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시] 가고픈 그때 그곳 - 청계 정헌영 작성자고단자|작성시간23.09.12|조회수12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가고픈 그때 그곳 청계 정헌영 사랑을 붉게 태웠던 그때 그곳 지금도 가고파라 꽃은 있어도 나비가 없어서일까? 나비가 있어도 꽃이 피지 않아서일까? 한적하기만 그곳 마음은 언제나 그곳에 머무는데 몸은 미동도 하지 않는다 세월 따라 달려온 길이 너무 멀리 왔나보다 몸과 마음은 힘에 겨워 작아진 가느려지는 생명력이여 자꾸만 노을 진 강 건너 먼 하늘만 바라보며 깜빡이는 꿈만 꾼다. 그때 그곳을 지척에 두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태양. | 작성시간 23.09.13 아름다운 영상시입니다 댓글 전체보기