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19일 당시, 신일교회 건설사선정 총회장에서 2,020세대중 조합원 약1,500인 가운데 기 서면결의서 제출 880이상 포함하여 총1,247명 참여로 투표결과 1호안건에서 9호안건까지 1,000표 이상의 득표를 얻어 전부 가결 되였음을 선포하였다. 일반경쟁 입찰로 모든 건설사에 기회를 부여하였고 그가운데, 건설사에서 컨쇼시엄을 통해 사업단을 구성 입찰하였다. 1번 프리미엄 사업단인 현대산업, GS, 한화건설이 1,161표를 얻어 최종 건설사로 선정되였다. 차후 243%까지 용적률을 상향하여 현재, 약220%의 3,000세대에서 3,400~3,500세대까지 용적을 상향시킬 계획이다. 컨쇼시엄의 구성은 건설사의 선택으로 사업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서 구성하였다한다. 잇점으로는 자금조달 및 각 건설사 간에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한다는 애기다. 그리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서 공사기간의 단축과 품질 경쟁력이 있을것이라 하였다. 조합원의 아파트 동 호수 배정은 특정 건설사가 지은 아파트를 선택할수 없고 조합의 추천제를 통해서 결정된다. 단지명의 결정으로는 단지 브랜드 명칭을 사용 할것이며. 공사기간과 이주기간의 단축은 이주비 세대당 평균9,000만원으로 이자 발생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이고. 건설사가 금융권으로 대출받아 대납 해주는 조건이다. 이주비 예상 총액으로는 1,350억으로 추정되며 현재, 금융금리 3.4 ~3.5%를 반영한다면 연간 약45억으로 추정된다. 사업비까지 합산하면 120억가량(월10억) 이자가 발생할것이라 하였다.
당시 건설사와 계약체결건에 있어 핵심내용인 계약금 중도금에 대해서는 자세한 내용은 없었다 부담금 입주시 100%만 부담한다하였다.
건설사선정 총회에 앞서 2015년 9월3일 대의원회의에서 사업단 비교대조표까지 요약해서 베스트사업단은 계약금10%, 중도금60%, 잔금30%로 요약하고 현, 건설사인 프리미엄사업단은 입주시 100%만 강조하여 설명하였다. 당연, 계약금, 중도금은 없고 입주시 잔금100%만 있는줄 알았다.
그러나, 조합 총회책자에는 계약금10%, 중도금60%, 잔금30%가 기재되어 있었고 2015년10월 13일 책자 내용대로 건설사와 조합이 가계약을 체결하였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조합원님 가운데 그부분에 있어 몇분이나 인지하고 계셨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대의원인 저로서도 전혀 인지할수 없었다. 조합설립 당시부터 꼬어 버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건설사가 요구하는것은 계약금10%와 중도금60% 합이 70%이고 정부규제상, 기존대출을 70%에서 60%로 제한했다면
계약금10%를 먼저 개인부담할게 아니라, 중도금60%중 6회차에 10%를 개인부담키로 하여 조합원님의 경제적 시간적 부담을 덜어 줄수도 있지 않겠는가? 건설사가 요구한대로 70%만 가져간다면 은행에서 가져가든 조합원에게서 가져가든 금액은 같을것이다.
조삼모사 격으로 조합원으로서는 경제적 부담을 계약시 10%를 선납부할게 아니라, 중도금6회차에 10%를 후납부키로 하여 위안을 삼어야 할 처지에 놓이게 됐다.
그러나, 조합과 정비사업대행업체인 보광산업개발에서는 이러한 조합원님의 고충은 아랑곳 하지않고 총회책자에는 계약시10%를 조합원에게 선이행토록 기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