다 ᆢ그런걸믿냐
애들같이 ᆢ음 ᆢ
정한이는 먼저가고 길수는 다시와 정중히 탑에 돌을
올리고 절을 하고 갓다
오후가 다되도록 소풍이. 계속되엇다
친구들과 떨어져 정한은 큰 ㅇ앞에서 사진을 쾅쾅
찍고. 구경하고 잇엇다 도심에서 벗어나 외지로
소풍오니 기분이 들떠잇엇다 그런데 음성이 들리는거 같앗다. 킥 킥 ᆢ꼬마야 이번엔 바주마
누구???넌 약해빠진 녀석이야 ᆢ머?? 귀신이면 물러가고 아니면 당당히 ᆢ모습을 드러내라. ᆢ
ᆢ숨어서. 길수는 땀을 흘리며 보고 잇엇다
정한아 환영인듯 싶어 ᆢ푸하하 그들은 웃엇다
나타나지 않아도 ᆢ
ㅡㅡ3부
정한은 오늘도 주사를 맞고 몆일 입언햇다
퇴원하게 되엇다 의사는 맥을 짚어보앗다
흉터는 괜찬고? 네 ᆢ그래 ᆢ
병언서 아버지와 퇴원절차 받고 나왓다
아버지는 담배를 피우시고 말햇다 가자 ᆢ
ᆢ공부는잘되?? 글세 ᆢ머 그래요 ㆍ
근데 정치나 티브 왜그래요?? 글세다
ㅇ가 오래됫거나 100년묵은 마인이라고
한다 서태주가 ᆢ그렇구나 ᆢ신경쓰지마라
경찰도 살고 ᆢ사회는 그래도 ᆢ
ㅡㅡ
길수와. 정한은 학언 옥상에서 얘기하고
잇엇다 저녁으로 편의점서 이것저것 사왓다
길수는 성적탓에 고민하는듯햇다 공부잘해야
하는데 ᆢ다 그렇게 맘은먹지 ᆢ수강을 더끊을까 ᆢ
거보다 벼락치기 강화가 더효과가 잇는거같애
ᆢ둘은 수다를 떨며 밤이 지나고 잇엇다
4부 이소연의 전설 ㆍ
5부 폭풍추영 ᆢ
정한은 패거리가 되엇다 어머니는 불량하지 않아
일단 안도햇다 ᆢ친구 ᆢㅇ명이지만 정한은
외롭지 않아보엿다 ᆢ그들은 pc방에 안아
먼가에 몰두하엿다. ᆢ그들은 추격끝에
누군가의 아지트에. 잠입햇다 흉가이자 빈 고층 빌딩이엇다 ᆢ불량배이면서 얼굴은. 험해보엿다
화징실서 숨어보고 잇엇다 기재를. 발휘할때다!!
그들의 눈이 매서 워졋다 ᆢ누구잇는거같은데 ᆢ
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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